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시진핑위해 국민을 버렸다, 문재인을 끌어내자
국민이 죽어가고 있는 날 ‘기생충’ 팀과 짜파구리 피티로 파안대소 즐긴 문재인
뉴욕타임스 사설 문재인코로나 종식발언 큰 대가치른 오류, 청와대 홈페이지 문재인 탄핵 100만명 넘어감염자수로 보면 세계 2위 인구비례로 보면 세계 1위다. 세계 78개국이 한국인 입국거부
문재인이 중국인 입국을 거부못하는 것은 중국조선족 댓글 부대가 제2 드루킹 역할 하기 때문
조국사태 코로나사태 여론 조작 좌지우지하는 무시무시한 조선족 댓글 부대 하루 280% 올린 것도
민주당 의정부을 출마자 문은숙은 코로나19 감염자 확장은 윤석열 검찰총장 늑장 대응 때문
‘한·중 운명동반자론, '한·중 운명공동체론'펴온 문재인 '전염병 공동체' 만들어 국민 살해
한국코로나로 국민 살해한 살인범 문재인
세계 각국은 중국에서 발생하여 한국에서 창궐한 우한코로나를 한국코로나로 부른다고 한다. 문재인 늑장대응으로 한국코로나가 온 나라를 삼키고 있다. 감염 속도가 6.25 북괴 남침 속도를 넘었다, 40일 만에 3000명을 넘었다. 하루에 500명까지 증가하여 둑이 터졌는데 문재인은 대책도 없고 가늠조차 못하고 있다. 감염자수로 보면 세계 2위 인구 비례로 보면 감염자가 1위다.
세계 78개국이 한국인 입국을 거부하고 아사아니 항공은 베트남 하노이에 기착하려다 허가를 안 해줘 되돌아 왔다. 뉴욕타임스는 사설에서 문재인 코로나 종식발언은 큰 대가 치른 오류였다며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문재인 탄핵 요구 100만 명 넘는다고 보도 했다.
대구 시민들은 6·25 전란 때도 이러지는 않았다며 울분을 토로하고 있는데 문재인은 우한코로나를 대구코로나로 민주당은 대구봉쇄를 주장하다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2월18일 첫 감염자가 확인된 후 열흘 만에 1500명을 넘었다.
대구를 제2의 우한으로 만들고 있는 게 문재인이다. 문재인은 병실조자 마련하지 못해 중증 환자조차 병상이 없어 집에서 차례를 기다리다 숨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문재인이 살인한 것이다.
문재인은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다.”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중국인 입국을 방치하고 자국민은 외면한 채 중국에 마스크와 돈을 보냈다. 한국에선 마스크가 품절되어 줄을 서서 기다려도 살 수 없게 만들었다.
대구에는 의료진부족, 의료장비부족, 의사방호복부적 체온계 마스크까지 동이나 대구 시민 244만 명이 코로나에 갇혀 생사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런데 대구에 방호벽을 치자는 민주당은 살인마나 다름없다.
문재인에 의해 대한민국 전체가 코로나에 포위됐고 대한민국은 세계로부터 격리됐다. 3월1일 시점에 세계 78개국이 입국금지나 입국제한조치를 취하고 있다. 미국도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할 태세라 유럽 각국의 연쇄 조치를 불러올 것이다.
한·중전염병공동체를 만들겠다는 문재인
문재인은 133개국이 중국인 입국금지를 했는데도 '중국의 아픔을 우리의 아픔'라며 중국인 입국으로 우한폐렴을 수입해 왔다. ‘한·중 운명동반자론’, '한·중 운명공동체론'을 펴온 문재인이 한·중 '전염병 공동체'를 만들었다.
