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더 버티면 국민이 죽고 문재인이 죽으면 국민이 산다.
문재인은 한국경제 갉아먹는 기생충 중국우한 코로나 수입 국민 죽인은 살인마
40·50대 실직 5년 만에 최 ‘경제허리’ 40·50대 49만명, 지난해 직장서 짐 쌌다
문재인 폴란드 공산정권이 벌이는 복지 그대로 모방 국민43%에 1670종 현금 뿌려
포퓰리즘 목적은 선거 승리, 그 대가는 국가의 몰락 결국이 피해자는 국민
문재인 경제불황은 우한코로나 때문이고 우한코로나 창궐은 신천지교회 때문
구직 포기한 채 '그냥 쉬었다'는 인구도 217만 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9만 명 늘어
1월 취업자가 56만명이라 자랑했지만 세금 노인 일자리 68만개 제하면 -12 만 명
내수가 내리막길에 우한폐렴에 따른 소비급랭으로 800만 자영업자들 줄 파산 촉발
폴란드처럼 망국복지로 장기집권 꿈꾸는 문재인
폴란드 집권당이 현금을 뿌리고 사법부를 무력화하는 좌파 포퓰리즘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집권연장을 하고 있다. 문재인이 폴란드를 모방하고 있어 충격적이다. 노조 위원장 출신 바웬사 전 대통령은 "새로운 독재가 포퓰리즘을 도구 삼아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있다"며 퇴임 20여년 만에 다시 시민정치 운동의 깃발을 들었다.
"포퓰리스트들의 선동으로 위기에 빠진 민주주의와 헌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폴란드 집권당은 각종 현금 살포 정책으로 전 국민을 복지 중독자로 만들었다. 18세 이하 미성년자 월 15만원 연금 수령자에게 '13월의 월급'이란 명목으로 월 33만원을 주고 있다. 이 두 현금수당을 받는 국민만 전체의 44%에 달한다.
최저임금을 5년 새 49% 올리고, 3년 안에 54% 추가 인상하겠다고 한다. 세금이 비생산적인 곳에 뿌려지면서 성장세는 떨어지고 재정은 적자로 돌아섰다. 집권당은 사법부와 언론도 장악했다. 판사 임면·징계권을 쥔 위원회를 사실상 집권당 휘하로 만들고, 헌법 재판관을 친정부 판사로 채웠다.
검찰총장을 법무장관이 겸직하도록 해 검찰을 무력화시켰다. 공영 방송사 사장에 친여 인사를 앉히고 정권에 비판적인 기자 200명을 내쫓았다. 과거사를 이용하는 '역사 포퓰리즘'도 기승을 부린다. 그래도 선거만 하면 승리를 거두며 장기 집권 체제를 굳혀가고 있다.문재인이 폴란드 공산정권이 벌이는 일을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
문재인이 과잉복지로 국민을 '세금 중독자'로 만들어가고 있다. 전체의 43% 가구에 각종 수당·보조금 명목의 현금을 지급하고, 지자체가 만든 현금 복지가 무려 1670종에 달한다. 실질 최저임금을 3년 새 약 60% 올리고, 지속 불가능한 세금 알바, 가짜 일자리 사업에 매년 수십조원을 쏟아 붓고 있다. 문정권의 친위 기관인 공수처를 만들고, 선거법도 범여권에 유리하게 일방적으로 바꿨다.
정권 비리를 수사하는 검사들을 대거 물갈이했다. 헌법재판소와 법원도 친여적 판사들이 다수를 장악했다. 공영방송 등 대다수 언론이 정권의 응원단이 돼 있다. 나라 이름만 가리면 한국인지, 폴란드인지 헷갈릴 정도다. 포퓰리즘의 목적은 선거 승리다. 그 대가는 국가의 장기적인 몰락이다. 결국 국민에게 달려 있다.
경제실패를 코로나에 덮어씌우는 문재인
우한폐렴(코로나) 공포가 내수시장을 강타하자 공포로 인한 소비위축을 막는다며 시장을 방문하여 또 거짓말을 했다 문재인은 시장상인들에 "작년 말부터 경제가 상당히 좋아지는 기미가 보였는데 코로나 사태 이후 뚝 떨어졌다"고 말했다.
문재인은 재계 회동에서도 "투자·수출·고용 지표가 좋아졌고, 창업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도 뚜렷해졌는데 코로나로 매우 안타깝다"고 했다. "원래 경기가 안 좋아서 손님도 없는데 코로나 때문에 더 안 좋아졌다"는 남대문 시장 상인의 말이 정확하다.
문재인은 1월 취업자가 56만 명이라고 자랑했지만 세금으로 만든 노인 일자리 68만개 제하면 -12 만 명이다. 혹한기에는 일자리가 없는데 4.15총선 승리하려고 노인 일자리 사업을 대거 개시했다.
작년 제조업 일자리는 1년 새 8만개나 사라지고 40대 취업자는 8만4000명 줄어 50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구직을 포기한 채 '그냥 쉬었다'는 인구도 217만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9만 명이나 늘었다.일자리 창출의 기초가 되는 투자는 2년 연속 마이너스다. 수출도 14개월 연속 마이너스다. 지난해 민간소비 증가율은 마이너스에 머물렀다.
내수가 내리막길에 우한폐렴에 따른 소비 급랭으로 800만 자영업자들의 줄 파산을 촉발하고 있다. 문재인 만난 시장 상인들이 "살려주세요"라고 호소하는데 문재인은 코로나 탓만 했다 아산시장 찾은 문재인에게 경제가 거지같다고 하소연한 상인에게 대깨문들 상호 전화번호까지 공개하고 총공껴해 문을 닫았았다니 문재인은 송상공인죽인는 살임마다.
문재인은 경제를 죽여 상인들을 살인하더니 우한 코로나를 수입 국민들을 살인하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청와대 민원게시판에 10일만에 110만명이 탄핵을 요구하고 청원을 했다. 문재인이 더 버티면 국민이 죽고 문재인이 죽으면 국민이 산다. 2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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