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 총선후보 출마나 김종인 미통당 선대위원장 영입시도 및 미통당과 미한당의 4.15총선후보공천에서 보여준 황교안의 결단력이나 지도력은 국민들에게 극심한 실망을 주었다. 중대결단을 할 때 결단을 못하고 뭉그적뭉그적 좌고우면 우왕좌왕 갈팡질팡하여, 전혀 지도자로서 결단력도 통솔력이나 지휘력도 보여주지 못했다. 이런 황교안의 지휘 통솔력 결여로 인하여 애국우익 국민들은 국가와 국민들의 운명을 건 4.15총선을 눈 앞에 두고 뭉그적거리며 갈팡질팡하는 황교안에게 실망 낙담 절망하지만....시일이 촉박하여 혼선을 야기할까봐 내색을 못하고 속으로 울분을 삭이고 있다.
김형오/김세연이 완전 깽판친 미통당의 총선후보공천에 황교안은 미봉책 땜질로 수습 어영부영 넘기려 한다. 한선교/공병호가 똥싸놓고 주물럭거린 미한당의 비례후보공천을 그냥저냥 몇 명 땜질하여 지나가려고 뭉그적거린다. 공천과정에서 황교안은 어떤 지휘 통솔이나 관리 감독도 전혀 없이 김형오와 한선교에게 일임 내동댕이쳐 지역구와 비례후보공천을 모두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 공천에서 나타난 혼선과 갈등은 전적으로 황교안의 지도력 부족에서 기인하며, 황교안의 지도력 결단력 부족은 한심한 수준이다.
정당이나 국가 및 모든 조직 단체는 조직화(Organization) < 기동화(Mobilization) < 활용(Utilization) < 극대화(Maximization) < 정상화(Normalization) 5단계로 진행한다. 지도력이란 얼마나 능력있는 인물을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배치하여 적기에 단계별로 조직을 움직여 효과를 극대화하냐는 평가다. 황교안은 5단계의 첫걸음인 조직화(Organization) 단계인 지역구 비례후보 공천에서 인물을 적재적소에 배치도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있다. 황교안이 오늘 즉각 전광석화(電光石火) 번개 속도로 김형오/김세연과 한선교/공병호가 왕전 똥싸 뭉개 엉망진창으로 망가뜨린 지역구와 비례 후보를 완전 재검토 정상화(Normalization)하지 못하면, 황교안은 자신의 정치생명은 물론 보수우익의 미래와 국가의 운명까지 망치는 반역을 범하게 된다.
황교안은 미통당의 공관위를 완전해체 재공천하고...
한선교와 공병호의 미한당을 냉팽개치고 한 친우익정당을 선택하거나
더민당처럼 비례대표만을 위한 신당을 창당 비례대표 공천을 처음부터
완전 다시 해야만 성난 애국국민들을 달래고 황교안은 체면치레라도 한다.
황교안은 똥 싼 잠방이 흔들고 뭉개며 뭉그적거리지 말고 즉각 결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