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멸망을 보면서,
박 근 혜 전 대통령은 우리 노 구들이 살아생전에는 잊지 못할 우리들의 우상이고, 주군인 박정희 대통령님의 사랑하는 따님이다. 그런 그가 이제는 우리들 세대와 우리 선배 세대들이 피땀 흘려 이루어 놓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레발을 치면서 특정지역의 정치 사기꾼들인 저 무도한 공산사회 프롤레타리아 혁명의 악랄한 자주민족 통일이념에 속아서 결국은 북조선 김일성 왕조가 통치하는 남조선 전라민국 총독부로 점령당했다는 사실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기분이 어떠하신 가 ?
박근혜가 망가뜨린 그것을 제압하지 못하는 자유우파의 조동이만 앞세우는 얼 빵한 거짓 보수 조무래기들을 보면서 통탄을 금할 길 없다. 이곳 논장에 글 올리는 필명 안동 촌노 [安東村勞] 김 성복은 공산사회주의 이념이던, 자유민주주의 이념이던 빨간 놈이나 검은 놈이나 파란 놈이나 하얀 놈이나, 나 같은 병신이나 문둥이나 그 어떤 놈들이 정권을 잡던지 그것에 대하여는 절대 이론[異論]을 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다만, 내가 원하는 것은 그 어떤 잡종들이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정권을 잡고서 정치를 하더라도 우리 힘없는 무지 랭이 백성들의
고혈만은 빨지 않고, 힘없고 권력 없는 백성들이 노력한 만큼 평등하게 잘 살게만 하여주면 나는 절대 그들 정치에 대하여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작금에 우리의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 형태를 보면, 이것은 더러운 시궁창의 오물통에 우글거리는 구더기들도 이런 짓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종 북 주사파의 시다 바리인 문 재인이가 정권을 강제로 박 근 혜에게서 강탈하여 집권을 하고, 삼 년 만에 이제 우리나라는 경제대국 10 위권에서 45 위로 추락하는 수모를 겪고 있고, 언제 국가부도가 날는지 조차 모르는 상태이다.
그런데 지금 북조선 남쪽 전라민국 총독부의 임시 총독인 문 재인이가 이제는 북한 통전부의 서열 고 참들인, 임종석 박지원 한 명숙 이해찬 조국 이인영 심 상정 윤 미향 유 시민 서훈에 밀려서 레임덕은 고사하고, 그의 생명과 임기조차 보장 받지 못할 위기까지 도래했다. 오늘의 사태는 이미 북한의 김일성 생전 시에부터 이루어진 남조선 엘리트들의 장학금지원에서부터 60 년의 세월동안 꾸준하게 이루어진 공작이고, 북한 김일성식에 남반부 통일정책의 전술전략인 것이다.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는 지하에서 숨죽이고 암약하던 남조선
빨 지산 후예들인 고정 간첩들이 거짓 민주화의 우거지 탈바가지를 쓰고서 보수 우파들을 공격하던 것이 노태우의 겁먹은 정치로 결국은 김영삼 김대중의 전술 전략에 당한 것이 바로 좌파정권으로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적화통일의 서막을 초래했고, 고정간첩 김영삼과 김대중의 피눈물 나는 활약으로 결국은 오늘날 그들의 후예들이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건국 75 년사를 저 악랄한 김일성의 손자가 집권한 김 씨 왕조에게 통째로 들어 바치게 된 것이다. 이제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성스러운 이름은 영원히 이 지구상에서 소멸하고
이 땅에는 자유와 민주 평등과 공정은 살아지고, 북한 2 천 오 백만 인민들의 삶의 고통을 승계 받을 일만 남았다는 것이다. 이래서 조선족은 엽전들이고, 냄비근성을 가진 잡종일 뿐이다. 이 난국을 해결할 방법은 그 어떤 전지전능하신 신들이 하강한다 해도 오늘의 이 난국을 해결할 방법은 없다. 다만, 우리 스스로 해결하여야 할 것이나 이미 곪고 썩어빠진 종기를 고치자면 생살을 도려내는 엄청난 고통이 수반 될 것이다. 즉, 무고한 백성들 수천만 명이 죽어 나가야 할 것이고, 결국 이 땅은 자중지란으로 인하여 일본과 중국에게
또다시 잡아먹히는 역사적인 악순환만 재현될 것이다. 그래도 안동 촌노는 그동안 행복했었다. 그나마 일흔을 넘긴 삶의 족적동안 자유와 민주 평등과 공정의 말은 들어 보았고, 그래도 쌀밥에 고깃국은 배가 터지도록 먹어 보았으니 이제 죽은 들, 무슨 여한이 남을 것인가 ? 철없는 젊은이들이여 ! 거짓 자유와 민주 평등과 공정을 입에 달고 그대들을 현혹했던 종 북 주사파들에게 속은 것이 어떤 기분인지, 아직 모르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젊은 그대들의 건승과 건투를 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