2020.7.5.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모음 및 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 문재인은 스스로 간첩 자인
문재인 6.25 추념식 밤에 애국가는 북한 국가편곡
북한 연락사무소 폭파 했는데도 남북대화로 나라 지킨다고
2019.6.6. 25 전범 김원봉을 우리국군의 뿌리라고
간첩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인물
문재인 간첩이라고 해도 아니라 부인 한일 없ㅇ어
▲ "대한민국은 문재인 인민공화국이 되었다.
인민공화국이다 -인민은 촛불세력-세월호 리본단 인간
대한민국의 주권은 문재인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문재인으로 부터 나온다"
대한민국에 법이 사라지고 문재인 말이 법이고 정의
친문이면 무죄 반문이면 유죄
▲ 울산시장부정선거·조국·윤미향 비리 덮으려
추미애지휘권 남용 검찰총장 학살 국회17개 상임위원장 독식 국회독재
문재인은 자기 비리를 덮기 위해 자기가 임명한 검찰총장 뒤통수쳐
추미애 검찰총장 모욕 조롱 "이래도 안 물러날 거냐"고 조폭식 협박
▲ 주사파 폭도들에 의한 공산혁명 시작
"대북 전단 살포하면 감옥행"
"5.18 비난하면 7년 이하 징역"
"대통령 비난 대자보 붙이면 유죄"
“4.15 부정 선거 울산시장 부정 선거 덮고”
“ 유재수 조국 윤미향 비리 덮고”
“한명숙 유죄는 무죄로”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문재인 일당에 짓밟혀
▲망친 외교안보
군무력화 전쟁 의욕상실
블름버그통신은 김정은 수석대변인 볼턴은 정신분열증 환자라고
문재인 세계를 속이고, 국민 속이고, 4.15총선로 부정선거 속여
문재인 북한비핵화 약속도 거짓말, 트럼프에게도 거짓말. 김정은에게도 거짓말! 숨쉬는 것 빼곤 다 거짓말
▲ 탈원전 세계제일 원전기술 사장 사수천조 이익 잃어 전기세인상
중국태양광 수입 100조가 날아가 전국 팬넬로 오염 문재인 지지자들 돈벌이
대한민국을 통째로 파괴하여 문재인 몫숨이 10개로도 계산 불가능
촛불혁명은 대한민국을 다 태우고 이제 막장에
천국이던 대한민국을 3년 만에 지옥만든 문제인 국가파괴 업보
강민석 대변인 지난 3년은 태종 앞으로 2년 세종
▲ 문재인 3년 폭삭 망한 경제
나라빛 이자 1초 353만원 늘어
6월가지 올해만 나랏빚 111조 급증
3866조원 가계·기업 부채, GDP 2배 넘어 시한폭탄
민간 빚은 GDP 2배 넘고, 기업 절반은 이자도 못 벌고
중소기업 공공지원금 6 종료 실업자 150만 고용대란
고용대란 막으려 3차추경 38조 단독처리
국가부채비율 GDP 40% 이내를 60% 올려 덕에 400조원 '공짜 돈'
공기업 부채비율 100% 넘어
가구당 백만원 공자돈이 10배 세금으로 보험료·세금 줄줄이 인상 폭탄
하루 1조 빚을 얻어
▲ 문재인 거짓말
OECD 꼴찌의 저성장인데 "상당한 고성장"
일자리 대란에 "고용 정책의 성과 내고 있다"
집값 상승세가 최악인데 "부동산은 자신 있다"
소득격차가 심화인데 "소득 불평등이 개선되고 있다"
피땀으로 이룬 대한민국 70년을 반역·퇴행·퇴보로 불행한 국민 만들어
문재인 인간이 아닌 자기국가 파괴범
38조3000억 3차 추경 ‘역대 최대’ 올해에만 3차례 총 62조 규모
6월 수출 392.1억달러, 전년比 10.9%↓
▲ 막장으로 가는 문재인
4.15부정선거+인천공항비정규직정규직화+민주당 단독독재국회=2030 분노폭발
인천공항공사 정규직 1400명 비정규직 1900명 정규직으로 노노갈등
