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3.14.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모음 및 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중국에서 코로나 수입
사망자 72명 확진자가 7979명 계속 증가, 126여국에 한국인을 입국 금지
박능후장관
"빠른 진단 검사" "진단비 무료"
"우리의 대응이 다른 나라의 모범 사례이며, 세계적 표준이 될 것"
국민우롱
문재인 "메르스 때보다 잘한다" "곧 종식된다"
"방역과 경제 둘 다 놓칠 수 없다"
‘방역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정권이 망친 경제
- 아시아개발은행(ADB) “코로나19로 한국 성장률 1%p 하락, 취업자 36만명↓”
- '전 국민에 100만원씩 주자'는 김경수에… "돈 뿌리는 것만 할 줄 아나"
- "우한 폐렴 확산됨에 따라 경기 급격히 위축"
- KDI[사설] 한국 덮친 ‘코로나 불황’, 실질적 민생 구제책 필요하다
- '코로나 경제위기' 닥치는데 마스크에 손발 묶인 기재부
- 中, 한국인 비자 발급 사실상 중단…삼성전자·SK하이닉스 "애가 탄다"
- [사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입국제한 사태 해결에 명운 걸어야
- '중국發 우한폐렴' 충격 50일째...대한민국이 멈췄다
- [사설] "전 국민에 100만원" 충정인가, 정치인가
- [사설] 몰려오는 복합 경제위기…'마지막 버팀목' 기업에 힘 실어야
- [사설] 원전 수출 세일즈 실종, 올해 탈원전 비용은 3조6천억원 눈덩이
- [사설] 세계경제 ‘팬데믹’ 공포…우리는 어떤 준비 돼 있는가
- [사설]팬데믹 우려에 글로벌 금융 쇼크, 경제마저 뚫려선 안된다
- '세수절벽' 초비상…1월에만 6000억 덜 걷혔다
- [사설] 아파트 경비원이 입주민 위해 열심히 일하면 단속하겠다니…
- 취업도 시험도 알바도 '꽉' 막혔다… '우한폐렴' 갈 곳 잃은 취준생들
- 文정권 탈원전' 여파로 수주 끊긴 두산중공업, 결국 긴급조치로 휴업까지 검토...주가 21% 폭락
- ‘[오피니언] 사설 私교육비 역대 최고’ 자녀 감소 탓이라는 교육부 妄言
- 당장 문닫을 판에… 코로나 지원금 심사만 두달
- [사설] 이 정도면 고용 통계가 아니라 對국민 속임수다
- [경제포커스] '정신 승리' 정책의 종말, 생산능력충분 거짓말 깨닫는데 한달
- [사설]채용 연기·무더기 실직… 코로나發 일자리 대란 우려된다
- [사설] 긴급구호 시급하지만 무차별 현금 살포는 안 된다
- 사설] "국가 부도위험 급증" 과감한 선제 조치로 국제신뢰 확보해야
- [사설] 방역도, 경제도 뚫렸는데…집권 여당이 안 보인다
- [오피니언] 사설 국회 추경 논의, 총선用 포퓰리즘으로 빗나가고 있다
- [마켓뷰] 1800 코앞까지 간 코스피…9년만에 사이드카 발동
- [사설] 與가 "경제부총리 해임할 수도" 선거에 이성 잃었나
- [사설] 국가 경제 위기 더 이상 경고 아닌 현실인데 누가 대처 중인가
- [사설]팬데믹이 부른 ‘지구촌 단절’, 국가생존 차원의 전략 세워야
- [사설] 미국의 '유럽 차단' 쇼크…세계경제 미증유 쓰나미 대비해야
- [사설] 세계 최고 원전기업 두산重 휴업…60년 공든 탑이 무너진다
- [오피니언] 사설 미증유 危機에 무력한 경제사령탑, 선심에 눈먼 여당
- 생산-소비-금융 모두 ‘코로나 중병’
- [사설]세계 경제 뿌리째 흔들… 비상한 각오로 비상한 대비를
- [속보] '국가비상사태' 선포한 트럼프…다우지수 10% 폭락 하루 만에 9% 반등
- [사설] '퍼펙트 스톰' 덮치는데…정부·여당, 추경 말고 무슨 카드 있나
- [사설] 안전자산까지 줄줄이 급락, 심상치 않은 신호다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 [사설]국제 고립 가속화… 유학생·출장자들 도울 영사지원 나서라
- 文 정부가 '입국금지' 조치한 나라… 일본이 유일했다
- [오피니언] 사설 50명 사망에도 “세계 모범” 운운하는 長官들의 궤변
- 김정은 친서 5일만에 또… 합참 "북한, 발사체 3발 발사"
- 北에 "도발 중단" 촉구한 靑→ "겁먹은 개" 김여정 비난하자→ "평화에 도움 안 돼" 뒷걸음질
- [오피니언] 사설 北 방사포 도발에 꼬리 내린 靑, 김여정 협박에 겁먹었나
- [사설] 청와대가 김정은 남매에 길들여지고 있다
- [사설] "코로나 극복하자" 트럼프·월가 긴급 회동…우린 이렇게 못하나
- "개성공단서 마스크 생산하자"… 이 난리에도 북한 챙기는 여권
- [오피니언] 시론-김상협 국제부장 정권安保 앞세운 나라의 코로나 재앙
- [사설] 정부 도움 포기하고 마스크 생산 나선 한 반도체 기업
- 야당 고발 '차이나게이트' 의혹, 형사부가 수사
- [송재윤 칼럼] '헬조선' 재앙 정권, 선거혁명으로 퇴출하자!