문재인은 한국에서 품절되어 아우성인데 방호벽·라텍스, 장갑·보호경·마스크도 중국 각지에 막대한 양을 보냈다. 시진핑은 외교보다 국민안전이 중요하다며 한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입국자는 범인 취급하는 수모를 당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중국인 입국자는 좋은 시설에 격리 치료하고 중국 다녀온 한국국민은 자기 집에 감금 시켰다. 제 나라 국민과 남의 나라 국민조차 구분 못 하는 넋 빠진 인간이 문재인이다. 외무장관은 영국 외무장관과 회담하러 갔다 만나주지 않아 유럽을 방랑하다 돌아왔다.
한국은 의료 선진국이다. 문재인은 의료진의 수준·장비·병원 시설을 전혀 동원하지 않고 앉아서 구경만 했다. 의료선진국이 대통령 하나 잘못 만나 하루하루를 전염병의 공포에 떨며 내일을 모르는 막막한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세계 133개국이 중국인 입국을 차단할 때 출입국 관리를 맡은 법무장관 추미애는 "중국이 입국 제한을 하지 않은 우리에게 각별히 감사해 한다"면서 미국이 정치적 이유로 중국인 출입금지 했지만 우리는 합리적으로 잘 처리하고 있다고 자화자찬 했다. 죽어 가는 국민을 우롱하는 추미애는 끌어내 처단 해야 한다.
이능후 복지부장관은 “중국 관광객보다 중국 다녀온 한국인 감염원으로 작동한 경우가 더 많다며 중국인 입국을 제한하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만은 아니다” 라며 역병 의 악몽에 짓눌린 국민 가슴을 짓밟고 있다. 문재인과 그 졸개들은 권력에 취해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하고 있다. 민심이 문재인 퇴출을 재촉하고 있다.

중국인까지 동원 청와대 민원게시판 조작
문빠'대깨문' 네티즌 상당수가 조선족과 중국공산당원으로 추정 된다. 시진핑은 박근혜 대통령와 사드배치 의견차이가 생기자 문재인을 앞세워 박근혜를 탄핵하는데도 중국인 동원 여론을 조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문재인을 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해 여론 조작에도 중국인을 가담 시켰으며 대통령에 당선된 뒤에도 문재인 지지율 높이기 위해 청와대 청원게시판도 중국공산당원까지 동원 조작한 것으로 드러나도 있다. 그래서 문재인은 시진핑을 상전으로 모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중국인 입국을 막지 못하는 것은 자기를 지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 증거가 청와대 민원게시판을 문재인에 유리하게 조작하는 것이 중국 네티즌들이라는 사실이 밝혀 졌다.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이용자의 국적이 직접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 중국공산당원들이 한국의 선거기간 등 인터넷 여론을 조작해왔다는 것이다
"차이나게이트"는 당초 "조선족 게이트"로 불리다 검색어 통해 움직임이 포착되자 "나는 개인이오"라는 중국 공산당 개인당원이었다. 이들이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을 지지한다고 자칭한 극렬지지자들)으로 위장해 한국 인터넷 포털사이트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 등에 진출해 '인터넷 여론조작'을 자행하고 있음을 '네티즌 수사대'들이 추적해냈다
이들이 순수 중국어로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에 대한 반대 청원 및 게시 글 삭제 청원'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참해달라는 메시지 글도 올라왔다.
문재인 탄핵 촉구 청원 무력화위해 문재인 '응원' 청원 동의 횟수를 70.19% 급증하게 만들었다. '청와대 홈페이지'를 중국어로 번역한 검색어가 285.5% 폭증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와 함께 조선족 출신이라고 밝힌 내부자로부터 '조선족이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폭로 글도 올라오고 있다. 그중 친문 극렬 네티즌과 댓글부대로 보이던 이들 중 85%가 조선족이었다는 제보 들어왔다. 문재인이 중국인들을 이용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문재인 탄핵 130만이 되자 이들 동원 단시간 내에 탄핵반대 100명 글을 올리게 했다.
문재인은 자기죄를 덮기위해 검찰을 대학살하고 자기인기 유지위해 중국 공산당까지 이용했다. 문재인은 국민이 아니라 자기와 시진핑을 위해사는 대한민국의 암이다. 도려내야할 시기가 되었다. 2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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