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냐, 경제냐 둘 중 하나 선택하는 것이 4월총선이다.
국가부도국가 공통점 통계조작·과잉복지·공무원증원-베네수엘라=문재인이 모방
2월 취업자 49만 고용률은 66% 역대최고 자랑 60세 이상 일용직 57만 빼면 -8만
2월 20대 취업자 2만5000명 감소 40대 취업자 10만4000명 감소 연속 감소
도소매업 2월 취업자 10만6000명 감소, 구직 포기한 40대 1년 전보다 31% 급증
유가폭락 금값·집값 추락, 주가폭락, 환율급등 외환위기보다 더위기로 치닫는데 대책 없어
문재인 고용참사에 관심도 능력도 대책도 없어, 경제 살리기 위해선 하루빨리 문재인 버려야
백화점 35% 마트 25% 매출 감소
5성급 서울시내 호텔이 9만원…'눈물의 세일'
철강·유화·조선·유통 '코로나 직격탄' 영업익 20~40% 급감
통계까지 조작 국민 속이는 문재인
문정권은 코로나 사태에도 2월 신규 취업자가 1년 전보다 49만 명 늘었고 고용률은 66%로 올라 2월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통계청이 발표했다. 그런데 완전히 거짓말이었다. 세금으로 고용한 60세 이상 일용직 취업자가 1982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인 57만 명이나 늘어났다. '
60세 이상 취업자‘ 세금 알바를 '취업자'로 잡아 국민을 속이고 있다. 취업자 49만에서 노인일자리 57만을 빼면 증가가 아니라 8만 명 감소다. 진짜 일자리가 절실한 20대 취업자는 2만5000명 줄었고 경제의 주축인 40대 취업자는 10만4000명이나 줄어 52개월 연속 감소했다.
그런데도 경제부총리는 "고용지표 개선 흐름이 지속돼 다행"이라고 어이없는 자랑을 했다. 이것은 통계를 조작한 대국민 속임수다.이상한 것은 코로나 사태로 노인 세금 알바의 63%가 중단됐는데 어떻게 노인 알바가 57만 명이나 늘어났는지 의문이다.
문재인은 코로나로 알바를 중단한 노인들을 '일시 휴직자'라며 취업자에 넣어 계산했다고 한다. 이 정도면 사실상 통계 조작이다.도소매업의 2월 취업자가 무려 10만6000명이나 줄었다. 구직을 포기한 채 '그냥 쉬었다'는 40대도 1년 전보다 31% 급증했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본격적인 고용 한파는 3월부터 더 심각해지고 있다.
하지만 4월 총선을 위해 3월고용 통계를 조작해서 발표할 것이 뻔하다. 선진국문턱에서 후진국으로 추락한 나라들의 공통점이 통계조작 과잉복지 공무원 증원이었다. 문재인이 망한 나라들 정책을 그대로 모방해가고 있다. 문재인이냐 경제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4월 총선이다.
노인·초단기 알바 빼면 ‘고용 참사’
고용참사에 대책 없는 문재인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한파가 고용시장에 밀어닥치고 있다. 기업들이 줄줄이 신입사원 채용 일정을 미루거나 취소하고 있다. 지난달 한국경제연구원의 조사에서 대기업들 가운데 50%가 채용 규모를 축소할 예정이거나 아직 채용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1년 내내 채용공고를 기다리던 취업준비생들이 애태우고 있다.
통계청이 어제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서도 20대 취업자의 수가 2만5000명 줄었다. 음식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는 20∼24세 취업자가 4만9000명이나 줄었고 도소매업에서 10만6000명 줄었다. 지역 고용센터마다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코로나가 확산일로에 있는 3월 취업자는 고용대란으로 이어질 것이다.
2월 실업급여 지급액은 7819억 원으로 역대 최대였다. 사업자가 고용유지를 할 때 정부가 일부 자금을 지원해주는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은 작년에 총 1500여 건이었으나 올 들어 1만 건을 넘었고 최근엔 하루 1000건 씩 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 줄도산 하고 있어 일자리 공황으로 이어지고 있다.
문정권과 금융당국은 7조 원의 코로나 대출을 풀었다고 하는데 은행 창구에서는 상담과 심사하는 데만 3개월 이상 걸린다는 호소가 나온다.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일용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등 취약계층은 정부의 각종 고용 지원에서도 배제되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은 고용참사에 대한 관심도 능력도 대책도 없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문재인을 버려야 한다.

추락하는 경제에 무능 무기력 무대책의 문재인
부진하던 글로벌 경제가 코로나 직격탄을 맞았다. 유가폭락 금값·집값 추락, 주가폭락, 환율급등 외환위기보다 더위기로 치닫는데 대책 없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적 원인이 뿐만 아니라 러시아·사우디·미국 등의 정치게임 양상까지 겹쳐 해결이 어려워 2008년 금융위기보다 심각하다.
코로나로 인한 중국의 공급 망이 차단되면서 수요와 공급 충격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 석유가가 33% 폭락에 뉴욕증권이 폭락했다. 코로나발 경제 위기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나라는 한국 같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들이다. 2월 하루 평균 수출액은 전년 동월에 비해 11.7% 떨어졌다.
여기에 내수 시장이 차갑게 식으면서 극심한 수요 부진을 겪고 있는 와중에 중국의 원재료 및 중간재 공급 망이 무너지면서 중국 의존도가 25%에 이르는 한국경제는 이중 타격을 받고 있다. 여기에 한국인 입국 제한 및 금지 국이 140여 나라에 달하면서 기업들이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글로벌 금융위기를 정확히 예측했던 누리엘 루비니 미 뉴욕대 교수는 “이번 경제위기는 재앙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문재인 하루빨리 비상 경제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그러나 문재인은 반기업 정책을 민노총 두려워 친기업 정책으로 전환할 의사가 없다.
문재인이 퇴출이 늦어질수록 한국경제는 더 심각한 수렁으로 빠져들게 된다. 국민이 하루 빨리 문재인을 버려야 경제를 살릴 수 있다. 경제냐 문재인이냐를 놓고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할 시기가 4월 총선이다.2020.3.18
관련기사
[사설]채용 연기·무더기 실직… 코로나發 일자리 대란 우려된다
[사설] 이 정도면 고용 통계가 아니라 對국민 속임수다
[오피니언] 사설 세계 경제大亂…한국이 최대 피해국인데 文정부는 無力
철강·유화·조선·유통 '코로나 직격탄'…영업익 전망치 20~40% 급감
5성급 서울시내 호텔이 9만원…'눈물의 세일' 나선 호텔들
[사설] 심화되는 자금시장 경색…우량 기업 흑자도산은 막아야
[사설] 생존 위협받는 기업들…노사가 고통 분담해 이겨내야 한다
중국 車판매 86% 급감…"세계 실물경제 충격, 사스 때의 200배"
돈, 돈, 돈… 文, 세계공황 위기에 "제2의 추경"… 또 '세금 퍼주기'
文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 직접 비상경제회의 주재"...집권후 경제 다 망쳐놓고 이제 외부탓?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공황 위기…경제改革 없으면 ‘돈 풀기’ 소용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