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한 위해 국민을 코로나 제물로 바친 문재인 끝내자
문재인 코로나 수입 5200명 감염, 31명 사망, 90개국 입국금지 지구촌 외딴섬 한국
국민들은 코로나로 죽을 것인가 문재인 퇴출시킬 것인 선택 해야할 기로에
문재인, 시진핑 방한 위해 국민을 코로나 제물로 바치고 장관들은 궤변 같은 변명만문재인과 장관들 책임 떠넘기기 막말·궤변에 국민 분노가 위기를 넘어 폭발직전
중국 앞잡이 노릇하는 문재인 추미애 이능후는 능지처참해야 할 역적들
추미애 법무 강경화 외교의 부실·무능을 국제적 고립 막기커녕 국제적 고립 자초
문재인, 중국 그리 좋으면 나라 통째 갖다 바치든지 아니면 국민 원대로 물러나야
한국인들이 외국공항에서 수모들 당하고 외국바이어들이 발길을 끊어 기업들 자살

시진핑의 방한 위해 국민을 코로나 제물로 바친 문재인
추미애가 문재인에 충성하고 문재인이 시진핑에 충성하는 모습이 더럽고 추잡하다. 추미애는 "중국에서 오는 한국입국자를 차단하는 것은 정치적"이라며 "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은 부분에 중국이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왔다"고 자랑했다. 출입국 관리 담당 장관으로서 감염원을 차단을 방기해 놓고 그 대가로 중국의 칭찬을 들었다고 자랑한 것이다. 중국 칭찬만 들으면 국민은 죽어도 좋다는 것이다. 추미애가 한국법무장관 맞는지 의심스럽다.
코로나 방역 주무장관인 이능후는 "특정 국가의 특정 사람만 입국을 제한하는 것이 감염 예방 차원에서 반드시 옳은 것만은 아니다"라며 코로라 감염원이 중국인이 아니라 중국 다녀온 한국인이라고 했다.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바이러스는 사람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발생한 나라에서 들어오는 것을 막는 것인 방역의 기본이다. 그래서 133개국에서 중국인 입국을 차단한 것이다.
이스라엘은 한국 확진자가 500명도 안 되는 시점에 텔아비브 공항에 도착한 한국인 130명을 자기나라 전세기로 모두 인천공항으로 돌려보냈다. 한국의 추미애 이능후는 능지처참을 해야 할 인간들이다. 문재인은 시진핑과 통화하면서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다. 코로나 대응에서 중국 측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했다. 그래서 코로나 창궐 국이라는 불명예를 나눠가지게 된 것이다.
국민들은 몇 시간씩 기다려도 살 수 없는 마스크를 수백만 개씩 중국에 보냈다. 그러나 중국은 한국에서 출발한 항공기 탑승객을 강제 격리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외교보다 국민 안전이 중요하가고 했다. 문재인은 2017년 12월 베이징 대학 연설에서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 한국은 '작은 나라'라고 하면서 "한국은 작은 나라지만 대국 중국의 '중국몽'에 함께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문재인은 내 나라, 내 국민보다 높은 산봉우리 시진핑 모시기 위해 중국의 우한폐렴까지 수입하여 국민을 다 죽이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큰 나라라고 굽실거리지 않겠다"던 노 전 대통령 발언과 대조적이다.
시진핑의 방한 성사를 위 해 국민을 코로나 제물로 바친 문 문재인 이야말로 큰 나라에 아부하는 파렴치범이다. 중국이 그리도 좋으시면 나라를 통째 갖다 바치시든지 아니면 국민이 원하는대로 물러나야한다. 두 개 다 싫다면 국민혁명으로 끌어내야 한다.


민심을 외면하고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문재인 일당들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인에 대한 입국금지 또는 제한조치를 취하는 국가가 90개국으로 늘었다. 중국의 경우 한국인 입국금지 조치를 하는 지역이 15곳이다. 자국민에게 한국행 여행경보를 올리거나 항공기 운항을 제한하는 국가도 늘고 있다. 한국이 문재인에 의해 지구촌의 고도가 되었다. 여기에 미국까지 가세하면 세계 모든 나라가 뒤따를 가능성이 없지 않다.
외국바이어들이 발길을 끊어 기업들이 자살하고 있다. 한국인들이 외국공항에서 수모들 당하고 있다. 그런데 외무부는 손발을 놓고 구경만하고 있다. 이번 사태는 법무부 외교부의 부실과 무능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줬다. 이들은 국제적 고립을 막기는커녕 국제적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도 문재인은 사실 왜곡과 책임 떠넘기기, 자화자찬 여론을 호도하는 거짓말 궤변과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 국민들에게 합심 단결해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호소해도 모자랄 판에 책임 떠넘기기를 하며 혼란을 부채질하여 불신만 키우고 있다.
코로나19의 가장 큰 원인이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이라고 말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거센 사퇴 압박에 직면했다. 또 “감염학회가 중국 전역 입국 금지를 건의하지 않았다”고 말해 거짓말 논란에도 휘말리고 있다. 코로나19의 감염원이 중국이라는 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인데, 이런 사실조차 왜곡하고 아무 거리낌 없이 거짓 답변을 일삼는 인사가 코로나 사태 수습의 주무 장관이라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대구경북에 대한 최대한의 봉쇄조치를 시행하겠다”던 민주당 홍익표 대변인이 파장이 커지자 사퇴했다. 정세균총리는 “사람 많은 곳이나 공기가 탁한 곳이 아니면 마스크를 안 써도 된다”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미국은 중국인입국금지를 정치적으로 이용했고 한국은 합리적이라고 했다가 미국 비난 까지 받았다, 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은 “확진자 급증은 우리나라의 방역체계가 잘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여 언론을 뭇매를 맞았다.
국민의 생명이 걸린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태도 여전하다. 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감염 여부 검사를 받은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를 향해 “국회의사당이 폐쇄되는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를 부른 안이하고 무책임한 행태”라고 비난했다.
문재인 경호실장병명이 붙은 유시민은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지사를 향해 “시설 폐쇄도 하지 않고 별로 열심히 막을 생각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든다”는 막말까지 했다. 대구시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가장 큰 원인은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이었다”고 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중국의 한국인 격리 조치를 두고 “각국의 조치에 대해 우리가 간섭할 일은 아니다”라고 했다. 사태 원인을 자국민 탓으로 돌리고, 해외 방문 한국인들이 겪는 곤욕에 대해 남 일처럼 얘기하는 주무 장관들에게 국민이 신뢰가 아니라 분노만 사고 있다
당장의 위기를 모면해 보려는, 속이 뻔히 보이는 막말 릴레이는 성난 민심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원이 어제 150만 명을 넘어섰다. 코로나19 감염자 5200명 사망자 31명, 마스크 대란, 한국인에 대한 입국 금지 확대 등에 탄핵 대상이 된 문재인은 사죄나 반성대신 자화자찬과 막말을 늘어놓아 민심이 들끓게 만들고 있다. 문재인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다. 이제 국민이 살기위해서 문재인을 끌어내야 한다.2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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