- [오피니언] 사설 美 인권보고서에도 오른 ‘조국 부패’… 여전히 曺 감싸는 여권
- 대서양에 봉쇄선 그은 美… 글로벌 경제-외교안보 대형 악재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 "종교집회 금지 긴급명령" 이재명에… 진중권 "도지사 따위가" "정치 말고 방역하라"
- "TK 코로나 확산, 한국당과 주민 과신·무능 탓"… 민주당 또 망언
- 강창일 김무성등 여야 148명, 총선 한 달여 앞두고 개헌안 기습 발의.도대체 무슨 꿍꿍이 속셈?
- 3.8 우한폐렴 국내 사망자 50명으로 증가...확진자는 7313명으로 늘어
- 우한폐렴 국사망 50명 확진 7000명 넘어선 날에, 박능후 장관 "韓대응 세계적 모범 사례" 헛소리
- 건물주는 월세 깎아주고, 식당은 음식값 내리고, 손님은 1인분 더 시키고
- [사설] 마스크로 분노한 국민 앞에서 정부는 또 성급한 자화자찬
- 김경수 “전 국민에100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지급” 제안... 총선 앞둔 현금 퍼주기 비판
- [사설] 다른 지역 집단 감염 발생하면 그 지역도 '손절'할 텐가
- 이준석 "온라인 여론 조작, 지령 내리는 사람 있다"
- [사설] 여권 '비례 정당' 하겠다면 선거법 야합 사과와 백지화 선언부터
- [朝鮮칼럼 The Column] 청와대의 '짜파구리 헌정'이 보여준 것
- [사설]아파트 통째 격리·요양원 감염, 곳곳 번지는 새 불씨 조기에 잡아야
- [사설] 코로나 사태가 대구 사태라니 제정신인가
- [박제균 칼럼]해도 너무한 무능 정부… 國民이 희망이다
- [이하경 칼럼] 코로나 위기에 박근혜를 불러들인 자 누구인가
- [사설] 좌파 시민단체들을 국회와 정부가 '정치괴물'로 키우고 있다
- [황승연 칼럼] 우한폐렴 사태로 드러난 우리의 민낯 ,중국과 공동운명체의 대가인가
- 文 "한국 그야말로 코로나19 방역모범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국민 앞에 부끄럽지도 않나?
- 사망 50명-확진 7000명 넘은 날, 文정권 주무장관은 "韓대응 세계적 모범사례" 헛소리
- 전국 교수 6000여명 “국회, 제정신인가.나라 혼란한 틈을 타서 발의한 헌법개정안 즉각 철회하라 ”
- 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메르스 사망자 260명이었다"...틀린 숫자 내놓았다가 망신
- '우한폐렴 방역' 자화자찬한 정부 발표에 의료계 인사들 "깜짝 놀랐다" "어이없다"
- "100만 명 이상 동의하면 개헌"… '날치기 발의' 의원 148명 명단 공개
- [오피니언] 사설 전국민에 ‘코로나 위로금’ 100만원씩 주자는 황당 발상
- 코로나 책임론→ 방역 성공론 둔갑…정부, 도넘은 ‘견강부회’
- [오피니언] 시론-이신우 논설고문 문재인·시진핑의 ‘같은 꿈’ 책임 회피부터 마녀 사냥까지
- [김광일의 입] 손혜원, 이해찬에게 ‘공양미 300석’ 달라
- [사설]수도권 병원 잇단 폐쇄, 美·유럽 환자급증… 방심할 때 아니다
- 서울 최대 집단감염 터졌다, 신도림 콜센터 22명 확진 비상
- [사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대통령·복지장관 “모범”, 총리 “변곡점”
- [사설]은행 사외이사 하겠다는 공수처 설립준비단장의 부적절한 처신
- [사설] ‘염불보다 잿밥’ 의심 부른 공수처 준비단장
- [사설] 결국 여당도 비례대표용 정당 추진…선거법 왜 바꾼건가
- 한국인 노 땡큐" 세계 109개국에… 文 "기업인은 입국하게 해주세요"
- ‘팬데믹’ 현실 되나… “우한폐렴 환자, 5월 말 16만 명 가능성”
- '울산선거 개입 의혹' 임동호-한병도 공천… 황운하, 대전서 경선준비
- 우한폐렴’ 국내 사망자 8명 또 늘어 59명...확진자는 어제 131명 증가한 7513명
- [이호선 칼럼] 자유의 의병들이여, 헌법 날치기 현행범들을 체포하자.