취업준비생들은 노력하는 이들 자리 뺏는게 공정이고 평등이냐 분노
2030 밤새워 공채시험에 몇 년씩 매달리는데 시험 안 보고 정규직
경제정책 아닌 정치정책으로 '비정규직 제로' 청년들 좌절 불공정 논란
‘함께 잘살기’ 정책 줄 잘 서고 떼 잘 쓴 자가 좋은 일자리 ‘로또 취업’
무리한 정규직전환 공동체의 최소한 원칙을 훼손 ‘기회의 공정’사라져
문재인 취임사 정의는 결과의 평등이 아니라 기회의 평등 한말 뒤집어
문재인 비정규기직을 정규직 흑자 공기업을 적자기업으로 만들어
2030세대는 취업은 안 되고, 결혼도 못하고, 내 집 마련은 까마득 삶 자체 포기할 수밖에 없는 ‘N포 세대’로
▲ 애국보수여 깨어나라
세상은 나쁜 사람들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니라
방관하는 자들 때문에 망한다
혁명을 갈망하면서 젊은이 들이 나서 피흘려주기만 기대
보수층 사람들은 손에 피묻히지 않고 혁명이루지기 바래
불의를 보고 방관하며 입만 살아 있는 보수가 문재인 친위대 역할
부산지법 김태규부장판사 "대북전단처벌 표현 자유 침해 위헌적 발상"
김동진 부장 판사 문재인 하야 공개 요구
2030세대 불랙시위가 전국 확산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재인 망친 망국경제
- [사설] 검찰, ‘이재용 기소 불가’ 심의위 결론 충분히 성찰하길
- [사설] '기업, 개혁대상인가 성장엔진인가' 정부·여당에 묻는다
- [사설] 코로나發 장기침체, "혁신과 구조개혁만이 살 길이다"
- [사설] 탈핵단체의 '사용후핵연료 몽니'…산업부가 직접 해결하라
- 김두관 '합격자 탓', 박광온 '야당 탓', 설훈은 '언론 탓'… '인국공' 민주당, 남 탓 타령
- [오피니언] 사설 국회 예산처도 방통위도 親與 기구화하려는 독재 발상
- [오피니언] 사설 이재용 불기소 권고하자 이젠 檢 수사심의위 매도하나
- [성태윤의 이코노믹스] 세금 올려 지급하는 기본소득 ‘아랫돌 빼 윗돌 괴기’
- [김진국 칼럼] 누가 20대를 국외자로 만드나
- [사설] 집 안 파는 청와대 참모, 부동산 정책의 실패 자인 아닌가
- [사설]日 수출규제 1년… 모두가 잃는 게임, 언제까지 방치할 건가
- [사설] 상임위 독식한 巨與, '지금은 최악 경제위기' 잊지 말아야
- [사설] 마이너스 성장할 때는 최저임금도 허리띠 졸라매야
- 정부, 35조3000억 3차 추경안 편성 ‘역대 최대’ 올해에만 3차례 총 59조 규모
- '외국인에게까지 퍼주기' 네티즌 반발 거세… "그렇게 재정 풍족하면 노숙자부터 챙겨라" 일침
- [사설] '1당 국회' 첫 작품, 35조원 예산 심사 사실상 생략
- [사설] 공수처법까지 개정 추진, 정권 수호 기관 곧 탄생
- [사설] 임금 체불·편법 증여 항공사 창업주, 어떻게 與 의원 됐나
- [朝鮮칼럼 The Column] 전 국민 고용보험은 또 다른 포퓰리즘
- [사설]35조 추경 나흘 내 단독처리… 부실심사 아랑곳 않는 與 전횡
- [오피니언]사설 전두환 시대로 퇴행 국회…暴政 피해는 국민에 돌아간다
- [오피니언] 사설 정책 실패로 집값 올려놓고 세금폭탄 때린다는 文정부
- 12년 만에 ‘삼성문제’에 입 연 정의구현사제단 “이재용씨는 양심 찾으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삼성 이재용 처벌 촉구
- 6월 수출 392.1억달러, 전년比 10.9%↓…對中 9.5% 증가 전환
- [사설] 국토부장관 "부동산 정책 다 작동", '잠꼬대한다' 말 안 나오겠나
- [사설] 노사정 대타협 가로막은 민주노총은 누굴 위한 조직인가
- [사설]노사정 대타협 걷어차고 집회 강행하는 막무가내 민노총
