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재인이가 말한 공정과 평등 정의가 바로 이것인가 ?
안동 촌 노란 필명을 쓰고 있는 김 성 복 이는 태어날 적부터 사용하고 있는 실명이고, 아래 하단에 올려 진 사진은 바로 지난해 2019 년 12 월 20 일에 내가 직접 서재에서 촬영하여 포토샵을 하지 않은 채로 곧바로 이곳 논장에 올린 것이다. 그리고 논 객 넷 신문에 내가 올리는 모든 글에도 나의 주소와 실명 사진이 들어가는 글을 지금까지 쉬지 않고 올리고 있다. 또한 논 객 넷 신문에 올려진 안동 촌 노의 역학전서에 보면 나의 주소는 물론이고, 나의 모든 경력과 특이사항이 자세하게 나의 부모님 이름까지 기록되어 있다.
안동 촌 노가 지금까지 이곳 논 객 넷이나 조토마 시민일보 한겨레 오마이 경향 프레시안 제이케이 신문과 모든 언론에 수억 자의 글을 올리면서 단 한 번도 거짓된 내용의 글은 단 한자도 올린 적이 없고, 내가 보고 듣고 사실적이고 팩 트가 있는 글만 이곳 논장에 올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름 있는 외국의 우리 교포신문에서도 나의 글을 캡 쳐하기도 하고, 칼럼의 형식을 빌어서 등재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자유대한민국은 문재인 종 북 주사파 독재정권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면서 모든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국민들의 알 권리를 철저하게 막고 있지만, 지금까지 우리국민들은 자유당의 독재와 박정희의 산업화 독재 전두환의 군사독재 등 수많은 독재 ? 정권을 거쳐 왔지만, 지금의 문재인 깡패 정권 같은 악랄한 독제정권은 없었다는 것이다. 문 재인이가 집권하면서 항상 입에 뇌 깔긴 말 중에는 국민이 먼저이고,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사회는 정의롭게 만들겠다고 주창[主唱]했지만, 결국 지금 문재인 정권이 하고 있는 정치는 그야말로 나치정권에 히틀러의 폭정과 비교해도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극악하기 그지없다. 공정한 사회와 법이 바로 서는 사회를 문재인은 늘 주장해 왔고,
국민이 먼저라고 그의 입에서 떠나지 않았지만, 그가 지금 하는 짓을 보면 참으로 철면피가 따로 없고 표리부동한 짓거리만 골라서 하고 있다. 그 어떤 능력도 자질도 없는 장 차관의 자리에 그는 보은 적 인사와 돌려막기 인사로 인사의 난맥상을 보이는 것도 많지만, 그가 범죄 비리의 백화점이라고 하는 조국과 정 경심인지 하는 가족들을 감싸고, 그에게는 마음의 빚까지 졌다는 말에는 참으로 정나미가 떨어진다. 나는 그래도 문 재인이가 대한민국의 최정예 공수특전사 출신이고, 그에 대하여 그래도 처음에는 많은 기대를 한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그가 삼년동안 국정을 펼치면서는 하는 행동은 오기의 정치와 국민들을 개돼지로 아는 폭군 중에도 미친 광군 [狂君] 이다. 특히 자기의 심복들이 무더기로 울산 부정선거에 연류 되어 13 명이나 지금 법정에 기소가 됐지만, 아직까지 문재인은 우리 국민들에게 그 어떤 사과도 용서를 빈 적도 없다. 거기다가 국내외의 정치는 외교에도 망신살이 뻗히는 일들만 찾아서 문재인과 김정숙은 골라 하고들 있다. 국위선양은 아예 언감생심이고, 그들의 외국행은 세 살 베기 어린아이를 강가에 세워둔 기분이 들 정도이다. 문 재인이가 국민들을 생각하고
걱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둘 내외가 외국 순방 때면 아예 우리 국민들은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있어야 할 정도이다. 허기 사 민노총 문 빨 기래 기들이 사전에 알아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아 주어서 다행이지만, 이번 중국 후베이 성의 우한 시에서 발생한 코로나 폐렴 바이러스는 사실 문재인 정권의 고의적인 인재인 것이다. 지난 1 월 20 일 국내에 처음 코로나 바이러스의 첫 보균자가 나왔을 적에 정 은경 질병 관리 본부장과 대한 의사협회에서 그토록 중국인들의 국내 입국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는 수십 번의 건의만 받아들였다 해도
이번 신천지 사이비 종교집단들이 무더기로 대구 경북에 세균덩어리를 전파하지 않았을 것이고, 대국 경북이 지금 바이러스 때문에 도시와 시군 전역이 이처럼 황폐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인구 18 만 명이 살고 있는 안동 촌 노의 고향인 안동시도 신천지 교인들이 뿌리고 다니는 바이러스로 인해 물 맑고 공기 좋다는 청정도시인 안동만 해도 길거리에는 인적조차 보기 힘들고, 마트나 식당 안동 찜닭 구 시장 골목과 노래방 목욕탕 한우고기 집 모두가 폐점 상태로 80% 의 상점들이 문을 닫고 철시를 했다. 어림잡아 안동의 상가들이
하루에 수천억의 손해를 보고 있다고 바야 한다. 그렇다면 인구 300 만의 대구는 어떨 것인가 ? 대구는 안동 보다가 더 심하다고 한다. 하루 벌어서 하루를 사는 노점상들과 시골 5 일장도 모두 폐쇄되었다. 이제는 어디 아파도 병원가길 꺼려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확진이 되면, 그 것은 곧 사형 선고가 나려진 것으로 우리 시민들은 생각한다. 확진 판결을 받아도 병원에 입원하지 못하고 가택연금이 된다. 그리고 이웃들도 모두 벌레 보듯이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감기 몸살이 있어도 아예 병원을 가질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문 재인이가 말한 평등과 공정한 사회와 서민들이 잘 사는 나라인가 ? 이대로 두어 달 전염병이 창궐한다면, 우리는 50 년 전의 그 시대로 다시 회귀될 것이다. 민주화를 입에 달고 정의의 노래를 부르던 민노총 전 공노 전교조 너희들은 아직도 문 재인을 지지할 것인 가 ? 썩고 문 들어질 놈들 같으니라 구 ~ 퇘 퇘 퇘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