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0 -------------------------------------- 문재인에 의해 타살되는 대한민국, 문재인 퇴출밖에 답이 없다. 나라전체를 세월호 태워 생매장시키는 문재인 탄핵요구 청와대 게시판 130만 서명 우한코로나가 창궐 "한국인 입국 거부" 52개국으로 늘어 지구상 외딴 섬 된 한국 박능후, 우한코로나는 "한국인이 중국에 갔다 들어오면서 감염원을 갖고 온 것" 민주당 혹익표 대변인 “대구를 봉쇄하자” 박광온 최고위원 "지금 역설적으로 한국의 국가 체계가 잘 작동하고 있다"고 추미애 "중국이 입국 제한을 하지 않은 우리에게 각별히 감사해 한다"고 미국이 정치적 이유로 중국인 출입금지 우리는 합리적으로 잘 처리 “간첩을 골키퍼시긴 대한민국”이 자살하고 있다 기업들의 체감 경기를 나타내는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한 달 새 10포인트나 떨어져 2003년 이래 최대로 추락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2015년 메르스 사태 때보다 낙폭이 더 크다 . 소비자심리지수도 2월에 7포인트 이상 떨어져 역대 세 번째 낙폭을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는 확진자가 급증한 지난 20일 이후 6% 폭락했고, 달러 대비 원화 가치는 2.2% 떨어졌다. 시중 자금이 안전자산에 몰리면서 2월 들어 금값이 9.3% 급등했다 . 해외시장까지 급락하면서 한국 금융을 더욱 요동치게 하고 있다. 실물경제 침체와 금융시장 불안이 동시에 일어나는 '복합 위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경제 낙관론만 펴던 문재인도 이제는 "비상"이라고 한다. 문재인은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며 '특단의 대책'을 주문했다 . 문재인은 우한코로나 탓을 하고 있지만 경제는 문정권 2년 반에 붕괴 되어가는 중에 우한 코로나에 주저앉은 것이다.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2%로 10년 만의 최저였고 산업 생산은 19년 만의 최악을 기록했다. 설비투자 10년 만의 최대 감소, 제조업 생산능력 48년 만의 최대 폭 하락, 제조업 가동률 21 년 만의 최악이다. 작년 2% 성장한 것도 문재인이 총선의 식하여 100조가 넘는 세금을 퍼부어 1%대 추락을 막은 것이다. 문재인 정책실패로 경제가 추락하여 국민이 직격탄을 맞았다. 경제의 허리인 30~40대 가장들의 좋은 일자리가 대량으로 사라졌다 . 풀타임 일자리가 118만개 감소하고, 주력 근로 층인 40대 일자리가 50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그냥 쉬었다'는 구직 포기자는 1년 새 19만 명 늘었다. 세금으로 만든 60대 이상 용돈 알바만 엄청나게 늘려 놓고 문재인은 이 숫자로 '고용이 증가했다'고 국민을 속이고 있다 .무리하게 강행한 주 52시간제가 근로자 월급을 평균 33만원 줄어들게 했다. 주 52시간제는 일부 대기업 근로자들만 혜택이 돌아갔다. 최저임금 과속 인상으로 자영업와 서민 경제는 붕괴 직전이다. 최하위 20% 계층의 근로소득이 14%나 감소하여 빈부 격차만 심화시켰다 . 문재인 정책 실패를 세금으로 메우는 악순환을 거듭하면서 국가 부채는 2년 새 80조가 늘어 746조로 이자만 1초에 200만원씩 늘어나고 있다. 건전재정을 최고의 강점으로 갖고 있던 대한민국이 작년에 57조 재정적자에 금년에는 60조 채권을 발행 예산을 편성했다 . 문인 퍼주기 복지정책에 나라 거덜 났다. 부채와 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문재인은 계속 퍼주기복지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국민들이 문재인이 주는 복지비 몇 푼이 망국으로 가는 길임을 인식하지 못하면 베네수엘라처럼 거지나라가 된다.  문재인 3년 진공상태 안보 미군이 지켜줘 안보문제는 경제보다 더 심각하다. 문재인이 김정은 대변인을 자처하면서 북핵 미사일 위협은 증폭되고 한·미 동맹은 흔들리고 있다. 한·미 동맹 최대의 위기에 일본과는 사실상 적대국 관계로 가고 있다. 문재인은 김정은과 시진핑의 상전으로 모시면서 중국 우한코로나 까지 수입 우한바이러스가 창궐하자 52개국이 한국인 입국을 거부하여 고립국가가 되었다. 외교부장관이 영국에 외무장관회담에 갔다 퇴자 맞고 돌아왔다. 문재인 3년 외교 안보는 진공 상태에 왕따 국가가 되었다 . 문재인은 탈원전으로로 세계 최고 경쟁력을 자랑하던 한국형 원전산업을 몰락시켰고 희대의 파렴치범 조국을 끝까지 비호하고 자신의 울산시장 부정선거를 덮기 위해 검찰 수사팀을 공중분해 시켰다 제1 야당을 배제한 채 선거제도를 강제로 바꾸는 폭거까지 저질렀다. 민주화 운동권이라면서 법치와 민주를 짓밟았다.  