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죽어가는데 코로나선심정치로 총선승리하겠다는 문재인,
문재인이 수입한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국민은 힘들고 겁나고 화나고 지쳐 있다.
11조 코로나추경 4월 총선 선심정책에 이용면서 또 6조 추경 요구하는 민주당
문재인과 박원순은 감염차단에 총력 대신 선심성 정책을 발표하는 등 ‘코로나 정치’
국민들은 죽어가는데 코로나 확산은 신천지 탓이고 '검사 역량 세계 최고' 자화자찬8162명 확진에 76명 사망, 마스크 대란에 국민들은 가택연금 피난 생활 탈진복지부 차관 방역 역량이 '지구상 최고' 장관은 "세계적 모범사례 표준이 될 것"
문재인 "메르스 때보다 잘한다" "곧 종식된다" ‘ 세계정 모범사례가 될 것’
국제사회 우리 방역 시스템 높이 평가 한다는데 한국입국차단국 140국으로 늘어
두 달 가까이 코로나 전쟁을 치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재민 신세
집권세력은 나라 방역을 '지구상 최고' '세계 표준' '모범 사례'라고 자랑
민심에 역행하는 문재인 자화자찬 국민 분통터져
코로나가 수도권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서울 구로구 콜센터 집단 감염 확진자가 200명을 넘었다. 이 콜센터 감염자들은 서울·경기·인천 전역에 걸쳐 있고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했다. 인구 절반이 거주하고 있고 인구 밀도와 국가기능 집중도가 높은 수도권에서 감염이 확산되면 여파는 예측조차 힘들다.
그런데도 문재인과 박원순은 안이하게 대응했다. 오히려 문재인과 박원순과 박능후장관은 코로나 대응을 자화자찬하고, ‘대구’와 ‘신천지’ 책임 전가하면서 초기 대응 실패에 실패했다
문재인과 박원순은 감염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도 부족할 판인데 온갖 선심성 정책을 발표하는 등 ‘코로나 정치’에 몰두했다.
문재인은 감염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올리면서 “신천지 감염 사태 이전과 이후가 전혀 다른 상황”이라며 모두 신천지에 뒤집어 씌웠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머지않아 종식” “승기를 잡아가고 있다”는 말도 쏟아냈다.
대구·경북 감염자가 다소 주춤하자 “방역 모범” “세계 표준” 등 낯간지러운 주장까지 서슴지 않았다. 청와대는 외신기자회견을 열어 자랑하려다 외신기자와 전문가들에게 면박당하기도 했다.
박원순과 이재명의 코로나정치
방역에 앞장서야할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지사는 경쟁하듯 신천지 총회장을 살인죄로 고발하고, 명단 확보를 지휘하는 ‘쇼’를 하다가 정작 눈앞의 위험 지역은 외면했다. 박원순은 긴급한 대책은 외면하고 코로나를 이용 선심정책으로‘재난 기본소득’ 띄우기로 민심을돌려 4월 총선승리에만 여념이 없다. 박원순은 문재인 앞에서 박근혜 정부 메르스 사태와 비교하며 “훨씬 더 잘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메르스는 189명 감염에 38명 사망했는데 코로나는 50일 만에 8162명 감염76명이 사망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중국 코로나 수입해서 국민들을 죽이면서 반성은커녕 박능후장관은 사과대신 "빠른 진단 검사" "진단비 무료" "우리의 대응이 다른 나라의 모범 사례이며, 세계적 표준이 될 것" 이라며 국민을 우롱했고, 문재인 "메르스 때보다 잘한다" "곧 종식된다" ‘ 세계정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죽어가는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문재인과 민주당은 4월서 총선에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국민 죽어 가는데 자화자찬하는 파렴치한 문재인
문재인이 수입한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국민은 힘들고 겁나고 화나고 지쳐 있다. 그런데 문재인과 박능후 장관은 코로나 대규모 확진을 업적으로 내세우고 있다. 코로나 환자가 급증한 것은 검사를 대량으로 신속하게 진행하는 시스템 구축 덕분이라고 했고 민주당 최고위원은 "코로나 확진 급증은 국가 체계가 정상 작동했다는 의미"라고 했다.
또 복지부 차관은 대한민국 방역 역량이 '지구상 최고'라고 하더니 복지부 장관은 "우리 코로나 대응이 세계 표준이 될 것"이라고 했으며, 문재인은 "한국은 코로나 방역의 모범 사례로 평가될 것"이라고 했다. 죽어가는 국민들 향해 염장을 지르고 있다.
3월16일 현재 국민 8200명이 감염 76명 사망 140개국에서 한국인 입국금지가 내려졌는데 문재인은 코로나정치에 여념이 없다. 국민들은 메르스가 본인과 가족을 덮쳐 고통과 슬픔을 당하고 그들과 접촉했던 20만 명 이상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연금 상태에서 결과를 기다리며 불안과 공포 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다.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이들을 맞이하고 보살피는 의료진들은 탈진 상태에서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다. 그런데 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위료장비 부족은 의료인들이 사재기 때문이라고 했다. 문재인에게 7차례나 중국인자탄을 요구한 의사협회장에 문빠들에 테러를 당하기도 했다.
문재인 말대로 세계가 한국 방역시스템을 높이 평가한다는데 유엔 193개국 중 140개국이 한국인 입국을 거부하고 있다. 국민이 죽어 가는데도 문재인은 거짓말만 하고 있다
아프리카 섬나라로 신혼여행을 간 부부들은 첫날밤에 창고 같은 시설에 격리됐고, 중국에선 한국 교민의 집 현관을 각목을 대고 못질한 집 안에 갇히는 수모를 당했다. 코로나 한파로 자영업자, 중소기업들은 생존의 위협 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국민들은 마스크를 구하려고 추위 속에 몇 시간씩 줄을 서는가 하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들고 약국을 찾아 헤맨다.두 달 가까이 코로나 전쟁을 치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재민 신세다. 그런데 집권 세력은 나라 방역을 '지구상 최고' '세계 표준' '모범 사례'라고 자랑한다. 이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파렴치범들이다
감염원 유입을 막아서 내국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중국입국 차단이 본질이다. 그 모범사레가 대만과 몽고다. 세계138개국이 중국인 입국을 금하고 있는데 문재인은 지금도 열어 놓고 있다.
한국 확진자 발생일이 1월 20일, 대만이 21일 이었다. 대만은 바로 중국 유입을 막았고 마스크 수출을 중단했다. 그리고 55일이 지난 지금 대만은 확진자 50명에 사망 1명, 마스크 200원이다.한국은 확진자 8,086명, 사망자 72명, 마스크 1,500원이다. 이러고도 우리 대처가 세계 모범이라고 자랑하고 있으니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과 박능우장관은 코로나 감염자가 급증한 것은 검사를 대량으로 신속하게 진행하는 시스템 구축 덕분이라고 했다. 그러나 감염자가 급증한 것은 중국인 입국금지를 안 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총선 승리위해 512조 금년 예산 중 370조를 상반기에 풀어 선심정책에 쓰고 또 코로나 추경 11조를 또 선심정책을 베풀고 있다. 그리고 또 6조의 추경을 요구하고 있다.
코로나로 민심이 외면하자 국민혈세로 코로나정치를 하고 있다. 복지비 몇 푼에 속지 말고 총선에서는 반드시 문재인을 끌어낼 선거를 해야 문재인 공산혁명을 막을 수 있다. 2020.3.17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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