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무지·무책임 표본 문재인 퇴진이 망국경제 막는 길이다.
코로나는 신천지 탓, 경제파탄은 코로나 탓이라는 문재인에 민생도탄에 빠져
소비·생산 등 실물 부문에서 1차적 타격을 입고 금융부문 위축되는 복합위기 양상
이런 위기상황에 문재인은 512조 예산과 11.7조 추경을 4월 총선위한 선심정책에
코로나바이러스가 ‘팬더믹(세계 대유행)’으로 공식 선언되고 미국이 비상사태 선포
한국과 세계 증시 폭락하던 날 경제부총리 마스크 공장으로 달려갔으니 앞길 막막
4월 총선은 경제냐 문재인이냐 둥 중 하나를 선택해야할 기로에 국가 운명결정
문재인이 던져주는 복비마약에 아편중독자가 되어 이성을 잃으면 공산국가로
금값 집값 원유값 주식시장 추락 백화점 35% 마트 25% 매출 감소
5성급 서울시내 호텔이 9만원 '눈물의 세일'
철강·유화·조선·유통 '코로나 직격탄' 영업익 20~40% 급감
항공승객 85% 급감, 조선 선박발주는 57%급감, 자동차 판매는 20% 급감
마스크 대란 문재인 무능 중소기업 자영업자 줄도산 혈세 퍼주어 눈가림
총선 D-23 '벼랑 끝 경제' 살리기는 길 유권자 손에 보수가 하나로 뭉쳐야
무능 무책임 무지의 표본 문재인
문재인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붕괴를 미국에서는 1929년 대공황과 같다고 했고 한국 상황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한 미증유의 비상경제시국이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1.25%에서 0.75%로 0.5%포인트 내려 처음으로 기준금리가 0%대로 진입하게 됐다.이번 위기는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는 달리 소비·생산 등 실물 부문에서 1차적 타격을 입고 금융부문이 위축되는 복합위기 양상이다.
세계경제가 혼돈에 휩싸여 글로벌 공급망 붕괴, 세계 교역 위축, 중국경제 급락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나라는 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이다.문재인 기업 죽이기 정책에 죽어가던 경제가 코로나에 재생 불능상태로 빠져들고 있다.
친노조·반기업 정책으로 기업들은 활력을 잃고 자영업자들은 사경을 헤매고 있던 차에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았다. 문재인은 기회를 만났다고 경제 실정을 모두 코로나에 덮어 씌웠다.
내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중병을 앓던 경제가 코로나19충격에 쓰러진 것이다. 한은은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코로나 사태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2.1%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비상시국에 취약계층 생계가 막막하고 매출급락에 자영업자, 중소기업이 줄도산을 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11조7000억 코로나 추경을 4우러총선위해 선심 정책에 쓰고 있다. 문재인은 50조 금융지원을 약속했지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고 있다. 문재인이 경제살리는 길은 소득주도성장 버리고 기업의 투자를 유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세제를 손질하고 노동시장 개혁에 착수해야 한다.
1997년 외환위기에 대해 ‘위장된 축복’이라는 말한 것은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치면서 한국 경제와 기업의 체질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위장된 축복을 만들어낼 능력도 책임도 의지도 없다. 문재인은 이런 위기를 공산혁명의 적기로 이용하려 하고 있다. 지금이 바로 국민혁명을 해야 할 시점이다.
문재인 충견 밖에 없는 정부
코로나바이러스가 ‘팬더믹(세계 대유행)’으로 공식 선언되고 미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이 유럽국가 입국 금지까지 단행하면서 세계경제 위기가 쓰나미 처럼 닥치고 있다. 경제 대국들이 이미 금리·재정 등의 수단을 소진한 상황이어서 더 이상 쓸 카드가 없다.
수요·공급의 동시 위축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말 그대로 미증유상황이다. 원유 값 폭락과 증시폭락에 세계경제가 위기를 맞고 있다.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글로벌 위기의 최대 피해국이다. 총력 대응해도 모자랄 판인데, 문재인의 대응도 경제 사령탑도 보이지 않는다.
한국과 세계 증시가 폭락하던 날 경제부총리는 마스크 공장으로 달려갔다. 문재인 “현장을 챙기라”는 지시에 보여주기 식 행보를 한 것이다. 소득주도성장과 주 52시간 근무제 등 반기업 정책으로 약화한 경제 체질을 바꾸기는커녕 문재인 실패한 경제를 코로나 때문이라고 뒤집어씌우고 있다.
민주당은 이런 경제 위기는 아랑곳 않고 총선을 의식한 선심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 총선 승리를 위해서라면 경제 충격은 뒷전이라는 태도다.
이해찬 대표는 11조7000억 원 규모의 추경이 부족하다며 산업 현장보다 선심성 정책에 6조 원 이상 증액을 요구했다. 그 자리에서 “부채 걱정을 하고 있는 공무원이 있으면 되겠느냐”고 했다. 문재인은 무능 무기력하고, 민주당은 이성을 잃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한국경제는 자멸하게 된다.
그런데 국민들이 빗을 얻어 준 복지비 몇 푼에 문재인과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베네수엘라처럼 거지나라가 된다. 경제냐 문재인이냐 둥 중 하나를 선택해야할 기로에 섰다. 국민들 현명한 판단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한다. 20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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