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추미애 윤석열의 운명은 어찌될 것인가.
윤석열 검찰을 내치기 위해 추미애와 더블당이 온갖 추태를 보이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은 법을 위반하여 수사 선상에 있는 당사자들이 설치고 있는 것이다.
황운하는 울산시장선거 부정과 관련 수사 선상의 자이지만 경찰신분을 유지한 상태에서도 후보자격이 있다는 사상초유의 선관위 유권해석으로 경찰신분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자이며 최강욱은 조구기 자녀에 대한 허위 인턴증명서를 발급해준 의혹으로 청와대를 나와 어떤 당 대표자격의 국회의원이다.
추미애는 이런 자들을 의법 처리하려는 윤석열의 휘하 검사들을 인사권을 남용하여 수사 검사의 직에서 다른 곳으로 전보 발령함으로써 사실상 수사를 방해한 자가 아닌가. 추미애는 문가의 목을 조여 오는 윤석열을 내치라는 밀명을 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가 장관으로 임명받은 후 지금까지 한 일은 윤석열의 범법자 단죄 의지를 꺾으려는 일 외에는 한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렇게 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또 추미애는 아들이 군에서 휴가 나와 복귀하지 않았음에도 군에 압력을 행사해서 휴가 연장으로 아무 일 없었던 것으로 했다는 의혹으로 수사 선상에 있는 자이다.
이런 추미애가 저급하게도 자기 아들의 휴가 미 복귀 사실에 대해 수사하지 못하게 노골적으로 압력을 행사하는 것을 보라. 또 위에서 언급한 일련의 사건에서 문재인의 목줄을 죄는 울산시장 부정선거 건은 문재인 절친 송철호를 당선시키기 위해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나섰다는 의혹을 받는 건으로 현직 경찰신분인 황운하의 입놀림에 따라 문가의 목줄이 좌우되는 형국인지라 말도 되지 않는 현직 경찰 황운하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도록 유권해석한 선관위도 불법에 가담한 제정신 아닌 것은 분명해 보인다.
정권차원에서 문재인의 암묵적 지시에 따라 입막음하려고 이런 짓을 벌였으리라.
문재인 일병을 구하기 위한 일련의 작전 최고 정점이 415부정 선거이며 그 권세로 윤석열의 의지를 꺾어 내치기 위해 공수처를 설치하여 모든 국가권력을 독점하면서 형식적 합법을 가장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사실 415부정선거 결과로 윤석열의 의지는 매우 많이 꺾였을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은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지 않기 위해 수사를 415총선 이후로 미루겠다고 해 놓고 막상 415 부정선거 뚜껑이 열린 후에도 곧바로 수사에 착수하지 않은 지금 그는 후회하고 있지 않을까.
울산시장 부정선거 수사를 415 이후 곧바로 재개하여 여론을 등에 업고 이어서 415 부정선거를 파 해쳤다면 문 정권은 벌써 청와대 방을 뺐을지도 모른다.
윤석열이 415 부정선거로 압승한 문 정권에 겁을 먹은 것이었을까. 아니면 제 살길을 찾고자 우왕좌왕 하다가 이런 험한 꼴을 당하고 있는 것일까. 추미에 아들 건도 마찬가지이다. 지금에서야 수사를 재개하니 추미애와 쌓인 개인적 감정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비춰져 또 다른 공격꺼리가 되지 않을까. 염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문재인은 지금 앞뒤 분간 못하는 꼴로 보아 그 끝이 얼마 남지 않아 보인다.
겉으로는 추미애와 윤석열은 협력하라고 했지만 추미애는 전혀 그럴 의사는 없어 보인다. 그렇다면 추미애든 윤석열이든 아니면 둘 다든 쫓아내는 것이 상식에 속할 것이지만 추미애의 부당한 작태를 지켜보면서 오히려 더불당이 지원 사격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꼴을 보이는 문정권을 제정신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존 볼턴이 이미 문가는 정신병자로 낙인을 찍었지만 말이다.
국민의 기본권을 말살하여 국민을 노예화하여 무지막지한 독재 권력을 영원무궁토록 누리고자 하는 문정권이 무너지지 않고 어떻게 자유대한민국이 존재할 수가 있겠는가. 그는 이미 김정은 대변인이었으며 간첩으로 판결 받은 바 있는 신영복을 가장 존경한다고 하면서 청와대에 걸게 그림을 걸어놓고 국민에게 자기의 정체를 거리낌 없이 털어놓은 미전향 골수주사파가 아니던가. 이자의 암묵적 지시를 무작정 따르는 추미애 이에 저항하는 윤석열 이들의 운명에 따라 우리의 운명도 가려질 것이다.
오는 815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일당이 끌려 내려오길 기원하면서.....
20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