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핑게로 경제실정 덮고 총선승리하려는 문재인, 혁명밖에 길이 없다.
경제가 어려운 것은 코로나 때문이고, 코로나 감염자 급증은 신천지 때문 문재인은 책입 없다고
문재인 정세균 자영업자들 격려는 짜인 각본대로 “코로나 때문에 장사가 안 된다는 얘기만 해 달라”는 사전 요구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내건 ‘사람이 먼저다’란 구호가 지금은 내편이 먼저다로
문재인에게 ‘경기 거지 같다’는 상인 집중 공격한 문빠들, 문재인 일당 독재국가로
문재인에게 사는 게 힘들다는 소리해서는 안 되고 그저 잘한다고 박수를 쳐야 화를 모면
법치주의 파괴하는 문재인주의, 추미애 검찰 개혁 아닌 해체, 내 편만 감싸는 독재 문재인
중국입국 방치 한달 새 846명 감염 8명 사망 문재인이 키운 인재
문재인 시진핑에게 전화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다.”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중국인 입국을 허용
'국제사법연구회' 출신 현직 김동진 부장판사는 “문재인은 헌법 수호 의지도 능력 없어" 하야해야 하라고 주장

개만도 못한 문재인과 정세균
문재인이 의사협회 방역당국이 중국인 입국을 막아야 한다고 건의했으나 묵살하여 코로나가 대구·경북지역에서 무더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구는 인적인 끊긴 유령도시로 변하고 있는데 문재인은 아직도 중국타령만 하고 있다. 세계 133개국이 중국인 입국을 막고 있는데 한국만 입국을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문재인 중국인 입국허용으로 고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한 달 만에 846명으로 늘고 사망자 8명으로 중국다음에 감염자가 많다. 미국 대만 이스라엘 많은 나라에서 한국을 감염국으로 지정 입국제한을 하고 있어 외국 바이어들이 한국방문을 취소 기업들이 도산할 위기에 있다.
의사협회등 전문기관이 총동원되고 국민 76만 명 청와대 게시판에 중국인 입국을 거부했지만 이를 거부한 문재인이 바로 “수퍼(무더기) 전파다. 국민은 분통터지는데 이능후 복지부장관이 중국인보다 중국 다녀온 한국인 감염원으로 작동한 경우가 더 많다며 무더기 감염을 한국인에게 뒤집어 씌웠다. 문정권의 방역망이 사실상 붕괴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도 문재인 대응은 안이하기 짝이 없다. 문재인은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해놓고 청와대에 영화 ‘기생충’으로 아카데미상을 탄 봉준호 감독과 배우들을 초대해 파안대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국가적 위기에 문재인 행보 국민은 분통터지고 울분하게 만들고 있다. 코로나 위기에 문재인은 국민에 거짓을 하며 안이한 대응을 해왔다. 문재인은 “그야말로 비상하고 엄중한 상황”이라고 했다가 “공포와 불안이 부풀려져 경제·소비심리가 위축됐다”며 상반되는 얘기를 하더니 또 ‘비상한 상황’ ‘비상한 시기’ ‘비상경제 시국’이라며 ‘특단의 대책’을 주문했다. 문재인은 써주는 대로 읽는 로버트다. 그래서 '국제사법연구회' 출신 현직 김동진 부장판사는 헌법 수호 의지도 능력 없어" 하야해야 한다고 했다.
문재인은 사흘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자 “안정 단계로 들어선 것 같다.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했으나 곧바로 확진자가 100명에서 200명으로 다시 400명으로 다시 800명으로 늘었다. 근거 없는 낙관론이 안이한 대응으로 악화를 초래했다.
사망자가 속출하는데 문재인의 어이없는 말 바꾸기로 국민들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여기에 중국인 입국은 허용하면서 광화문 집회를 금지한 서울시장 박원순 탄핵하라는 소리가 높다.
