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북조선 남쪽 총독부 백성들은 잘 들으시라 !
이번에 발생한 중국 후배이성의 1 천 백 만 명이 살고 있는 우 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전염병이 언론에 발표되고 우한시를 중국 시 진 핑 정부가 통제를 한 날자가 벌서 한 달이 되었다. 그동안 우리의 수도 서울의 인구와 같은 인구 1 천 백 만의 도시인 우한시가 지금은 태풍 쓰 나미가 쓸고 간 지역같이 도시 전체가 폐허가 되었다는 것이다. 중국의 인구와 영토로 보아서는 사실 우 한시는 중국인구의 150 분의 1 밖에 되지 않는 지방의 한가한 소도시에 불과하다. 중국의 국력으로 본다면 우 한시 같은 도시가 열 개정도
박살이 나도 눈도 깜작하지 않을 정도이다. 그래서 중국의 시 진 핑 정부는 우한시정도야 할 정도로 방역대책에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고, 중국의 수도인 북경과 상해 같은 인구밀집지역의 전염병 방제에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우 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전염병은 사실 계획된 인재이고, 그것을 계기로 전 세계의 경제가 엄청 퇴보될 것이고, 그로인해 우리 같은 수출입국의 입지는 그야말로 천길 벼랑 끝에 매달린 신세와 같다. 우리는 부존자원[賦存資源]이 전혀 없고, 근로자들의 손으로 만들어 내는 가공 수출품인 전자제품에
우리 경제 70% 가 목숨 줄을 걸고 있다. 이미 이번 전염병으로 인하여 우리의 수출은 거의 바닥세이고 주가는 50% 나 급락했다. 그리고 외국으로 수출되던 자동차는 물론이고, 전자 제품의 수출은 벌서 30% 가 떨어졌다. 그런데 수출 품목은 그렇다고 해도 내수경기는 그야말로 끝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중소자영업자들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비롯해서 목욕탕 마트 노래방 찜질방을 비롯해서 모든 영세 자영업체들이 문을 닫고 폐점하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 호텔 숙박업소와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관광버스까지 모두 발이 묶여있고,
택시 또한 전염병에 안전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서민들의 발까지 묶인 것이다. 거기다가 교통사고나 다른 질병으로 병원을 내원한 환자들이나 이번 전염병 확산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기존 환자들까지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처음 발생한 중국 후 베 이 성과 우 한시 같은 경우는 지금 모든 교통수단이 끊어졌고, 주유소도 폐점되었고 식수공급도 제대로 되지 않고 전기가 고장이 나고 난방이 고장이 나도 전혀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수십 킬로를 사람들이 직접 걸어서 이동을 한다는 것이다. 그곳 지역 주민들은
아파트나 고급주택에 살고 있지만, 그야말로 생활환경은 50 년 전의 시대로 돼 돌아갔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대구지역에서 수백 명의 확 진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것이고, 그것도 어떤 사이비 이단 종교집단에 의해서 발생했다는 것은 무언가 꺼림직 하다는 것이다. 그것도 신천지 교회 예배당에서 집단으로 예배를 보는 중에 수백 명의 환자들이 감염됐다는 것이나, 특히 대구는 지금 야당의 텃밭이고 이번 총선에 미칠 영향 또한 엄청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의심이 가는 대목은 그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서 전염병을 한 순간에 퍼트렸다면
교회 측에서는 당연히 양성으로 전염된 수백 명의 교인들이 질병 본부에 시급히 신고를 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교회 측에서는 교인들의 신상을 공개하지 못하겠다고 하는 것은 자기들이 무언가 꿀리는 것이 있음이다. 2014 년 4 월 16 일에 발생한 진도 팽 목 항의 세 월호 침몰사건만 해도 세 월호 사건의 키를 지고 있는 구원파의 교주인 유 병언이가 세 월호 침몰사건 이틀 만에 온가족들이 모두 외국으로 지방으로 꼭꼭 숨어버렸고, 유 병언을 찾기 위해서 경찰 병력과 군인들까지 연인원 수십만 명이 세월호의 주범인 유 병언을
체포하기 위해서 무려 120 일 동안 전국을 뒤졌지만, 결국 유 병언은 전라도 어느 지역의 매실 밭에서 죽은 체로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이미 죽어 있었다는 것이고, 그 당시 국과수에서는 유병언의 시신이 맜다고 판정을 내리면서 세월호의 주범인 유병언의 실체가 묻혀 지고 말았다. 그 당시 지금의 여당인 문재인 일당들은 온갖 유언비어를 유포하여 세월호의 주범을 박 근 혜와 애국 보수 쪽으로 돌리면서 그해 6, 4 지방선거에서 현여당인 종 북 골수주사파들은 지방선거에서 90% 를 차지했다. 아직도 청와대의 문 정숙이와
박주민인지 하는 놈은 세 월호의 상징인 노란 나비 리본을 버젓이 달고 다닌다. 이번 우한 발 코로나 바이러스도 이렇게 단 시간 내에 신천지인지 사이비 이단인지 하는 교회 성도들이 대구와 경북을 중점으로 전파하는 이유 또한 혹여, 저들 종 북들의 전술적 전략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이미 박지원 전라도 대안신당 빨갱이와 유ㅇ엽이란 놈과 여당의 핵심들이 이번 총선을 무기연기하자는 냄새를 피우고 있는 것만 보아도, 이번 총선에 저들은 모든 여론조사 실체에서 단 더불어 민주당이 10% 의 지지율도 힘겹다는 것은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다 아는 실정이다. 종 북 여론조사기관인 리얼 미티와 갤럽에서 이 와중에 문재인의 지지율이 올랐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 중국인들의 한국 입국을 굳이 문 재인이가 찬성하는 것은 또 다른 속셈이 있을 것 같아 보인다. 총선 연기는 전적으로 대통령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이다. 전염병 확산을 이유로, 이번 총선을 무기연기하면서 이미 국회에서 가결된 공 수처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저들의 전술인 것이다. 그리고 북한과의 연방제를 처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안동 촌노는
이미 작년 10 월부터 누누이 이곳 논장에 이번 4, 15 총선은 살아 질수가 있다. 그리고 자유민주대한민국은 북조선 남쪽 총독부로 이름을 바꿀 것이다, 라고, ~ 어리석은 백성들아 ! 빨갱이들의 기기묘묘한 전술 전략을 이제 알겠는 가 ?
어제 자유 대한민국의 구국열사인 전광훈 목사를 구속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 안동 촌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