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황교안은 과연 정치를 하고 있기는 한가.
문재인은 중공을 위해 정치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한 코로나로 인해 전체 감염자가 오늘 아침 현재 2,931명 중에서
대구 경북의 감염자수는 첫 확진자 발생 11일 만에 2,000여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중공에 당초 지원하기로 한 500만 달러 중 나머지 250만 달러를 우리 국민의 입국을 막는 중공에 또 지원한다고 언론은 밝히고 있다.
권영진 대구 시장은 입원 못한 대기환자만 1,304명이라고 한다.
정부가 하는 일이 도대체 뭔가. 유무증상 자 가릴 것 없이 접촉자는 자가 격리하라 나돌아 다니지 마라. 지시를 어기면 감옥 보내겠다. 벌금물리겠다. 하면서도 확진자 치료도 해주지 못하는 정부가 정부인가. 모든 권력은 누리고 싶고 국민으로부터 세금은 꼬박 꼬박 받아가면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지 못하는 정부를 정부라고 할 수 있겠는가. 따라서 문재인은 대통령이라고 할 수도 없는 자이다. 돈만 뺏어가는 조폭 동네 양아치와 다른 것이 뭔가.
대구 경북 지방에서 만연한 우한 코로나는 그 발원지가 중공 우한인 것은 만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다. 그 감염원이 중공임에도 아직도 중공인 입국을 막지 않고 있는 문재인은 마치 그 원인이 신천지 교인들에게 있는 것처럼 덮어씌우는 것도 그렇지만 모자라는 병상과 의료 인력을 다른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대구 경북지방민들의 목숨을 구해야 함에도 손 놓고 있는 것이다. 우선은 급한 불을 끄고 보는 것이 상식 아닌가.
서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서 서울의 소방인력으로 턱없이 부족하다면 타 지방의 지원을 받아 우선 불을 끄는 것은 당연한 상식에 속하는 일이다. 그 지방에 불날 것을 대비한다는 명분으로 그 지자체의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지 않고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어 모두 태우겠다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 없지 않은가. 지자체장의 엄살을 탓할 수는 없어도 문재인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할 것 아닌가. 권력은 누리고 직무는 태만히?
지금은 국가 비상사태이다. 문재인이 대구 경북이 아닌 전라도 지방에서 이런 사태를 맞아도 과연 지금처럼 방치하면서 중공에만 지원을 계속하고 있었을지는 의문이다.
그리고 전라도인들이 이를 지켜보고만 있었을지도 의문이다. 비상시국의 대처방법도 지역감정에 따라 달라지는 이 현실을 어떻게 이해하고 삭혀야하나 참으로 문재인은 김정은 대변인 자격도 과한 대접으로 봐야 할 자로 보인다.
이 자가 촛불혁명이라며 정권을 도둑질한 내막은 이런 비상사태에서도 중공을 지원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드는 것은 이자의 행동이 전혀 이 나라의 대통의 행동으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황교안은 정치를 한다면서 문재인 같은 자를 꾸짖어 국민과 함께 쫓아낼 용기가 없다면 집으로 가서 편히 쉬시기 바란다.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문재인 탄핵에 동의하는 청원인이 현재 1,346,664에 달하고 있다. 문재인이 대구 경북인들이 정상적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당장 특단의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원만료일 3.05까지 기다릴 것도 없이 광화문 광장으로 당장 끌어내려 우한 코로나를 대구 경북 코로나로 덮어 씌워 국민의 생명도 지켜주지 못하고 또 차별하는 문재인은 능지처참을 당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2020.2.29
권영진 “입원못한 대기환자만 1304명…정부 특단대책 필요”(출처:동아일보)
“한국인 막는 랴오닝·지린성, 그곳에 지원품 보내는 정부”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9/202002290002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