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대구 간 총리가 요즘 감감소식이다.
마스크쓰고 회전의자만 굴리시나, 아님 확진자로 침대에 누워 계시나?
아예 보따리 사들고 전두지휘할듯 대구로 향한 지가 오래됐건만 전혀
뉴스에도 비춰지지 않는 건 뭣 때문일까.
그러면 그렇지, 현 정부 고위직에 있는 한결같은 자들이 제 구실을 못
하고 있는 것도 문재인 닮았나? 아무리 끼리끼리 찰떡궁합이라지만 온
국민이 불안에 떨며 목숨과 연관된 전염병으로 핏대를 올리고 있는 마
당에 뭔가 믿음직스럽도록 보여주는 게 도리가 아닌가.
현 정부 요인들의 공통점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건 이미 아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내뱉은 말에 대해선 목에 칼을 들이대도 실천해야
하는 게 정상이 아니려나.
코드에 맞춰 요직에 앉혀놓은 자들이 전문인이 아닐 수록 매사에 더
노력해도 시원찮은 판에 아무런 대책없이 그저 말만 앞 세웠으니 서
로가 엇박자에 맞춰 난리부르스만 출 수밖에 없는데 그 어찌 꼴불견
이 아니겠는가.
그도 모자라 절대 잘못한 것에 대해 사과라는 게 없다! 그것도 누굴
닮았는지 참 잘도 어울린다.
이렇게 닮은 자들 끼리 무능하고 책임감없이 헷갈리게 하는 자들만
구성돼 있으니 나라꼴이 이 모양일 수밖에 없는 현실이 생각할 수록
안타깝다.
정말 이렇게 답답한 자들은 첨 봤다...
자기네들이야 때되면 꼬박꼬박 세비받으며 손해보는 거야 없다지만,
죄없고 힘없는 국민은 뭘로 위로하며 대신해줄 건가?
이렇게 촌각마저 세며 시름을 안은 채 하루하루를 지새고 있는데 말
이다.
그렇게 국민들로 하여금 고충만 안겨줄 자들이라면 차라리 더 늦기
전에 두 손 들고 그 높은 권좌에서 내려오는 게 그나마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게 아닐까 싶다.
그래선지 자식은 부모를 잘 만나야 되며, 부부는 서로가 잘 만나야
되고, 국민은 대통령을 잘 만나야 편히 살 수 있다는 진리가 오늘따
라 새삼 실감해 본다.
그렇게 자신들의 잘못도 모른 채, 알아도 반성하며 사과할 줄도 모르
는 무지막지한 자들로만 보이는 현 정부의 무능한 자들이 설치는 현
실이 마냥 안타까울 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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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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