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발표된 중국의 공산당원 숫자 9191.4만명 암호
---중국 공산당 내부에서도 이미 공산당의 죽음을 암시...
---작금의 각종 天災地變 역시 중국 공산당의 붕괴를 암시...
▲ 2020년 6월 30일에 발표된 중국 공산당원 숫자 9191.4萬名...
2020년초 중공의 우한(武漢) 바이러스 내지 차이나 바이러스(China Virus)[이후에 코로나 19로 교묘하게 둔갑(遁甲)됨]를 기점으로 지금까지 중공의 전지역에서는 폭우, 홍수, 산사태, 침수, 우박, 삼협댐 붕괴 우려, 한여름의 폭설, 하늘의 무지개 폭포, 지진, 메뚜기 떼 등등 각종 天災地變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하늘이 중공을 없애려고 한다는 ‘天滅中共’이란 말까지 유행하고 있다.
여기에다 최근 공산당의 중국에서는 중국공산당의 탄생 기념일인 7월 1일을 전후하여, 2019년말까지 공산당원의 숫자가 매우 의미심장하게도(?) 9191.4만명임을 발표하였다. 이는 세계의 한 두 나라에 맞먹는 거의 9,000만명에 달하는 거대한 숫자인 셈인데, 여기서 공산당 내부에서 발표한 공산당원의 숫자가 매우 흥미롭다.
최근 중공 내부에서 이 숫자를 발표하자 마자, 중화민국 대만 등의 중화권 언론에서는 공산당원의 숫자인 9191.4에 주목을 하였다. 매우 공교롭게도 9191.4의 중국어 발음이 성조는 약간 다르나 그 발음이 “곧~ 곧~ 죽는다”는 의미를 가진 “就要就要死”와 동일하다. 즉, 이것은 한국어에서 발음은 같으나 뜻이 다른 同音異議語와 같다고 볼 수 있다.
▲ 중화권의 어느 인터넷 논객이 9191.4의 같은 발음인 諧音이 바로 "就要就要死(곧~ 곧~ 죽는다)"라고 한 다음, 이 숫자는 하늘의 뜻이어서 하늘의 뜻을 어기기는 어렵다라고 해석함...
어떻게 이렇게 절묘한 시기에 저런 기막힌 공산당원 숫자가 공산당 내부에서 나올 수가 있는가? 참으로 감탄할 말한 중국 공산당 내부의 일부 선각자들의 작품이 아닌가 한다. 따라서 공산당 내부에서 발표한 숫자의 메시지는 매우 의미심장한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중국 공산당 내부의 일부 선각자들이 이렇게 열린 21세기에도 중국 공산당은 아직도 마르크스와 레닌, 모택동과 같은 낡은 사상들을 신봉하면서, 점차로 국가와 국민이 나락(奈落)으로 떨어지는 것에 대한 일종의 우회적 표현이 아닌가 한다.
중국 고대의 중화민족이 숫자의 상징성을 중시한 것은 일루미나티가 숫자를 매우 중시하는 그것과 매우 유사하다. 일례로 중국 고대의 秦始皇은 분열된 천하를 통일한 후, 숫자와 관련된 것들은 모두 6을 기본으로 하였다. 즉, 각종 치수들을 모두 6으로 맞춘 것인데, 수레 한 대도 6마리의 말이 끌게 할 정도였다. 아마도 6이란 숫자는 진시황이 분열된 천하를 모두 통일하였다는 의미에서 天地와 四方位(東西南北)에 빗댄 것이 아닌가 한다.
암튼 매우 공교롭게도, 그것도 중국공산당 탄생 기념일을 전후하여, 공산당 내부에서 곧 죽는다는 의미가 담긴 이와 같은 공산당원의 숫자를 발표했다니, 그냥 가볍게 넘어갈 일은 아니라고 본다. 보통 자기 자신은 자기 스스로가 가장 잘 아는 것처럼, 이것은 공산당 내부에서 넌지시 알리는 망당(亡黨)의 암호나 신호가 아닐까 한다. 그리고 이것은 또한 지난 5월달 공산당 회의에서 국무원 총리인 리커창(李克强)이 홍콩 보안법 통과 시, 시진핑 공산당 총서기를 비롯한 중국 공산당을 향해 中指를 사용한 것 역시 비슷한 암시나 신호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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