- 한수원 '脫원전 손실' 결국 전기료로 메꾼다
- [사설] 국회는 예산 심의기관이지 무작정 늘리는 곳 아니다
- 국회는 예산 심의기관이지 무작정 늘리는 곳 아니다
35조3000억원이었던 정부 편성안이 3조1031억원 증액돼 38조4000억원
- [사설] 꼬리가 몸통 흔드는 민노총과 무슨 타협이 가능하겠나
-김현미 "부동산정책 실패 아니다"… "분통이 터진다" 심상정도 격노
- [오피니언] 사설 경제 逆성장 현실 제대로 알면 최저임금 인하가 옳다
- [사설] 탈원전 고지서 날아드는 건 이제 시작일 뿐
- 사설]코로나 경제난에 勞 ‘최저임금 1만 원’ 요구는 무리다
- [사설]불공정보도 방만경영 해놓고 ‘수신료 인상’ 손 벌리는 KBS
- [사설] 테슬라, 도요타 제치고 시총 1위…한국 車 졸면 죽는다
- 노영민 靑 실장이 '청주 아파트' 먼저 파는 이유… 양도세 6억원을 덜 낸다
- 여론 들끓자… 文 직접나서 "집값 잡겠다"
- [사설] 고위직들 '공직 도리보다 강남 아파트', 입 열면 "공정, 정의"
- [사설] 與의원 5명이 주무른 35조원, 역대 최악 날림 추경
- [사설]靑 참모·장관들이 다주택 움켜쥐고 있는데 정책 令이 서겠나
- 노영민이 아낀 반포 아파트···"현금부자 갭투자용으로 인기"
- [사설]경기부양 효과마저 의심스러운 역대 최대 추경 부실처리
- 삭감 시늉만 한 '35조 슈퍼 추경'…올해만 나랏빚 111조 급증
- [사설] 여당의 추경 폭주, 이런게 ‘일하는 국회’인지
- [사설] '투기'라는 허상과 싸워선 부동산정책 백전백패다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 [사설] '평화' 주장하며 평화 막는 북핵엔 한마디 안 하는 정권
- [朝鮮칼럼 The Column] 집권세력이 보여준 평화에 대한 無知
- "30년 통일운동 조롱거리로" 임수경 속터지게 한 '평양 남매'
- 6.25 추념식에 北애국가가?..."추념식 애국가, 北애국가와 같고 차이콥스키 교향곡과는 유사"
-[오피니언] 시론-이미숙 논설위원 북비핵화 靑, 북에 속았나 국민 속였나
- [사설] 1당 독재 국회, 공수처 강행, 이상한 나라 돼가고 있다
- '이란 핵시설' 폭발, 사고 아니었다 "이스라엘 사이버 공격으로 파괴했다"김정은은 지금.등골이 오싹
- [태평로] 이러다 美·中 바둑판 '돌' 된다
- [이하경 칼럼] 북한 요원의 통곡, 김정은 향한 문재인의 쓴소리 한국민 모욕감…대북 불신 심각- [오피니언] 사설 6·25 참전 유해 147位를 ‘쇼 소품’ 취급한 호국혼 모독
- [오피니언] 시론-이미숙 논설위원 청, 북에 속았나 국민 속였나
- [사설] 신뢰 잃은 부동산정책…정부는 손 떼는 게 낫지 않겠나
-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대통령 되겠다"던 文공약‥ 정반대로 이뤄져
- 최원목 칼럼] 차라리 노무현 외교가 그립다
- [사설] 장관 사과까지 불러온 심각한 검찰 내홍
- [오피니언] 사설 與 소속 외통위長 ‘주한미군 군사력 과잉’ 靑 입장 뭔가
- [오피니언] 시론-김종호 논설고문 文정권 新독재 ‘망나니’ 행태 판친다
- [사설] "주한미군 과잉" 외통위원장, 30여년전 운동권 시각 걱정된다
- [사설]文 “북-미 회담 중재”… ‘비핵화 없는 이벤트’ 집착 버려야
- [사설] 美·中 갈등 증폭시킨 홍콩사태…'침묵' 정부 전략은 있나
- 국정원장에 '불법 대북송금' 박지원… 文정권 '안보수장' 인사가 이 따위
- 北 붕괴하면 우리도 망한다,北인권법 불필요.김정은체제 강화시켜줘야" '가슴답답한' 박지원의 '말말'
- [속보]"김정은 3대 세습은 상식"이라는 박지원,국정원장 내정.국정원 남과 북,누굴 위해 봉사할까?