- 예비역 장성단 “우한폐렴은 文정권이 중국 눈치보면서 국민을 죽음으로 내몬 범죄행위”
- [오피니언]사설 세계 경제大亂…한국이 최대 피해국인데 文정부는 無力
- [오피니언] 사설 文대통령 또 낙관론 편 날 서울서 초대형 집단 감염 발생
- [사설] 文 "韓 방역 모범" 언급 날 서울 집단 감염, 잠시라도 자제를
- [김규나의 소설 같은 세상] [5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의 완성
- [사설]콜센터 무더기 확진… 수도권 감염 불길 잡아야 ‘3차 피크’ 막는다
- [사설] 신뢰 흔들리는 WHO…‘코로나 국제공조’ 새 규범 만들어야
- [사설] 성급한 '방역 모범' 언급보다 '3차 확산' 저지에 총력 기울일 때다
- 수도권 초비상인데… 우한폐렴 '감소세'만 부각한 靑
- [오피니언] 사설 수도권 감염 폭증 우려…文정부 ‘코로나 정치’가 키웠다
- [오피니언] 사설 선관위 반쪽 위기에도 野 추천 위원 가로막는 與의 底意(저의)
- 진중권 “DJ·盧가 쌓은 공든 탑 민주당, 文정권이 무너트려”
- [사설] 서울 콜센터 100명 집단감염, 정치 열중 서울시 정말 준비돼 있나
- [김창균 칼럼] 국민은 '코로나 이재민' 신세, 대통령은 '방역 모범' 자랑
- [사설]병상 없어 입원 대기하다 숨진 비극, 수도권에선 재연 안 돼야
- [사설] ‘위성정당’으로 가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위선
- [사설]결국 ‘비례민주당’ 만드는 與, 대국민 약속 파기 사과부터 하라
- 이러는데도 44.8%… 文대통령 지지율 조사, 믿어야 하나?
- 우한폐렴 '3차 대유행'인데… 文 "입국금지 안 해도 잘 막는 모습 든든해" 또 자찬
- 우리 의료진 '비닐가운' 입고 발 동동 구르는데… 국산 방호복 '138만 벌' 중국 보냈다
- 최대집 의사협회장, 백은종 등 좌파 3명에게 '폭언-욕설 테러'당했다
의협 "범인 구속-민형사소송 제기"
-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정치 쇼’ 멈추고 3차 충격 막을 實效 대책 내놔야
- [오피니언] 시론-김상협 국제부장 정권安保 앞세운 나라의 코로나 재앙
- 文대통령 "코로나 경제타격 이루 말못해"... 與 돈붓기 신호탄?
- [사설] 文 "바이러스 막아내" 메르켈 "인구 60% 감염 가능"
- [최보식 칼럼] 지금이 대통령 부부의 '심기 경호'를 할 땐가, 공사 졸업식 파안대소하는 문 부부
- [태평로] 대통령이 "비가 온다"고 하면, 창밖을 내다보라 그러나 믿지도 말 일이다
- [사설] ‘코로나 정치’ 몰두하다 수도권 방역 실기…3차 대확산 막아야
- [사설] 청년 분노 부른 정의당 비례 1번의 ‘대리 게임’
- [사설]“나 하나쯤이야” 일탈이 공동체를 위험에 빠뜨린다
- [사설]사각지대 콜센터뿐인가… 다중 밀집 사업장 방역 총력전 펴라
- [사설] 방역 허점 드러낸 콜센터 감염…'취약지대' 선제대응에 집중해야
- '마스크' 하나 해결 못하면서 또 돈 타령… 靑 '코로나 2차 추경' 시사
- '조국 소신발언' 금태섭 탈락… '울산선거' 피의자 황운하 공천
- "가짜정당" 맹비난하더니…민주당, 수순대로 '비례연합정당' 참여
- 우한폐렴 키워 놓고… "전례 없는 비상시국" 文, 또 뒷북
- [오피니언] 사설 이번엔 死鬪 의료진 매도한 박능후 장관, 제정신인가
- [오피니언]사설 위성 정당 비판한 與의 ‘야바위 비례당’ 국민이 심판해야
- [오피니언] 시론-이현종 논설위원 與 586, 그들에게 ‘염치’는 없다
- [강천석 칼럼] 대통령, 무엇에 쫓기길래 이렇게 다급한가
- '사망자 줄이기'로 정책의 무게중심 옮기자
- "의료진, 재고 쌓아두려 마스크 부족" 박능후 장관 발언에 의료계 '발칵'... "후안무치, 파면하라"
- [사설] 조국 비판 의원은 탈락, 울산 선거 공작 혐의자는 공천
- [사설] 박능후 장관은 필요한 사람인가 없는 게 나은 사람인가
- [사설] 마스크 5부제 일주일, 정부는 지자체서 배워라
- [사설] ‘코로나 정치’ 몰두하다 수도권 방역 실기…3차 대확산 막아야
- 사설]기형 비례정당도 모자라 제1, 2당 TV 토론도 없는 기형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