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방역실패 책임지고 국민앞에 사죄하고 사퇴하라
역병 중 웃음소리 들린 청와대 우한코로나 방역최악 실패국, 문재인 탄핵 80만 청원
확산을 신천지에 떠남긴 문재인 감염원 중국 밝혀질까 두려워, 사과 한마디 없어
파렴치한 문재인은 경제실정은 우한코로나에 떠넘기고 감염확산은 신천지에 떠넘겨
중국 우한폐렴 확진자 '1차 상징선' 1000명 돌파해 1261명...12번째 사망자도 발생
서울대생 94% “우한 폐렴, 정부 책임 크다”...문재인 탄핵에는 96.2% 찬성
"자국민 보호 못하는 무능한 문재인 대통령은 내려와라"...'文 탄핵 국민청원' 동의 80만 돌파
문재인 덕에 한국인 세계 각국에서 "코리안이 아니라 코로나 취급을 받았고 있다"

우한코로나 방역책임지고 문재인은 사퇴해야
우한 코로나 100명 급증 1명 사망하던 날 청와대에서는 문재인부부가 영화 ‘기생충’ 팀과 짜파구리를 끓여먹으며 파안대소했다.우한코로나에 사라졌던 김정숙이 짜파구리 만드는 데 이연복이라는 유명 셰프를 대동하고 시장 들러 장보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경제가 거지꼴이 아니고 나라가 거지꼴이 되어가고 있다. 우한 코로나 확진자가 1300여명으로 중국 다음으로 많다. 한국이 또 하나의 문재인코로나 전파국가로 취급을 받고 있다.
이스라엘은 자기주국안전위해 한국인 관고아객을 자기들 돈으로 전세기를 마련해 돌려보냈고, 모리셔스에서는 신혼여행을 간 부부들이 느닷없이 격리돼 허름한 숙소에 갇혔다. 중국 산둥성은 한국인 입국자를 강제 격리했다. 미국 등은 한국 여행경보를 최고로 올렸다.
문재인은 우한코로나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자 그새를 참지 못하고 ‘종식’을 거론하며 “이제 경제도 생각해야 한다”며 방역을 소홀히 하여 결국 방역도 경제도 망치게 했다. 방역은 첫째도 감염원 차단이고 마지막도 감염원 차단이다. 미국은 이 원칙에 따라 중국인 입국을 금지했기 때문에 확진자가 20명대에 머부르고 있다.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지 않은 한국과 일본이 최다 확진국이 됐다. 일본은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의 협조를 구한다는 국민적 대의명분이 있었다. 그런데 문재인은 4월 총선 전에 시진핑이 한국 방문해야 승리할 수 있다는 문재인과 민주당 욕심을 채우기 위해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지 않았다.
문재인과 민주당 야욕을 채워주기 위해 5000만 국민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문재인이 궁지에 처한 중국을 돕는 것과 방역을 위해 중국인 입국을 차단하는 것을 구별하지 못한 결과 우한코로나 최대 피해국이 되었다.
파렴치한 문재인은 경제실정은 우한코로나에 떠넘기고 감염확산은 신천지에 떠넘겼다. 그러나 신천지 교주형이 병원에 입원 했을 때 우한코로나 보균한 중국인이 간병했고 신자들이 문병위해 오가면서 전파 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31번 환자에 의해 신천지 교인들에 전파되었다며 중국에 면죄부를 주었고 이능후 보건복지부장관 중국 관광객보다 중국 다녀온 한국인 감염원으로 작동한 경우가 더 많다며 중국인 입국을 제한하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만은 아니다라고 했다.
문을 열어 놓고 모기를 잡는 것이 아니냐는 기자 질문에는 겨울에는 모기가 없다고 했다. 민주당 홍익표 대변인은 대구를 봉쇄하자면서 중국인입국을 막지 않았다. 이러니 국민들 분노가 하늘을 찔러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문재인 탄요구가 80만을 넘었다.
중국입국 절차를 강화한 후에도 중국 입국자가 10만 명을 넘었다. 문재인은 이 중 20%가량이 한국인 인데 이들이 감염원이라며 중국을 두둔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인은 추적이 가능하나 중국인은 추적이 어렵다. 방역을 아예 포기하면 모르되 방역을 한다면 이제라도 중국인 입국을 막아야 한다. 국
민들이 죽어가는 데도 문재인은 전문가 간담회를 중국인 입국 금지 불가를 인정을 받으려 했다. 중국인 입국 금지를 5차례 건의한 대한의사협회는 간담회에 초청받지 못했다. 문재인에 코드 전문가들은 국내에 우한 코로나가 너무 많이 퍼져버려서 중국인 입국을 막아도 소용없다고 주장했다. 퍼진 이유와 대책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문재인은 세계 최악의 방역 실패에 대한 사과 한마디가 없이 추경편성만 요구했다. 추경에 필요한 돈은 국민 주머니에서 나온다. 문재인은 국민 앞에 백배 사죄하도 사퇴해야 한다.

한국이 문재인코로나 창궐지로 세계가 인식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가 2월25일 한국발 항공편으로 도착한 승객 163명 전원을 강제 격리했다. 한국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14일간 격리시켰다. 산둥성 최대 도시인 칭다오(청도)도 해외 입국자 격리 방침을 밝혔다.
한국은 우한코로나 발원지 중국인입국을 막지 않았으나 중국은 한국을 즉각 막고 있다. 방역은 이렇게 해야 한다. 중국 감염원을 막지 않은 문정권이 이상한 것이다.미국도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최고 등급인 3단계로 올렸다. 4단계(여행 금지)로 격상할 가능성이 커졌다. 중국이 4단계다. 일본도 한국 여행 경보를 상향 조정했다.
현재 한국인 입국을 금지·통제하는 나라가 20국을 넘었다.이스라엘은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400여 명을 자국 전세기에 태워 돌려보냈다. 전세기 비용도 부담해 서둘러 이스라엘을 떠나게 했다. 한국민 이 온다고 하자 주민들이 불을 질러 반발하기도 했다. "코리안이 아니라 코로나 취급을 받았다"고 한다. 아프리카 섬나라는 한국 신혼부부 17쌍을 공항에서 곧바로 수용 시설로 보냈다.
이 판국에 국민 보호를 지휘해야 할 외교장관은 또 한국을 비웠다. 우리 국민이 무슨 잘못을 해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 잘못을 저지른 문재인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다, 중국을 위해 5000만국민을 사지로 몬 문재인을 당장 끌어내야 한다. 20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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