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국민대중도 뭔가 으스스한 한기 음기가 스며드는 걸 느끼시나? 문재인이 선언한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나라’의 실체를 알겠는가 말이다.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진실로 회개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구제불능의 고난 고통을 당할 것이다. 북한주민처럼 살아서 지옥을 체험하는...
문재인일당은 외교 안보 경제 국가정체성 파괴에다 역병까지 창궐하도록 방치하며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무시무시한 내우외환을 자초하고 있다. 세계 10위권 나라가 한 순간에 70여개 나라들로부터 입국금지 당하는 지경을 봐라. 이렇게 쓰나미가 덮치는 양상인데도 문재인 재앙이 안 느껴져?
그러나 내 보기론 이는 시작일 뿐이다. 지금 상황만도 불안하고 두려운 데 재앙의 시작이라고? 아직도 오늘의 상황을 초래한 책임에 반성 회개가 없다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수밖에... 누가 미는 것도 아닌 우리국민 스스로 걸어가는 길을 누가 말려? 딱 조선이 망한 길 그대로의 재현이다.
두고 보시라. 문재인을 이대로 두고는,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처박아 두고는 지금 세계 각국에서 일기 시작하는 한국인 멸시 배척 사태는 우한폐렴사태가 진정되더라도 함께 종식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전 세계에 광범위하게 혐한(嫌韓) 감정으로 이어질 것이다.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아비규환의 대재앙’이 대문 앞까지 와 있다. 외교와 신의로 국가안보를 지탱하고, 기술과 무역으로 먹고 살아야하는 대한민국운명을 점치는 건 쉬운 일이다. 그럼 활로와 대책 역시 간단하다. 넘어진 자는 넘어진 자리를 짚고 일어서는 그대로다.
투표권 가진 최소한 70%의 국민이 문재인일당을 초래한 책임,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든 책임을 통감 통회하는 데서부터 시작. 그럼 아직은 활로가 훤히 보일 것이다. 그러나 이 시기를 지나고 나면 만사휴이다. 다시는 이 자리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이는 하늘의 법칙.
그런데 대한민국에 이런 분위기가 있나? 특히 보수우파의 주류를 자임하는 미래통합당에 나라를 구하겠다는 진지하고 분연한 결의가 있나? 책임/업보와 반성에 대해 건너뛰거나 묻고 지나는 따위의 눈가림은 자신을 속일뿐 하늘을 속이지는 못한다.
이 위중한 시기에 사실은 문재인만 두려운 게 아니란 우리나라현실이 막막하고 그래서 더욱 두렵다. 이대로는 잘해야 좀 천천히 가거나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일 뿐 5천만 국민이 양떼의 일원이 되어 기어이 지옥행 길을 멈출 것 같지 않아서...
자주 정의 용기 사리분별 염치 관용 같은 인간의 덕목이 실종된 국민을 어느 나라가 존중하겠나? 당장 중국을 봐라. 중국의 고난이 곧 우리의 고난이라며 우한폐렴 전염병까지 함께 앓겠다며 문재인이 그렇게 숭배하고 추종했건만 지금 중국이 먼저 한국인을 멸시하고 천대하잖아?
그럼 미국 일본은? 바로 이게 지금 대한민국이 마주선 운명이다. 이대로의 결과 예측은 아무나 할 수 있다. 향후 이 나라와 후손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할 것도 없지 않은가? 이 마당에 우한폐렴을 대구폐렴 신천지폐렴으로 바꾸려는 저질 악질 야비한 무리까지 창궐하고 있으니...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