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의 전술 전략이 이번에도 통 할 가 ?
이곳 논장에서 안동 촌노의 글을 정독하시는 독자님들께서는 소생의 글에서도 이미 여러 번 지적을 한 바가 있지만, 문재인은 정상적인 대통령의 권한을 가진 사람이 아니란 것입니다. 아무런 죄도 없는 박 근 혜 대통령을 저들이 2014 년 6, 4 지방 선거를 앞두고서 그 당시 종 북 여론기관인 리어미터와 갤럽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새 누리당에 비하여는 75 대 25 란 엄청난 격차로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전패한다는 것을 알고서, 저들은 북한의 간첩인 구원파의 유 병언을 시켜서 세 월호 선박을 이용해서 박 근 혜 정권에
데미지를 주기 위한 전술이 바로 전라도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경기도 안산 단 원고 학생들을 희생의 재물로 삼아 한창 꽃다운 나이에 꽃 봉우리도 피어 보지 못한 단 원고 수학여행 학생들과 세 월호 일반 승객과 계약직 승무원 295 명이 죽었고, 행방불명자가 9 명 합계 314 명의 아까운 생명들이 바다에 수장된 것입니다. 왜, 세월호가 종 북들의 교활한 전술과 고정간첩 유 병언과의 합작 공모인가는 ? 그 당시 세 월호에 승선했던 승객들에게 승무원 중에 어떤 놈이 구조하러 올 때 까지 모두 꼼작 말고 선박 내에서
기다리라 해 놓고서, 이 준석 선장을 비롯하여 정규직 선원들은 모두 해경 구조선박에 구출되었다는 것입니다. 세 월호 사고로 사망한 승무원들 중에는 정규직 승무원은 단 한사람도 죽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 ? 그리고 사고가 발생하고서 2 시간 30 분 동안 배가 바다에 침몰하지 않았고, 해경 구조함이나 구조대가 전혀 선박에 접근해서 인명을 구조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겁니까 ? 그 당시 바다에 뛰어들은 승객들을 해경들이 구조한 것이 아니라, 세 월호 침몰선박의 주변에 있었던
일반 민간인 선박이 모두 구조했다는 것이고, 해경은 현장에 도착해서 세월호의 선장과 정규직 선원들만 구조하고 팽 목 항으로 돌아갔고, 세 월호 선박 안에 갇혀 있던 승객들과 계약직 승무원들 314 명은 귀신모를 죽음을 당한 것입니다. 바로 세월호의 선주인 유 병 언이는 노무현 정권당시 부도가 두 번이나 나서 도산 상태인 것을 노무현 정권의 민정수석이었던 문 재인이가 두 번이나 유병언의 회사를 살려 주었고, 오히려 유 병 언 회사에서 정부에다가 재판이 걸린 사건에 문 재인이가 그 재판을 맡아서 정부를 상대로
재판에서 이겼고, 문 재인이가 몇 ㅇ의 수임료를 챙겼다는 것은 이미 언론에 수없이 회자된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중국의 후베이성 우 한시 화학연구소에서 바이러스가 유출되어 우한 폐렴이라고 부르고, 지금은 코로나 19 역시 구원파의 유 병언과 친한 사이인 이만희가 총회장으로 있는 신천지교회에서 무엇 때문에 수백 명이 우 한시 전염병 발생지에 보내어서 세균덩어리를 수입하여 왔는지 ? 그것이 의문입니다. 신천지의 이만희는 기 존 종교에 배타적이고, 전 광훈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 총회와는 척을 지고 있고,
전 광훈 목사가 집도하는 광화문 집회를 신랄하게 비난했던 자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만희 신천지 교주는 문 재 인 이와 민주당의 핵심들과는 사실상 코드가 같은 집단으로 보여 집니다. 왜 ! 경북과 대구에 신천지교인들이 무더기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전파 했는지를 민주당과 문재인은 상세히 밝혀야 할 것이다. 세 월호 당시 수많은 인명들을 죽이면서, 그해 6, 4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싹 쓰리 한 것은 사실이고, 새 누리당은 개 박살이 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4. 15 총선은 사실상 정확한 국민여론상으로 보면,
문 재 인 일당들은 고작 대 깨 문과 친노들과 민노총 빨갱이 전교조 전 공노 다 합해도 유권자의 10% 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저들은 이번 선거를 보이콧 하고, 이미 공 수처 법안이 국회에서 4 + 1 이란 골수 빨갱이 심 상정 유 승 민 손학규 박지원의 장난질에 공 수처 법안 통과로 인해 이번 총선만 연기되면, 공 수처를 신속하게 설치하여 윤 석 열 검찰들을 죽이고 국회가 없는 상태에서 문재인 마음대로 개헌을 하여 연방제 법안으로 신속하게 처리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벌기 위해서 우한 폐렴을 국내에 들여온 것이고,
그 이면에는 자기들과 코드가 같은 신천지 교회성도들을 희생의 재물로 삼은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빨갱이들이 적화야욕의 수단으로 총선을 무력화하고, 그 틈을 타서 북조선과 연방제로 가기 위한 수순이고, 야당의 콘 트롤 타워인 대구와 경북을 희생타로 삼은 것이다. 지금 한번 보라 ! 여당인 민주당 의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말은 그 어디에도 없다. 오직 보수 애국 민들만이 희생의 재물로 삼은 것이다. 정 세 균이는 차기 대권을 생각해서 대구방역본부에 텐트를 친 것이다. 정신 나간 놈들 @@@
첨언 : 박근혜가 세월호 침몰 승객을 제대로 구조하지 않았다고 해경을 해체한 것을 문 재인이가 정권을 잡으면서 다시 해경을 부활시켜 준 것만 보아도 세월호가 종 북 빨갱이들의 짓임이 명백하다는 증거다, 세월호 사건에 박근혜의 잘못은 단 1% 도 없었다고 종 북 대법원에서 판결한바가 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