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새에덴 종님들의 모호한 행보!
기독교인이고 목회자로 대교회 목회자들의 문제를 말하는 게 바람직 할 수 없다 큰 것을 이루고 유지하는 데 노고가 얼마나 컷겠는가 모르는 바 아니다 이루기는 어렵고 비판이나 평하기는 쉽다 자신은 한 게 없으면서 남 허물만 보려한다는 비판도 마땅하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평상시 윤리교훈 할 때가 아닌 비상시기요 나라와 교회 모두가 북괴에 넘겨지려는 판국이라 비상한 사고를 해야 한다
여의도교회 이영훈 목사는 북괴두목을 국가적 예를 갖춰 환영해얀다고 했고 북에 심장병원과 인민병원 260개까지 지어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광화문 운동에 반기,
한기총을 준 탈퇴 했었다(행정보류) 그러면서 소강석 목사와 함께 초갈등 사회니 뭐니하면서 광화문 운동에 물타기 했다
그러다가 자신에게 불리하다 여겼는지 김문수 지사가 광고한 글을 보고 감격했다며 방향을 선회한 듯 했다 그런데 그 김문수의 글을 읽고 크게 깨달은 듯 말한 게 이해가 안 된다
대표교회 지도자가 김문수글 읽기 전엔 온나라가 주사파에 잡힌 것 몰랐단 말인가 몰랐다면 시대를분별할 줄도 모르는 아둔한 멘탈이고 그 글을 모멘텀으로 삼아 입장을 바꾼 듯 여론용으로 그랬다면 더욱 크린하지 못하다
김문수의 글 읽은 후 한기총에 복귀했고 나라의 적화를 걱정하는 듯 하면서 여러모로 변화를 주는 인상였다 믿엣사람들 광화문에 보내 동참케하는가 하면 마치 여의도 교회가 투쟁이라도 할 것처럼 했는데 ,
나는 이런 변화를 보면서 아! 이제북괴의 마수에서 벗어나는구나 기대했고 드디어 북괴에 돈 안 보내고 그간에 지원 계획 세워 놓은 것 백지화 했다가 수령독재 없어지면 지원하겠다는 발표를 하겠지 기대했다 하지만 ( 필자 알기론) 없었다 변화 했으면 명백히 선언하고 광화문도 나와 심하보 목사처럼 해줬어야 맞다 정 나오기 그러면 분명한 포스팅이라도 해야 맞다
그리고는 전광훈 목사가 구속 돼도 말한마디 없다 어찌 그럴 수 있나 빵빵한성명서 냈어야지 지금까지의 하는 걸로 봐서는 북괴를 지원하는 자신에게 불리한 여론 일자 일부분 제스쳐를 취해 여론막이 한다고 밖에 안 보인다
또 교단과 교회적으로 신문광고 내서 폐렴 잡는데 정부에 적극 협조하겠단다 이딴 거 왜 하나 비싼광고비 버리면서 할려면 몰래 하든지 이런 걸 보면 정권에 아부 떠는 거란 인상이다 그러니까 북괴에도 문재앙에도 광화문에도 모두 서비스하면서 보신 하겠다는 거 아닌가
이런 광고 내려면 전광훈 구속 반대 성명 냈어야 한다 대교회 목사들 진짜 비겁하다 애국 애교회 투쟁 하다가 감빵 간 동료 목사 보고 성명서 한장도 안 내는 인생들이다
새에덴교회의 소강석 목사도 가관이다 자신은 6.25 참전 용사를 오랫동안 돌본 것 가지고 보수애국 연 하는 것 같지만 그게 지금의 위기 상황과 매칭이 돼야지 주사파가 장악한 나라꼴 보면서 그 주사파두목과 왕래하고 광화문 운동을 갈등이나 부추기는 사람들로 비아냥 대듯 하면 되겠나
