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1당 독재 공산혁명, 국민분노 임계점 넘어 국민혁명 도환선
주사파 폭도들에 의한 공산혁명 시작 "대북 전단 살포하면 감옥행" "5.18 비난하면 7년 이하 징역" "대통령 비난 대자보 붙이면 유죄" “4.15 부정 선거 울산시장 부정 선거 덮고” “ 유재수 조국 윤미향 비리 덮고” “한명숙 유죄는 무죄로”대한민국 헌정질서가 문재인 일당에 짓밟혀
민주당의 국회 상임위원장 독식으로 문재인 1당 독재가 시작 국민 분노폭발
민주당은 부정선거로 176석에다 범여권까지 포함 190석으로 안하무인 독단 독주
울산시장 부정선거, 조국·유재수·윤미향 비리 덮고 한명숙 유죄를 무죄 만들기
민주당은 35조3000억 3차 추경안을 7월1일 단독처리 올해에만 3차례 총 59조
문재인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청년층 분노ㄴ는 "가짜 뉴스탓"이라고
문재인 국정파탄 책임을 막고 임기 말 정권방어 위해 1당 독재국회로 밀어 붙여
이해찬 윤미향 의혹 "신상털기식 의혹 제기에 굴복해서 안된다 국민들 자성요구“
부산지법 김태규부장판사 "대북 전단 처벌법은 표현의 자유 침해하는 위헌적 발상"

1당 독재 문제인 정권 붕괴 서막
민주당의 국회 상임위원장 독식으로 문재인 1당 독재가 시작 되었다. 1987년 민주화 이전 군사정권 시절로 되돌아간 것이다. 국회는 앞으로 민주당 단독으로 국회의장과 부의장만으로 운영되게 됐다. 군사독재 정권도 하지 않았던 국회의장이 야당 의원을 아무 상임위에나 강제 배정하는 일도 다시 벌어졌다.민주당은 부정선거로 176석에다 범여권까지 포함하면 190석으로 안하무인이 되어 국민 분노외면하고 막가파식으로 몰아붙이고 있다.
민주당은 35조3000억 3차 추경안을 7월1일 단독처리 한다. 올해에만 3차례 총 59조가 모두 민생 파탄 감추기 위한 퍼주기 예산이다. 매일 1조식 국채를 발행 나라 빛이 800조를 넘어 1초에 이자가 353만원씩 늘어 망국의 길로가고 있다.
추가경정예산안 단독으로 상임위 통과시켰다. 여당만의 '1당 독재국회'가 굴러가기 시작했다. 이것이 문제인 정권 붕괴 서막이다. 문재인은 부정선거로 1당 독재를 만들어 야당 법사위원장 요구를 거절하고 울산시장 부정선거, 조국 유재수 윤미향 비리 덮고 한명숙 유죄를 무죄 만들기 위해 법사위원장과 상임위를 독식 했다.
문재인이 직접 관련된 울산 선거 공작, 조국 일가 사건, 유재수 비리 무마, 드루킹 대선 여론 조작 같은 정권 비리 의혹의 수사와 재판을 막기 위해 추미애 법무장관과 민주당이 윤석렬 검찰총장 퇴진을 강요하고 있다.
문재인이 국정파탄 책임을 막고 임기 말 정권방어 위해 1당 독재국회로 밀어 붙이고 있다. 1당 독재 국회에서 희한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법사위를 열어 감사원장에게 "검찰 감사를 왜 주저하느냐"며 검찰 감사를 요구했다. 대법원까지 재판이 끝난 한명숙 사건을 두고 "법원 판단이 잘못됐다"며 법원행정처장을 압박했다. 앞으로 이런 웃지 못할 일들이 속출할 것이다.
국민의 분노가 입계점을 지나고 있다 공수처 출범도 힘으로 밀어붙일 태세다. 이해찬은 "통합당이 공수처 출범을 방해하면 법을 개정해서라도 신속하게 공수처를 출범시키겠다"고 했다.
공수처장 인선에 야당에 거부권을 준 것은 준사법기관의 정치 중립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다. 그런데 법을 바꿔 그나마 있는 야당 거부권마저 무력화하려 한다. 하루빨리 자신들 편 공수처장을 뽑아 검찰 수사를 막는 안전판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공수처 외에도 헌법재판관, 방송통신위원회 등 국회가 추천하는 헌법기관과 행정부 산하 위원회의 여당 추천 몫도 높이고 야당 추천 몫을 줄이거나 없애겠다고 한다.
이 기관들의 여야 추천 몫 배분은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인데 이마저 허물고 모든 국회 추천권을 여당이 장악하겠다고 한다. 북한과 다름없는 1당 독재국가로 변신했다 국민혁명이 시급한 시점이다.

대한민국은 공산혁명이냐 자유세력의 혁명이냐 갈림길
오늘의 권력화 된 주사파 운동권은 그들이 적폐·독재·농단이라고 매도한 과거사를 그대로 이어가면서 자기들이 민주화의 대안세력이라 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매도하던 독재 독주 독단 독선에 그대로 실천하고 있다. 조국·윤미향, 울산시장 선거 개입, 4.15 부정선거 등 자기들 비리를 덮으려는 신적폐세력이 되었다. 이들은 자기들 비리를 덮기 위해 5.18·세월호 비방 금지법, 대북 전단 처벌법 같은 구독재도 울고 갈 신독재를 하고 있다.
4.15 부정선거로 젊은이들이 분노하기 시작 했는데 여기에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만들어 밤새워 취업준비 하던 공시생(공기업 취업준비생)들의 분노를 폭발 시켰다.
부산지법 김태규 부장판사는 "대북 전단 처벌법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발상"이라 했다. 광주민주화운동과 세월호 관련 '딴소리 금지법'도 전체주의 독재 국가가 아니면 착상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런 식이면 '홍경래 난 왜곡 금지법' '임꺽정 비방 처벌법' '김원봉 국군 뿌리 법' 같은 발상도 나오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다.
문재인이 입법·사법·행정·헌재·선관위를 장악하고 무소불휘의 권력을 휘두르고 민주당이 단독으로 국회를 점령했다 주사파 폭도들에 의한 공산혁명이 시작 되었다 "대북 전단 살포하면 잡아넣을 터" "5.18 비난하면 7년 이하 징역" "대통령 비난 대자보 붙이면 유죄" “4.15 부정 선거 울산시장 부정 선거 덮고” “ 유재수 조국 윤미향 비리 덮고” “한명숙 유죄는 무죄로”대한민국 헌정질서가 문재인 일당에 짓밟히고 있다
문재인은 미국에 채이고 김정은에얻어 맞고 북한에 의한 문재인 탄압이 국민들 북핵 인질이 되었다 김정은 위협에서 살길을 찾는 국민들을 짓밟ㄹ고 반대세력을 무자비하게 숙청하고 앗다
지금 대한민국은 공산혁명이냐 자유세력의 혁명이냐 갈림길에서 있다. 남북대치보다 더 심각한 나남남갈 등 내란이 시작 되었다 자유는 공자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혁명은 피를 먹고 자란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 피를 흘려야할 시점이 되었다. 20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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