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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문재인 정권은 자기들의 무덤을 파는 것이다.
작금에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 역학관계는 그 어떤 전지전능하신 신이 강림하신다고 해도 종 북 주사파들의 절대적인 무법천지의 미친 정신이상적인 개 가튼 폭주를 막기는 불가능할 것이다. 이것은 하늘이 이 나라 백성들의 안일 무사 적이고, 배부른 돼지들의 광기를 제어하기 보담, 오늘의 업보를 지은 미천한 백성들이 스스로 망하길 기다리는지도 모른다. 예부터 전해온 말이 있다. 사람이 밥을 삼일만 굶으면 눈깔이 뒤집혀서 자기 부모도 개돼지로 보이고, 먹을 것으로 보여 잡아먹는 것이 바로 인간들의
본래 심성이라고 한다. 땅위를 기어 다니는 미물인 두꺼비도 새끼를 낳을 적에는 자기의 몸을 뱀의 아가리에 잡아 먹히면서 어미의 독성으로 뱀이 죽어지면, 두꺼비의 새끼들이 태어나서 뱀의 고기를 먹고 두꺼비 새끼가 자란다고 한다. 즉 두꺼비 어미는 자기의 몸을 뱀에게 공양을 하면서 자기의 새끼를 살리는 살신성인의 자세를 갖고 있지만,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들이 하는 짓은 그야말로 땅위를 기어 다니는 한낮 미물만도 못하다는 것이다. 나는 원래 어릴적에는 고양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우연하게 몇 년 전에
집 잃은 고양이 한 마리가 병이 들어서 그놈의 병을 고쳐주었더니 우리 집에서 우리와 같이 살게 되었는데 이놈이 얼마나 영리하고 충성심이 돈독한지, 우리 집에 있는 유해 해충들인 독성 있는 벌레들과 쥐, 두더지와 심지어는 시골집이라서 그런지 뱀이 간혹 집주변에 돌아다니면 그놈들을 모조리 잡아서 우리내외에게 보이면서 자랑을 하고, 때로는 이웃집 개가 우리 집에 무단으로 들어오면 쫒아 버리면서 주인들에게는 온갖 재롱을 다 부리고 자기가 배설하는 똥이나 오줌은 절대 집근처에 누지 않고, 누더라도
냄새가 나지 않도록 땅속에 깊이 묻고서 철저하게 정리를 하는 고양이의 행동을 나는 좋아했고, 지금도 우리 집에는 한 쌍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주인이 싫어하는 짓은 절대 하지 않고 잘못하는 것에는 금방 고개를 숙이고 다음부터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것을 보면서 역시 고양이는 영물[靈物]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 것이다. 그런데 말 못하는 미물인 고양이도 주인에게는 절대 복종하고 주인이 싫어하는 짓을 삼가고 있는데, 하물며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오천만 국민들을 통치하는 두령이라는 자가 하는 짓을 보면 이것은
사람인지 ? 두 더 쥐인지 해충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오직하면 북한의 나이어린 꼬마 수령 김 정은이가 문 재인을 보고서는 삶은 소 대가리가 앙천대소를 한다고 조롱을 했겠는 가 ? 삶은 소대가리는 이미 목숨이 끊어진 소대가리를 말하는 것이고, 그 죽은 소대가리가 하늘을 보고서 앙천대소를 한다는 말은 미친개가 달보고 짖는다는 것 보다가 표현이 더 강한, 오천만의 자유 민주대한민국 국가원수로서는 격에 맞지 않은 쌍욕인 것이다. 그런대도 문재인은 해벌 죽이 웃으면서 북한에 대하여 평화 운운하는 문 재인이야 말로
인간의 디엔에이를 가진 것이 아니라, 몹쓸 벌레들의 디엔에이가 합성된 것이 아닐 가 하는 의문 마 져 든다. 거기다가 이번에 코로나 구제지원금으로 전 국민들에게 일인당 30 만 원식 18 조의 국가 예산을 가지고서 인심을 쓴 것 때문에 얼 방한 백성들은 이번 4, 15 총선에서 더불어 미친 당에게 180 석의 국 개 의원을 배출하여 주니까, 의기가 양양하여 이제는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모양이다. 현직 법무부장관이란 뇬 은 말 폼 새와 언행이 어디 창녀촌의 포주도 쓰지 않을 막말로 자기들이 추천하고 임명한
윤 석 열 검찰총장이 자기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견 지 럴 떨면서 하는 꼴이 가관이다. 그리고 기존 언론들을 자기들 수중에 넣고 마음대로 가짜뉴스를 양산하면서 자기들에게 불리한 유 튜브 방송에 대하여는 철저하게 족쇄를 채우고, 언론을 통제하면서 이제는 자기들 마음대로 통치를 하겠다는 것인데, 어디 그것이 마음대로 될 것인지는 전지전능하신 백성들이 노도와 같이 일어서서 광주와 같은 폭동을 일으킬 적에는 과히 문재인 일당들의 목숨 줄이 몇 개나 남아 있을 가 ? 그것이 궁금하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