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문제인은 김일성에게 충성했고 독일유학생 오길남 가족의 越北
을 권유했던 거물간첩 윤이상을 칭송했다. 문제인은 출생백주년
을 맞아 추모글을 남겼고 김정숙은 윤이상 묘지에 나무를 심고
"독립과 민주화를 염원한 선생"으로 칭송했다.
14. 대한민국 건국일은 1948년 8월 15일인데도 문제인은 임시정부
수립이 건국이라고 고집하다가 김정은을 만난 후 이 주장을 슬그
머니 포기했다. 1948년 9월 9일을 건국절로 기념하고 상해임시
정부를 "만든 단체"로 폄훼하고 있는 북한의 눈치를 본 것이다.
15. 문제인은 현충일추념사에서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로 칭송했
다.
16. 문제인은 1919년 6월 오사카간담회에서 공작선 타고 밀입북했
던 서승에게 "존경하는 서승 선생님"이라며 극진히 예우했다.
17. 문제인은 北이 싫어한다고 한미동맹훈련의 '동맹' 표현을 삭재했
18. 연방제가 되면 북한 특공대의 기습공격으로 대한민국이 赤化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지는데 문제인의 최고목표는 여전히 남북
연방제다.
19. 문제은 "남북경제협력으로 평화경제가 실현되면 단숨에 일본경
제의 우위를 따라 잡을 수 있다"고 했다. 최악의 빈곤정부와의
협력으로 최고의 기술국가를 따라잡는다니 어이없다. 더구나 북
핵으로 남북협력은 요원하다.
20. 문제인은 8.15 경축사에서 北을 전혀 비판 않고 "대화 분위기가
흔들리지 않는 것은 큰 성과"라며 평화경제의 모든 것을 쏟겠다
고 했다. 그러나 北은 즉각 문제인이 망발을 늘어놓았다며 '더 이
상 할 말도 없고 마주않을 생각도 없다"고 했다.
21. 전국초중고 통일교육지침서에서 공개처형, 정치범수용소 등, 인
권침해 지적이 빠졌고 대한민국 정통성, 발전상도 빠지는 등, 북
이 싫어할 내용을 다 삭제했다.
22. 외교부는 유엔총회 제1위원회에서 발언권을 얻고도 안보리 결
의 위반인 SLBM(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해 한 마디
도 언급하지 않았다. 오히려 우럽국가들이 규탄발언을 했다.
2017년에는 문제인도 SLBM발사를 규탄했는데 이번에 성능이
향상된 SLBM이 발사되었는도 청와대, 외교부, 국방부 모두 침
묵했다.
23. 문제인 정권은 2명의 북한귀순자를 살인혐의가 있다는 이유만으
로 눈을 가려 북송시키는 만행을 저질러 전 세계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다.
24. 유엔의 북한인권개선촉구 결의안에 한국은 참여하지 않았다. 지
난 15일 미국 등 40개국이 공동제안하여 15년 연속으로 채택한
이 결의안에 한국은 2008년부터 매년 공동제안국이 되어 왔는데
올해는 북한의 눈치를 보아 이를 거부했다.
문제인은 대한민국 국민이 핵공갈의 공포 속에서 북의 인질로 살도록 하고 북의 2천만 동포들을 김정은의 독재하에서 신음하면서 살도록
하는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질렀다. 끝.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