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에 몰린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문재인일당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박근혜시계 차고 나와 쇼하려다 하루 만에 박근혜시계는 가짜임이 들통 났다. 그러나 분명한 건 신천지도 가해자가 아니라 문재인 재앙의 피해자란 사실이다. 그 종교의 이단성 여부는 지금 여기서 왈가불가할 일이 아니다.
간단하다. 우한폐렴이 대구 신천지에서 발생했나, 중국에서 발생했나? 지금 대한민국이 상식 이하의 이런 자문자답을 계속하는 처지가 된 건, 문재인일당이 중국 우한폐렴을 대구 신천지폐렴으로 만들어가려는 어이없는 작태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국민수준을 그 정도로 보고 있는 것.
대구와 신천지가 우한폐렴으로 쑥대밭이 된 건 중국우한 다녀온 청도 대남병원 조선족 요양보호사가 전파한 때문이고, 대구일대를 휩쓸고 간 중국관광객을 차단하지 않은 탓이다. 그 전 1호 확진자도 중국인. 도대체 왜 중국을 대신해 우한폐렴의 국제적 책임까지 떠 앉고 싶어 하지? 미친늠들 아니고서야...
우한폐렴 방역실패를 신천지에 뒤집어씌워 여론을 호도하고 마녀재판으로 국민의 분노를 돌리려는 수작이 점점 가관도 아니다. 문혁 당시의 중국홍위병들 난동수준. 하지만 신천지도 문재인 재앙의 피해자임은 사실이다. 신천지가 문재인과 정부가 시키는 대로 했는데 뭔 염병들이야?
문재인이 직접 너무 걱정할 것 없다며 하던 대로 일상생활 영위하라 했다. 감염원인 중국인 입국 차단도 하지 않았고. 1월 20일 확진자가 발생했음에도 문재인은 느긋하게 양산에서 설날휴가 즐겼다. 우한폐렴 환자가 급증하며 첫 사망자가 나온 날도 문재인부부는 청와대에서 기생충감독과 파안대소하며 짜파구리파티 즐겼고, 세상에, 대통령이 일반직장인보다 더 휴가 찾아먹는 저런 꼴은 보다처음이다.
게다가 신천지는 문재인정권과 매우 깊은 관계에 있었다. 신천지에 온갖 표창장을 남발할 정도로. 야비한 늠들, 그래놓고는 다급하니 신천지를 희생양으로 만들어, 중국에 문열어놓고 우한폐렴 환영한 저들 책임을 슬쩍 덮고 여론을 호도하겠다고?
60년대 중국의 중고딩 홍위병으로 전락한 언론인들이긴 하다만, 대구와 신천지에 우한폐렴 대재앙을 전파한 자는 중국인이라는 사실부터 명백히 하라. 그리고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것인지 불가항력이었는지, 그것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 가도 따져보고. 이게 언론본연의 임무 아녀?
모든 책임을 신천지에 뒤집어씌우려 해도 호도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신천지교세가 가장 강한 곳이 광주와 본당이 있는 과천일대 수도권이다. 그런데 왜 광주신천지 과천신천지에는 감염자가 없지? 이런 사실에도 불구하고 우한폐렴을 신천지폐렴으로 딱지 붙이려는 수작이여?
참고로 이만희 교주 전 부인 김남희가 폭로하는 유튜브를 보면, 이런 3류 저질 사기행각에 속는 사람이 20만이 넘는 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세뇌는 어른들에게도 이토록 무서운 데 하물며 20대 이하의 청소년들에게야... 그러나 이만희 즐거운 인생도 문재인과 함께 끝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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