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이 되는 책
무등산에 진달래 475송이 독후감입니다
지만원 박사 저서입니다
빛과 소금이 되는 책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독후감
아침이슬을 뱀이 마시면 독(毒)을 만들고, 벌이 마시면 꿀을 만든다. 518진실을 가지고 국민을 속이는 민주화라는 독(毒)을 만든 집단에 맞서서 의(義)롭고 외로운 지만원의 책을 보았다. 감사했다. 고맙다.
이 시대 난장판에서 정의와 진실을 용기 있게 써준 지만원 박사가 있어서 희망의 빛을 본다. 우리 영혼들이 썩지 않게 됨에 감사드린다
민족의 반역자 김대중은 악행(惡行)의 천재이다. 그가 지만원을 ‘한국 최고의 교수’라고 가까이하고 칭찬하다가, ‘극우 또라이’로 내몬 것이다, 518 교주 김대중 교주에게 잘 보이면 영웅, 진실을 말하면 ‘탄압의 희생양’으로 전락한 사실이 증명한다.
출세와 부귀영화의 이(利)로움이 보이지만 이 것을 제치고, 의(義)로움, 정의로움에 제물로 바친 지만원의 인생이다. 멋있는 인생을 도화지에 그리고 이제 완성의 단계에 우뚝서신 분이란 것을 느낀다. 이 책을 읽은 소감이다.
공자도 군자유어의(君子喩於義), 소인유어리(小人喩於利). 군자는 도의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유학의 고전은 의(義)와 이(利)의 변별을 중요시합니다.
의(義)에 밝아서 일마다 의(義)를 표준 삼는 사람을 군자(君子)라 하였고, 이(利)에 밝아서 일마다 이(利)를 표준 삼는 사람을 소인(小人)이라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소인들의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지혜와 덕으로 국민계몽에 제물(祭物)로 나선 지만원을 군자(君子)로 존숭(尊崇),
존경하고 숭배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의 기조 편에는 간단명료하게 475송이의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지만원의 글은 장황하지 않습니다. 군더더기 없으면서도, 저절로 영상이 그려지게 설명을 순서대로 잘해주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자 하시는 분들은 지만원 책을 섭렵(涉獵)하면서 익혀나가면 글쓰기에 많은 도움 받을 것입니다. 475송이는 광주교도소 야간공격에서 떼 죽임당한 북한군이라는 퍼즐을 맞춰 준 것이다
김일성 천하 편은 박정희 서거를 그냥 남침에 이용하지 않을 김일성이 아녔다. 당시의 미국과 일본의 정보취재 기사에서 남침의 교두보를 만든 것이 광주 사태와 연결됨을 알 수가 있다. 일본 신문의 보도는 광주 폭동의 상황과 아귀가 딱 맞아떨어지는 보도였다.
탈북자들의 광주사태의 북한군개입 증언이 지만원 박사의 손을 거쳐서 정리되어 소개되고 있다.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 에 실려있는 탈북자들의 생생한 체험 수기는 소설보다 더 스릴이 있고, 실감 나는 대목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다. 책이란 것은 지식이라는 구슬을 수개월을 인고(忍苦) 과정으로 꿰는 작업으로 탄생한다. 독자는 그것을 하룻 만에 읽을 수 있으니 저자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제2장 김대중천하는 김대중의 그림자가 세상에 알려진 것을 핵심만 지만원 박사가 간단 정리하였다.
일본가서 북한 공작금 받은 것. 전두환 대통령에게 사면을 호소한 편지 등, 좌파다운 좌파의 선도자(先導者)다운 언행이 정리되었다.
김대중, 한민통, 김사복, 히츠페터 등이 518로 뭉쳐진 위선을 연기한 자들이다.
