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알아야 할 6.25 전쟁 1129일 참상 ⓻
(1950. 6. 25~ 1953. 7. 27) <주택건설 전문 富榮그룹 회장 李重根 편저>
<문재인은 미국과 베트남이 공산 월맹에 패배했을 때 희열(喜悅 joy)을 느꼈다고 했는데, 미국과 한국이 6.25사변 때 김일성에게 패배할 때도 같은 희열을 느끼겠는가? 6.25전쟁 때 주적인 북한과 중국을 가까이하고, 한국과 혈맹인 미국과 우방을 적대시하는 문재인은 제정신이 있는 사람인가?>
8월 24일(61일차)
-대구, 북서쪽의 북한군 총퇴각, 해병대, 인천항 밖 6개섬 점령
-미 해병대 전투기, 서부 전선에서 지상군 원조
-정부, 각도지사 회의를 개최하여 준 수용소 설치와 무상배급 결정
8월 25일(62일차)
-국군.유엔군 공격 개시에 북한군은 탱크 30대로 반격
-북한군 경북 하양 부근에 대규모 집결
-미 제2사단, 대구 남서쪽 25km 지점 북한군 1개 대대 완전 포위
-해군, 진해에 장충단을 설치하고 전몰장병 영령 봉안
-뉴질랜드 정부, 보병 및 포병부대 한국파견 결정 발표
-미국 워싱턴 포스트 한국통일이 유엔 최종 목표라고 사설에서 강조
8월 26일(63일차)
-국군 포항. 기계(포항 북구) 지구 공격하던 북한군 격퇴
-B26, 서울 지구의 철교 대파괴, B29 전폭기, 중.북부 지방의 주요 철도 및 길주 조차장 폭격
-양성봉 경남 지사, 군 입대를 독려하는 담화 발표
-경남지구 방첩대, 방첩대를 사칭한 일당 체포했다고 발표
-스웨덴 야전 병원반, 한국 향발
8월 27일(64일차)
-북한군 대부분의 전선에서 정찰 공격 계속, 북한군 의흥 점령
-잭슨 특수임무 부대, 경주 지구에 투입
-한국 유엔위원회, 진해. 마산에서 제3회 공개회의 개최
8월 28일(65일차)
-미 공군폭격기대, 성진 금속공장에 폭탄 326톤, 진남포 공장지대에 폭탄 284통 각각 투하
-오스트레일리아 공군. 미 제5공군. 미 해병대 소속기 250대 출격, 평양 비행장 등 폭격
-부산지구 계엄사령관에 김종원 대령 임명
-유엔 사무국, 중국 측의 만주 폭격 항의 수리
-유엔 안보 비밀회담, 유엔 총회에 제출할 유엔안보리의 연차보고에 관하여 토의
8월 29일(66일차)
-북한군, 부곡리. 칠현리. 두곡리에서 도하 기도
-국군 해군, 북한군을 가득 태운 발동선 2척 남해상에서 격침
-영국군 27보병 여단, 부산 도착
-육군본부, 북한군에 기습당할 시 무조건 전원 1계급 강등 및 책임자 군법회의 회부 경고
-부산과 마산지구 계엄사령부를 경남지구 계엄사령부로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