그런 양쪽 왕래자를 누가 신뢰한단 말인가 게다가 3월 4일자 조선일보에 큰 광고 낸 것 보면 조선일보 창간 축하한다며 자신의 스팩자랑 늘어놓고 있다 시인 칼럼니스트 대표적 부흥하는 교회 각종 상 받은 거 한국교회 생태게 보호와 회복(이게무슨 말인지 모르겠다)하겠다면서 겨울이 길어도 봄은 온다 는 등 감상적 얘기하고 있다 이은재 목사 고소해 괴롭히질 않았나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콘이다
적화되면 교회 없어지는데 무슨 교회 생태계 회복이니 보호니 하나? 진짜 교회 보호하려면 주사파 공산당과 싸워야 할 것 아닌가 나라 지키고 교회 지키고 나서야 보호인지 회복인지 할 것 아닌가 핵무기 가진 잔인무도한 세력의 부하들이 장악한 나라꼴 보면서 무슨 한가한 소리하는지 모르겠다
제발 이런 시시껄렁한 광고 내지 말기 바란다 짜증난다 나라와 교회가 존재위기를 겪고 있는데 무슨 헛소리 같은 광고나 하고 앉아 있나 새에덴 교인들 이런 유치한 광고에 돈 쓰지 말고 생각 있으면 그 돈으로 청와대 광야교회 성도를 밥한끼라도 먹이고 전광훈 목사 위로금이라도 드려야 마땅 하지 않은가 생각해 보라
두 교회 목회자는 물론 꿀먹은 벙어리 노릇하는 대형교회목회자들 안타깝다 특히 가소로운 건 그간 북에 들락거리며 왕래하거나 은연중 재앙정권에 친화적이었던 대교회나 유명 인사들이 슬쩍 변신 드라마 내는 꼴이다
젊잖은 소리로 나라를 위한 기도회 한답시며
"나라가 사회주의로 가려해서 걱정된다"
면서 립서비스 한다 짜증나는 인사들이다 이념적으로 뭘 모르거나 자기보신과 살아남기에 머리 잘 굴리는 인사들 아닌가 유관순은 17세 소녀인데도,
"내 조국을 위해 바칠 목숨이 하나밖에 없어 원통하다"
울부짖었다
대교회 목사들 주예수 이름으로 호강하고 대우 받고 유명해졌으면 사도들의 투쟁정신 100분의 1이라도 행해얀다 공산주의와 주체교에 타협적이거나 애매한 태도 보이는 멘탈들은 뭘 모르는 자이거나 삯을 위해 자기사업으로 하는 거짓 선지자 중 하나일 것이다 엄마 방송 주옥순 권사가 한말,
" 대교회 사모들은 영부인 부럽지 않게 생활한다" 를
새겨 들어야 한다
사도들은 복음 위해 투쟁하다 순교하고 감빵가고 매맞고 비석, 유품 하나도 없이 생을 마감했다 나라가 공산당에 먹힌 현실두고 신문 광고해 자기선전이나 하고 무슨 총회장이네 부흥하는 교회네 지겨운 얘기 삼가야 한다
아합왕 시대 400인의 선지자들은 요즘 말로하면 목회 성공자들이고 종교사업 크게 성공한 자들이었다 당시 미가야는 힘도 돈도 따르는 자도 없는 외톨이 선지자였는데 하나님은 그 미가야 선지와만 통하셨던 것 유념해얀다(왕하22)
주예수께서 당시 종교권력자들을 어떻게 질책하신 것 유념하고 애국 반공 반 주사파 투쟁에 나서야 한다 다중프레이 안 통한다 어느시댄데 얍삭한 처신 통하겠나 하나님 아니면 마귀편이다 주사파에 결탁된 만큼 마귀편이고 썩어버린 영혼이다 반주사파 투쟁은 남을 위한 것 아닌 바로 대교회 목사들 위한 것이다 자기 생명 보존 문제인 줄 모르고 껌벅대면 대책없다
2020.3.6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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