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사고와 코로나19사고는 많은 유사성과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얼마나 많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오고, 언제까지 코로나19사고가 진행되다 종결될 것인가? 문재인정권은 코로나19사고를 통제-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가? 세월호사고와 코로나19사고의 유사성과 연관성을 살펴보면 코로나19사고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다.
문재인정권은 코로나19사고를 통제-관리하고 수습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가?
문재인정권은 코로나19사고를 통제-관리-수습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다. 문재인정권의 무능력과 무기력이 대한민국의 국격을 추락시키고 국민을 대재앙으로 몰아넣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마스크 소요량은 5,000,000DZ(60,000,000PCS)/일인데, 문재인정권이 최대한 공급할 수 있는 마스크 공급량은 겨우 기껏 300,000DZ(3,6000,000PCS)/일인데, 이조차도 발표 후에 계속 미뤄지고 있고, 발표대로 공급된다 해도 특단의 조치가 없다면, 국민들은 보름에 마스크 하나로 버텨야 한다. 가장 국민들의 피부에 와 닿고 눈에 띄는 마스크가 이 정도면, 현장 의료인들을 위한 방역방호복이나 확진자들을 위한 병상....등은 말할 필요도 없는 무정부 무방비 무대책 상황이다.
세월호사고는 2014년 4월 16일 발생 탑승자 476명 중 304명(실종자 12명 포함)의 사망자를 냈다. 많은 사망자의 원인은 현장과 박근혜정권의 위기조치능력의 부족이었다. 지난 2월 1일 중국의 코로나19 상황은 확진자 14,380명, 사망자 304명이었고, WHO는 코로나19를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으로 선포했다. 또한 세월호사고를 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은 사고 직후 잠적한 후 2014년 6월12일 매실밭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코로나19에 대한 문재인정권의 무능력 무방비 무대책과 2월1일 중국의 코로나 상황 및 세월호사고와 코로나19사고의 연관 유사성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적인 점검 관측 및 분석 후의 결론도 거의 비슷할 것이다. 이에 3가지의 가능성있는 예측이 가능하다.
1. 코로나19 확진자는 3월 30일까지 14,380명 사망자는 304명에 이를 것이다.
2.유병언처럼 이만희도 변사체로 발견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3.코로나19로 인하여 문재인은 탄핵당하고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정권이 계속 고집을 부리고 전문가 의견을 무시한다면....코로나19 사고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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