중국코로나 수입 국민까지 살해 문재인은 시진핑 방한을 위해 문을 활짝 열어놓고 우한바이러스까지 수입 창궐하게 만들어 국민들을 죽이고 있다. 잠시 확진자가 주춤하자 문재인은 "곧 종식된다"고 호언장담했다. 이제 확진자가 3000명에 육박하여 세계 2위가 되었다 . 문재인은 중국 우한 코로나를 수입해서 문재인 코로나 만들어 국민들을 죽이고 있다. 우한폐렴 종주국 중국마저 한국인 입국을 거부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문재인은 청와대에 영화 기생충팀 불러 만찬을 하면서 파안대소하며 즐길 때 코로나감염자가 100명씩 늘고 사망자가 발생 했다. 문재인은 우한코로나에 대책은 세우지 않고 신천지 교회에 덮어 씌웠다.지금 민심은 그야말로 폭발 직전인이다. 확진자가 1만명을 넘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 나라 전체가 붕괴의 위기를 맞고 있다. 국민들은 불안과 초조 속에서 "이러다 망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보이지 않는다. 문재인이 약속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가 이렇게 다가 온 것이다. 문재인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의지도 능력도 없다. 문재인 탄핵요구 청와대 청원이 130만을 넘었다. 문재인을 끌어내고 나라를 지켜야 할 때가 되었다 우한 코로나 감염원이 한국인이라는 문재인과 박능후 국내 환자가 300명 가까이 폭증하고 사망자는 12명째 발생한 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우한 코로나는 "한국인이 중국에 갔다 들어오면서 감염원을 갖고 온 것"이라고 했다. 감염 진원지인 중국은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고 52개국이 한국인 입국 금지령을 내렸다. 이렇게 만든 장본인들이 책임을 국민에게 덮어씌우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분노가 폭발 직전이다 . 문재인과 그 일당들은 아직도 국민을 향해 '네 탓'이라며 박능후복지부장관은 지금까지도"우리 국민이 감염원"이라고 했다. 박능후는 거짓말도 서슴지 않았다. 중국으로부터 감염원을 차단하라는 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왜 무시했느냐는 질문에 "훨씬 권위 있는 감염학회는 중국 전역 차단을 그다지 추천하지 않았다"고 했다 . 그러나 감염학회가 "후베이성 입국 제한만으로는 부족한 상황" "위험 지역 입국 제한이 필요하다"고 정부에 공개 권고한 게 지난 2일이다. 박능후는 “환자가 대부분 경증"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감염자를 폭발적으로 증가시켰다. 민주당 혹익표 대변인은 대구를 봉쇄하자고 했고 박광온 최고위원은 "지금 역설적으로 한국의 국가 체계가 잘 작동하고 있다"고 했다 . 지금 감염이 무서운 속도로 번져 2766명인데 '국가체계가 잘 작동한다'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질 뿐이다. 문재인은 "곧 종식될 것"이라는 발언은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한 메시지였다"고 변명을 했다. 민주당에서 "승기를 잡아나가고 있다" "정부 대응이 세계적인 모범 사례" "전 세계가 철통 방어라고 칭찬한다"고 했고 , 추미애 법무장관은 "중국인 입국 제한을 안 해 중국 측이 각별히 고마워했다"며 미국은 정치적으로 이용했지만 우리는 과학적이라고 자화자찬했다. 문재인 패거리들이 혈세로 고액 보수를 받으면서 코로나 확산의 주역을 하고 있다. 이들을 반드시 끌어내 심판대에 세워야한다. 2020.2.29 관련기사 - [사설] '한 번도 경험 못한 나라'에 던져진 국민의 당혹감 - [사설] 정부 '국민 탓' '자화자찬' 궤변 계속되면 국민 분노 폭발할 것 - 외국기업 한국 출장·행사 줄취소… 엎친데덮친 경제타격 - 절반이 "경제 나빠졌다"…이유는 "정책 부재·리더십 부족 탓" - ‘코로나19’ 韓 경제도 휘청…상반기 기업 영업이익 4.9% 감소 - [사설] 이 와중에 英 갔다 회담도 못 한 외교장관, 나라 꼴 한심 - [윤평중 칼럼] 누가 진짜 애국자입니까? - [만물상] '박능후 장관, 국민이 잘못해 죄송합니다' - 하루 505명 확진… 병상 못구한 환자 사망 - [사설] 100만 넘은 ‘대통령 탄핵’ 청원…여권은 민심에 겸허해져야 - [사설]국민 생명 지키려 나선 의료진, 보호구도 없이 싸우라 하나 - [안혜리의 시선] 나라 전체가 세월호다 - [사설] '코로나 대재앙' 자초한 靑·여당의 집단사고, 철저히 반성해야 - "한국인 입국 거부" 52개국으로 늘어… 文정부 '친중 사대' 온국민 '바이러스' 신세    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정치관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