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부정선거도 공기업사원채용도 문재인마음대로 이게 나라냐 2030분노
4.15부정선거+인천공항 비정규직정규직화+민주당 단독독재국회=2039 분노폭발
인천공항공사 정규직이 1400명인데 비정규직 1900명 정규직으로 노노갈등
취업준비생들은 문재인에게 노력하는 이들의 자리 뺏는 게 공정이고 평등이냐 분노
2030 밤새워 공채시험에 몇 년씩 매달리는데 시험 안 보고 정규직 이게 공정이냐
경제정책 아닌 정치정책으로 '비정규직 제로' 밀어붙여 청년들 좌절 불공정 논란
‘함께 잘살기’ 정책이 줄 잘 서고 떼 잘 쓴 이들이 양질 일자리 꿰차는 ‘로또 취업’
밤잠 줄여가며 노력한 청년에게는 좁은 정규직 입사의 문이 거의 막혀버려
인천공항 기존 정규직 직원도 ‘과도한 무임승차’라며 극렬 반대해 ‘노노갈등’이 심각
무리한 정규직전환은 공동체의 최소한 원칙을 훼손 취업준비생 ‘기회의 공정’사라져
청년 취업 어려운 상황에 무리한 정규직 전환은 취업준비생 분노와 회사는 적자로
문재인 취임사에서 정의는 결과의 평등이 아니라 기회의 평등이라고 한말을 뒤집어
문재인 비정규기직을 정규직으로 만들어 흑자 공기업을 적자기업으로 만들어
2030세대는 취업은 안 되고, 결혼도 못하고, 내 집 마련은 까마득 삶 자체 포기할 수밖에 없는 ‘N포 세대’로

분노한 2030 불랙시위
공기업 사원채용도 문재인 마음대로
인천공항공사 정규직이 1400명인데 비정규직 1900명의 보안 검색원을 정규직 청원경찰로 임용하겠다고 밝히자 청년층에서 역차별 논란이 터져 나오고 있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공기업에 들어가려고 스펙 쌓고 공부하는 취업준비생들은 뭐냐. 노력하는 이들의 자리를 뺏는 게 공정이고 평등이냐"는 청원이 올라왔다.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공부는 뭐 하러 하나" "누가 공부하래?"라는 등 채용 역차별과 청년층의 박탈감을 호소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인천공항공사는 최고보수와 복리후생 덕에 취업준비생들에게 3년 연속 '일하고 싶은 공기업' 1위에 선정된 인기공기업이다.
원래 인천공항은 정규직이 1400명, 비정규직이 1만명이었는데 3년 전 문재인이 취임 사흘 뒤 인천공항을 방문해 '공공 부문 비정규직 제로(0)'를 1호 정책으로 약속하면서 논란이 되어왔다.
노·사 간에 오랜 진통 협상 끝에 자회사를 만들어 비정규직 1만명 대부분을 자회사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본사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비싼 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재인 지시에 인천공항이 갑자기 1900명의 보안 검색원을 본사 정규직으로 직접 채용키로 결정하면서 분란이 생겼다.
비정규직 사이에서도 왜 누구는 본사, 누구는 자회사냐는 불만이 터졌고 노·노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청년들은 밤새워 공채 시험에 몇 년씩 매달리는데 이들은 시험도 안 보고 손쉽게 최고 인기 공기업 정규직이 되는 것이 형평성에 맞느냐는 반발이 폭발하고 있다.
취업준비생들은 "의경은 순경으로, 공익은 9급 공무원으로 전환시키면 되겠다"고 비꼬며 허탈해하고 있다.전 세계에 비정규직이 없는 나라는 없다.
기업이 다양한 고용 형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비용부담이 높아져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을 무시하고 경제 정책 아닌 정치 정책으로 '비정규직 제로'를 밀어붙인 결과 오히려 청년들을 좌절시키고 불공정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비정규직 중에서도 극히 일부에만 특별한 기회가 돌아가 '일자리 로또'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게 공정이고 평등이냐'는 청년들 물음에 문재인이 답변해야 한다.

거리로 나온 청년들의 분노
흑자 공기업을 적자기업 만드는 문재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보안요원 1902명을 정규직 전환하라는 문재인 지시에 2030세대의 허탈감과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함께 잘살기’ 위한 정책이라지만 결과적으로 줄 잘 서고 떼 잘 쓴 이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꿰차는 ‘로또 취업’이 현실화됐기 때문이다. 밤잠을 줄여가며 노력한 청년에게는 가뜩이나 좁은 정규직 입사의 문이 거의 막히다시피 하고 말았다.
인천공항 비정규직은 총 2143명으로 정규직전환자 대부분이 계약직 기간제 근로자들이다. 인천공항 기존 정규직 직원도 ‘과도한 무임승차’라며 극렬 반대해 ‘노노갈등’이 심각하다.
문재인의 무리한 정규직 전환은 공동체가 유지해야 할 최소한의 원칙을 훼손하고 수많은 취업준비생의 ‘기회의 공정’을 무너뜨렸다. 취업사이트에서는 ‘공기관·지자체 계약직으로 들어가 버티세요.’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뭐가 되느냐’는 “토익 만점에 가까워야 겨우 서류가 통과되는 회사에 무시험 정규직을 대량으로 만드는 건 역차별”이라는 청와대 청원까지 올라왔다.
문재인이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정규직 보안검색요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지시하자 철회하라는 청년들 울분이 쏟아지고 있다.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공사에 들어오려고 스펙 쌓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무슨 죄냐, 노력하는 이들의 자리를 뺏는 게 평등이냐’는 내용이 하루만에 10만 명 가까운 이들이 동의했다.

‘N포 세대’ 만들어내는 문재인
문재인이 공항공사는 ‘비정규직 제로(zero)’ 정책의 상징으로 밀어 붙였으나 노사합의가 안되어 밀어오다 지난 5월 문재인이 직접 챙긴 ‘비정규직 제로’ 정책이 용두사미로 끝나선 안 된다는 지시에 따라 밀어 붙이려하자 젊은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청년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무리한 정규직 전환은 취업준비생 분노를 샀고 비정구직 정규직화로 공항공사는 사상 첫 적자가 예상된다.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정의는 결과의 평등이 아니라 기회의 평등이라고 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자기 치적을 앞세우기 위해 젊은이들을 속였다. 추업을 로또처럼 만들면 어느 누구도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말한 정의는 불의가 되고 있다 문재인 지시로 비정구직 정규직전환하 서울교통공사는 정규직 전환자의 14.9%가 기존 재직자의 4촌 이내 친·인척으로 드러나 ‘고용세습’ 논란을 빚었어졌다.
부채만 28조원인 한국도로공사는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6500여 명을 정규직화하면서 연간 600억원의 인건비가 더 들게 됐다. 그래서 흑자기업을 적자기업으로 만들고 있는 게 문재인이다 2030세대는 취업은 안 되고, 내 집 마련은 까마득하며, 각종 부담금만 많은 탓에 삶 자체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N포 세대’로도 불린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좌절부터 안기는 나라에는 미래가 없다. 젊은이들이 사는 길은 문재인 퇴진 밖에 없다며 거리에서 불랙시위로 분노를 폭발하고 있다. 이 분노가 문정권 붕괴로 이어질 것이다. 2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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