- [사설] '불법 대북 송금' 국정원장, 안보는 누가 지키나
- [사설]실패한 대북정책 답습 우려 키우는 외교안보라인 인사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 與서 추미애 '막말' 첫 비판 나왔다… 조응천 "말문 잃을 정도"
- 조선일보 28일 길 할머니 통장내역 입수 보도
2017년 11월22일 오전 10시52분 입금, 11시56분 전액 인출
- 자유연대,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영종 종로구청장 형사 고발...헌정과 법치 유린”
- 코로나 전세계 1000만명 감염, 50만명이 사망했다
- 2030 분노 "김두관 아들은 英유학·딸은 中유학, 이런게 금수저"
- [사설] '조국 비리' 관련자 첫 유죄, 다른 거짓들도 모두 밝혀져야
- [사설]확진 1000만, 국경 초월해 함께 이겨내야 할 코로나 전쟁
- [사설]공수처 출범, 속전속결 힘으로 밀어붙일 사안 아니다
- [사설] 지구촌 코로나 환자 1000만 돌파…방역의 끈 더 조여야
- 32년 만의 장례식… 대한민국 의회민주주의 또 죽었다
- 與,18개 상임위장 32년만에 싹쓸이,전두환시대로 회귀...협상 증발 '1당 독재' 현실화
- 문재인 6.25연설은 희대의 사기극
- [오피니언] 사설 文정권 비판한 대학가 대자보, 또 범죄로 몰아선 안 된다
- 추미애,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 조수진 "추미애 아들 군무이탈 수사, 5개월째 오리무중"
- [사설] 정권 방송장악 희생자, 재판서 이겼지만 "삶 허물어졌다"
- [사설] 自省이라고는 없는 사람들
- [류근일 칼럼] 新적폐·新독재·新농단
- 결국 여당이 다 가졌다, 상임위원장 싹쓸이 선출
- [사설]87년 민주화 이전으로 국회 시계 되돌린 與 상임위 독식
- [사설] 헌정사에 오점으로 남을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싹쓸이
- [사설]의석수 많다고 국회 추천 고위직까지 더 갖겠다는 오만
- [이진구 논설위원의 對話]“유시민, 김어준이 진보? 권력집단 옹호하는 진보도 있나”
- [오늘과 내일/이승헌]이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본 적이 없다 송영길의 막말
- [단독]"5년간 2억9천만원.입금 족족 빠져나가"길원옥 할머니 통장 입수, 거래내역 전면 분석해보니
- 중앙지검, 30일 대검에 '자문단 소집 중단·독립성 부여' 공식 건의… 尹, 수사지휘 라인서 배제 의도
- [속보]조국 5촌 조카, 징역 4년 선고받았다...‘사모펀드 의혹’,曺 가족 첫 판결
- 통합당 "전원 상임위 사임계 제출"… 與독주 막을 뾰족수는 없어
- [여론&정치] '총선 민의' 들먹이는 오만
- [사설]장관 출신이 해당 부처 상임위원장, 이런 게 ‘셀프 감사’다
- [송평인 칼럼]수사심의위 시민들이 검사보다 옳다
