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가 구속 되었는데도 황교안 대표의 저렇듯이 밋낯을 들어내고 있는 것은 인간성의 문제라고 나는 본다.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그럴수는 없다.
전광훈 목사의 구속 사건이 정당한 것이라면야 그렇다 하자! 그래도
그렇지 어찌 이 현실에서 단 한마디도 언급조차 못하고 있단 말인가?
지난 날 전광훈 목사와 황교안 대표의 관계를 볼때 지금의 저같은
밋낯은 볼성 사나운 밋낯이 아닌가? 전광훈 목사의 불법적인 구속 사건에 대하여 석방을 종용하는 소리 한마디도 없다는 것은 정치가는
고사하고 인간성으로도 용납 할 수 없는 상식선을 넘어선 인간 됨됨이의 문제라고 본다.
더구나 국가 비상사태와도 같은 4.15 총선을 앞둔 야권의 단합에서라도 지금까지의 두 사람 사이의 인간관계 면에서 라도 그럴 수는
없다고 본다. 전광훈 목사가 얼마나 황교안을 사랑하고 협력했던가를 생각 한다면 저런 밋낯 갖고는 절대로 정치가다운 정치가는 못된
다고 본다. 결국 황교안의 이킬레스건 이라 생각되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지지파와 손잡기 위한 맹물 인간들의 참상을 보는듯 하여
민망하다. 황교안이 소위 거대 야당 대표로서 같은 야당차원의 애국운동하는 명분 차원에서라도 전광훈 목사가 지금과 같은 처지에서
그를 석방하라라는 성명서 하나쯤은 발표할법 한게 아닌가? 저런
인간관게로서는 원대한 정치가로서의 기개가 볼성 사나운 꼴이
아닌가? 창피하다. 그렇게도 현실 정치계가 파렴치 하단 말인가?
그 모든것 보다도 먼저 인간이 되라는 교훈 앞에서 조차도 부끄런
처지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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