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異端)사이비들의 몰락 조짐!
작년부터 올해까지 기독교회를 어지럽히고 혹세무민하던 이단들이 붕괴 돼가고 있다 이단사이비란 어떤 집합체의 본래적 정체성에서 이탈, 또는 모방해 사기행각으로 혹세무민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단사이비가 그 집단의 규모가 클 경우 국가 운명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이단이 사람을 많이 끌고 돈과 세력도 얻는 것은 이단교주에게 용(龍,사탄마귀)의 능력, 즉 사탄의 카리스마가 입혀졌기 때문이다
성경 요한계시록 13장은 적그리스도체제의 출현을 보여주면서 그 체제를 지탱시킬 선전선동가들인 거짓선지자들의 활동 또한 보여주고 있다(10-18) 이들은 짐승, 즉 적그리스도에게 능력과 권세를 받아 각종 거짓 선동과 사이비 기적을 행사하면서 혹세무민 한다 이단사이비란 이런 거짓선지자들인 것이다
이들이 받은 권세, 즉 카리스마는 짐승인 적그리스도와 그 아비인 사탄에게서 온다 그 파워가 세기 때문에 그 거짓선지자인 이단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 심지어 기독교인들마져 끌려가 패가망신하거나 인생 파탄 당하곤 한다
1. 신천지라고 이름한 이만희교가 몰락에 접어들고 있다 이 집단이 그간 저질러온 행패는 우리가 다 아는대로다. 교주가 자신을 하나님이니 보혜사 이긴자 만왕의 왕 심판권세 행하는 자라는 등 영광받으실 하나님의 성호를 참칭하고 자신을 신격화해왔다
이단의 특징은 교주의 신격화다
이것은 하나님의 보좌를 탐했던 사탄의 영이 그 속에 들어가 범죄를 재탕하는 것인데 피조물인 인간,죽음 앞에 떠는 유한자가 神적 행세를 하는 케이스다 이만희는 자신은 죽지 않고 영생하며 신천지 교인도 죽지 않고 영생한다고 사기쳐 영혼을 노략질 해 왔다
이번 폐렴바이러스 사건과 김남희란 여인의 비리 폭로로 몰락의 길을 가고 있다 재건이 어려울 것이다 누가 후계자라며 요상한 말로 사기하거나 아니면 오대양 사건(구원파집단 살인사건)처럼 무슨 자살극을 시도한다든지 할 우려마져 되는 집단이다 이만희는 바이러스도 못이겨 폐렴검사를 받아야할 만큼 허약한 자면서 이긴자라는 허황한 판타지로 마치 영생할 자인 것처럼 속여 셀프 신격화 한다 결말이 좋을 수가 없을 것이다
2. 만민교회 이재록씨도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아직은 교세가 유지되는 것 같지만 교회내서 내분이 이어지고 있으며 교주가 투옥돼 장기간 형을 받은 상태여서 힘을 얻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재록씨는 자신을 하나님 보좌 좌편에 앉았다든지 예배시 성부 하나님이 내려온다 태양 속에 들어갔었다 또는 아버지의 무릎에 안겼다는 등 허황한 신비주의로 자신을 우상화 했다(이대복,<이단종합 연구>p.301-304) 많은 교인을 모으고 위세를 떨쳤으나 아마 이후로는 하향길이 아닐까 싶다
3. 성락교회 김기동파도 내분이 심각하고 각종 스캔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주가 투옥된 건 아니지만 각종 소문과 법적 싸움에 연루돼 분쟁 중이며 그간 브랜드로 쓰던 귀신론이나 네피림론 등 비성경적 낭설들의 사이비성이 노출되면서 힘을 잃고 있다
성락교가 한국교계에 박힌 이단이미지를 벗어내기는 쉽지 않을 것이며 과거의 파워를 회복하기에는 난망일 것이다 이곳의 교주는 신격화가 심하진 않은 것 같지만 그동안 교계에 영적 혼란을 너무 많이 야기시켰다 샤만문화와 결탁된 귀신 스토리가 막을 내리고 있는 중이다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을 참칭하거나 홀로 구주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모방,또는 비방하는 일을 용서치 않으신다 인간은 피조물이고 하나님 앞에 죄인이요 유한자이다 이를 망각하고 자신을 높여 신적행세를 하거나 혹세무민 하는 행위는 오래 갈 수 없다