- 文지지 많으니 다 잘한다 착각" 조기숙 경고로 본 '지지율 덫'
- [사설] 공수처법·추경 밀어붙이기, 여당의 독주 우려스럽다
- 분권훼손’ 巨與의 독주… 위협받는 민주주의
- [사설] 무슨 사연 있기에 여당이 이스타항공 대리인 노릇 하나
- [단독]정의연이 숨긴 길원옥 할머니통장 추가로 찾았다.서울시서 수백만원씩 입금,누군가 몽땅 출금
- [오피니언] 사설 대검 지휘 거부하는 이성윤 ‘코드 항명’ 法治 아닌 政治
- [오피니언] 사설 “심의 아닌 통과가 목적” 정의당도 퇴장한 與 단독 국회
- [오피니언] 사설 커지는 親文 이상직 의원 미스터리, 권력형 의심된다
- [오피니언]시론-김종호 논설고문 文정권 新독재 ‘망나니’ 행태 판친다
- [김창균 칼럼]대한민국은 文主공화국, 모든 권력은 文에게서 나온다
- [사설] 文 대통령과 이상직 의혹은 정말 상관이 없나
- 진중권 "공수처는 문대통령 노후 보장보험"
- [사설]“부동산 정책 다 작동하고 있다”는 착각과 오판
- 검찰 콩가루 만든 추미애, 수사지휘권 발동..."서울중앙지검은 상급자(윤석열) 지휘 감독 받지마라"
- "때릴수록 커진다더니 진짜네"… 민주당 '윤석열 경계령'야권 대선주자 1위로 부상…
- 우리 아이만 소중해!...추미애-김두관, 국민 분통 막말 쏟아내고 자식 문제엔 '발끈'
- “총선 하루 앞두고 광주에서 교사가 학생들에 與黨 투표 독려"...학생들 대검에 고발
- [오피니언] 사설 文정권의 조직적 尹총장 겁박이 ‘법치 아노미’ 根源
- [김석우 칼럼] 진퇴양난의 협곡에서 빛이 보인다. 용기를 내자!
- [김광일의 입] 문재인·조국·유재수·윤미향·김두관 공통점 자녀 해외유학
- 현직검사들 공개비판 "추미애 수사지휘권 불공정·편파적"
- [사설] 秋 장관 수사 지휘, '제2의 김대업 사건' 덮으려는 건가
- [윤평중 칼럼] 윤석열 죽이기
- [김형석 칼럼]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약속 저버린 집권세력 인간애 바탕 정치근본으로
- "윤석열, 측근에 누구 좋으라고 사표내냐 했다"
- [사설] 검찰총장 흔들기 중단하고 2년 임기 보장해야
- 검사장 다수 “秋법무 수사지휘 부당… 재지휘 요청해야”
- [오피니언] 사설 秋장관 부당한 수사 지휘, 검찰 중립 허무는 國紀 문란
- [오피니언] 사설‘똘똘한 강남 한 채’ 盧실장, 文정권 표리부동 실상이다
- 통합당+국민의당+무소속 4명 "추미애 탄핵소추안 내주 제출"
- [오피니언] 시론-이신우 논설고문 사회주의 독재로 가는 길
- [강천석 칼럼] 秋 법무, 침 쏘고 죽는 벌이 될 생각인가
- 방청객 "안부끄럽냐"...조국, 손가락질하며 "자리로 가세요"
- "배은망덕"…고향집 버리고 강남 간 노영민·이시종에 청주 분노
- [사설] 무능·실패 책임자 모두 시장 전문가로 교체하라
- [사설] 검찰총장 흔들기 중단하고 2년 임기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