제3장 광주폭동의 크랭크인은 5월18일 09시이다. 광주를 분노시킨 심리적 환각제 유언비어의 사례가 정리되어 있다. 그럴듯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그럴 듯 한 것이 가공이란 것을 조그만 교양력이 있으면 분별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광주인들은 거짓인 줄 알면서도 강조하고 있는 것이라고 의병은 생각한다. 광주 유언비어가 모략물인 증거를 잘 정리 하고 있다.
북한의 문헌에 나타난 광주의 유언비어의 실체를 저자 지만원 박사가 잘 정리 해주고 있다
제5장 내란을 민주화로 뒤집은 4악당, 김영삼, 권정달, 권영해, 홍준표, 이렇게 결론을 도출하고 공개적으로 책으로 주장할 수 있는 자 이 시대에 누가 있겠는가?
말로는 빛과 소금이되자 하면서도, 국민과 국가와 역사를 속인 4악당이라 규정 지은 것이다.
국민은 지만원에 감사하면서 이 책을 보십시다.
제6장 혐오스런 5.18판검사들 편은 지만원이 아니면 도저히 쓸 수 없는 글이다.
차라리 판검사 안한 것이 얼마나 인생이 행운이다 생각하게 된다.
법이라는 정의의 칼을 조폭득 보다도 더 악행(惡行)에 쓰고 있는 자들을 역사와 국민에게 그 이름 영원히 불멸(不滅)로 남기는 글 온국민 보았으면 합니다.
제7장 인민군 마패로 군림 광주공화국에서는
전두환 회고록에서 삭제한 부분의 내용을 알수가 있다
제8장 북한군 개입 여부 증명된 적이 있었는가?
조갑제라는 우파의 영향력 있는자가
초를치는 소리를 한 것이다.
의병도 한 때 조갑제를 신뢰 하였건만 박원순,아들 신체검사, 518북한군개입 부정 큰소리 보면서,
엄청난 배신감을 느낀다
제 9장 학문적 표현에 날벼락, 지만원에 대한 핍박의 사례, 광주의 경찰, 판 검사들의 인간적 모욕 언행, 광주518 제주 43 옹호하는 자들과는 다른나라에 살고 싶어진다.
제10장 남북한 당국 기록들이 공히 증명한 북한 특수군편은 지만원이 그냥 600명 주장을 최초로, 혼자서 한게 아니다. 남북 공히 출판한 책에서 주장한 내용인 것이다.
제11장 현장 사진이 증명한 북한 특수군 사진/ 이것은 빼박 증거이다. 사진을 어떻게 분석 설명하느냐 차이이다.
제12장 광주가 증명한 북한 특수군 편/ 제13장 북한이 증명한 북한특수군 / 제14장 기밀 해제된 미국 CIA 문건/ 제15장 청주 유골이 증명한 북한 특수군/ 사필귀정의 퍼즐 맞추기 완성편이다.
제16장 눈 뒤집힌 광주, / 제17장 눈 뒤집힌 전라도 판사들/ 이 나라가 조폭 같은 무리가 장악하고 있고 무도(無道)한 세상임을 고발하고 있다.
제18장 저자의 항변은 애국자라면 소리내여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의병은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낭송을 했습니다, 느낌이 더욱 확실하게 인식이 됩니다. 저자 지만원의 에필로그 마지막 문단을 함께 낭송해보겠습니다
국가를 북한에 바치려는 붉은 세력들이 [민주화]라는 단어를 독점하여 우격다짐식 공산독재를 펴고 있는 오늘의 현실에 눈을 떠야 한다. 이 위험한 난국을 타개하는 유일한 방법은 하루라도 빨리 대부분의 국민들로 하여금 붉은 세력의 존재근거인 5.18 그 진실에 눈을 뜨게 해서 [반 5.18 여론]이 형성되도록 계몽하는 길뿐이라고 생각한다.
이 길 말고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달리 또 있겠는가??
좋은 책을 이 세상에 출판하신
지만원 박사님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좋은 정치교양서적을 사랑하는 젊은이에게 선물하는
윗세대의 행동이 나라를 살립니다.
감사합니다..
의병방송 하모니십TV 신백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