인간이 무슨 지혜나 지식이 두드러져 사람을 끌어모아도 성경의 교리를 떠나 혹세무민 하는 건 위험할 수밖에 없다 사탄에게서 온 지식이나 지혜도 한 때는 대단한 것이어서 사람을 후려치는데 능숙하다 사탄도 광명의 천사를 가장한다고 성경은 말씀하신다(고후11:14)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 구주로 오신 분은 주예수그리스도 밖에 없다 다른 것을 인정하거나 그 유일하신 그리스도를 모방해 혹세무민하면 회개할 기회를 주셨다가 심판하신다 성경은 "천하에 구원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바 없다" 고 말씀 하신다(행4:12)
4. 허경영씨도 자신을 神人이라고 하는가 하면 자신이 세상을 만들었다고 하며 스스로 메시야라고 한다 위험한 유혹이다 이사람은 통일교 문선명 , 신천지 이만희 이상으로 사회를 요동시킬지 모를 캐릭터다 요주의 아이콘이다
허경영이 한 때 사람들을 모아 세를 형성하고 기발한 play를 할지 모르나 자신을 神格化하는 죄악을 끊지 못하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징계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추론이지만 광화문 주의 종들의 기도가 더욱 세력화 해 영적 주도권을 시스템화 해 나간다면 허경영의 유사종교행위가 휘청거릴 것이다
5. 국가적 차원에서 큰 이단사이비는 공산주체교다 김일성 神敎면서 마르크스레닌의 공산주의를 섞어놓은 이 공산주사파들은 우리의 자유민주의 체제를 증오, 국가 파괴를 도모하는 반국가 이단사이비다 이를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미래가 멸망이냐 축복이냐로 갈린다. 이 반역적 이단사이비가 나라의 전 분야를 장악하고 있다
이에 저항하고 일어선 운동이 광화문 태극기 세력인데 이는 치열한 영적 싸움이다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자신의 생존문제로 여겨 싸워야 한다 이를 방치해 나라가 핵무장한 북괴의 손에 넘겨지면 교회,신앙 모두 없어지고 비참한 미래일 것이며 대형교회 목회자들부터 처참한 죽음이나 교도소행일 것이다
광화문 성도들과 주의 종들의 부르짖음이 조국을 낙마시켰고 많은 국민을 각성시켰으며 잠자는 교계를 깨우고 있다 자유대한이 이 주사파공산주의 세력을 제거하기만 하면 세계적 강국 된다고 전망들 한다 이 공산주체이단을 물리칠 책임이 교회, 특히 대형교회와 그 목회자들에 있다 국가적 재난으로 다가온 우한폐렴으로 재앙집단이 붕괴될지도 모른다
이만희 이재록 김기동 허경영 세력은 그 힘이 제한적이고 결국 쇠락해 가겠지만 공산주의주체교는 나라 전체를 북괴에 진상하려는 무서운 이단사이비다 이미 국가의 전분야를 장악했다 그들의 정신은 종교적이며 광적인 신도들이다 이들을 어떻게 정리하느냐는 자유대한과 한국교회의 생사가 달렸다
이단사이비들의 발흥이나 몰락은 영적차원의 천군천사들도 활동을 같이 한다 악한영들은 이단사이비 교주와 그 추종자들에 링크돼 있다 이 땅에서 그들의 몰락은 하늘에서 그들을 관장하던 악한영들의 추락이며 반대도 마찬가지다 성도들의 기도가 강하면 하늘에서도 공명한다 계시록 8장 1-6절은 이를 잘 보여준다
작년서부터 이단들이 힘을 잃기 시작하더니 단기간에 성락교 만민교 신천지가 연달아 몰락하고 있다 땅에서 풀리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성도들과 주의 종들의 부르짖음은 역사하는 힘이 많다
5대 이단사이비 중에도 공산주체교 권력이 폐렴 바이러스 군대에 크게 위협당하고 있다 복된 자유대한을 강탈한 강도세력인 이들이 설치는 한 나라가 편할 날 없다 그들은 증오, 파괴, 거짓 , 선동이 전부인 자들이다 이 사이비가 사라지는 날이 자유대한 경축일일 것이다 우한폐렴균들이 이놈의 주사파 기생충들의 몰락을 겨냥하고 있을까 ?
2020.3.2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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