문재인 내외와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 확산으로 위축된 자영업자들을 격려한다는 취지로 전통시장을 방문 했을 때 미리 짜인 각본에 따라 상인들에게 “오직 코로나 때문에 장사가 안 된다는 얘기만 해 달라”는 사전 요구가 있었다고 한다. 위기에 대한 냉정한 인식과 범국가적 대응 대신 코로나를 구실로 경제 실정을 가려 총선에서 승리하겠다는 개만도 못한 짓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메르스사태 때 박근혜 대통령을 맹공격하며 “내 임기 중엔 그런 비극이 없게 하겠다”는 공약으로 집권했다.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가 내건 ‘사람이 먼저다’란 구호가 지금은 내편이 먼저다로 바뀌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문재인 입헌 군주국으로 문재인
앞에서 “경기가 거지같아요”라고 하소연한 반찬가게 주인은 졸지에 ‘역적’이 됐다. ‘문빠’로 불리는 대깨문(대가리가 개져도 문재인) 세력이 ‘불경하다’며 문자와 전화로 괴롭히고 신상털이에 불매운동까지 하고 있다. 반면 문재인에게 꽃 한 다발을 전달한 꽃집은 대깨문들의 ‘성지순례’ 장소가 됐다.
문재인에게 사는 게 힘들다는 소리를 해서는 안 되고 그저 잘한다고 박수를 쳐야 화를 모면한다.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성공시켜 세계가 부러워하는 2020년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대깨문들이 김정은만 보면 광적으로 환호하는 북한 주민을 닮아가고 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2014년에 펴낸 ‘나의 한국 현대사’라는 책에 민주주의 요체는 ‘주권재민’ ‘국가권력의 분산, 상호견제’ ‘법치주의’였다 그런데 문재인이 집권하면서 민주주의는 사라지고 문재인 독재권력만 있는 ‘문주주의’ 나라가 되었다. 문재인은 자기 지지자들만 국민으로 인정하고 문재인 지지자들이 주인노릇을 하고 있다.
2020년 한국 국민들은 절대왕정 시대의 신민이 되어 가고 있다. 운동권 좌파들에 주체사상의 수령체제로 바뀌어 가고 있다. 문재인 절대자를 반대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응징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국비판 공수처 반대한 금태섭 의원을 공천에서 떨어뜨리려는 대깨문들 행태가 대표적이다.
‘민주당만 빼고’라는 칼럼을 썼다는 이유로 임미리 고려대교수를 바로 형사고발 했던 민주당의 행태도 ‘절대 선’에 도전한 보복이었다. 문재인 문주주의는 3권 분립이 아닌 ‘3권의 대통령 집중’을 추구한다. 문재인은 국회의장 출신 정세균 국무총리를 임명함으로써 국회가 청와대 밑에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전직 여당 대표 추미애도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지난 정권에서 벌어진 사법 농단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는 문 대통령의 ‘지시’를 받들어 내부 조사에서 수차례 무혐의로 결론 난 사건을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내부 자료를 통째로 검찰에 넘겼다.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공수처’라는 절대무기가 하나 더 생겨 검사·판사, 고위공직자는 더 권력에 복종하게 됐다. 이러니 추미애 법무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내 명을 거역했다”며 왕조시대처럼 군림하고 있다.
추미애는 울산시장 사건의 공소장 내용을 알고 싶은 국민에게 “천천히 알 아도 된다”며 ‘개·돼지’ 취급까지 하고 있다.문재인은 법치주의가 아닌 문치주의를 만들어 가고 있다. 울산시장 공작사건의 공소장을 보면 청와대 7개 비서관실이 대통령 30년 친구의 당선을 위해 온갖 불법을 자행했다.
하명수사에 공약까지 만들어주고, 심지어 경쟁자를 매수하여 주저앉혔다. 그런데도 추미애는 이를 수사한 검사를 지방으로 좌천시키고, 이것도 안심이 안 돼 기소권을 ‘코드 검사’에게만 넘기는 유례없는 수사·기소권 분리를 밀어붙이려 한다.
일개 청와대 최강욱비서관이 자신을 기소했다고 검찰총장을 ‘공수처 1호 수사’에 넘기겠다고 공공연히 협박하는 데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 문치주의의 실체다. ‘법을 이용해 정적을 벌주고 내 편을 감싸는 문정권은 입헌공화국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민혁명이 절실하다. 2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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