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은 청와대에 대한 검찰수사를 막음으로서 스스로 탄핵당할 중범죄를 저질렀음을 自認하고 있다.
문제인은 30년 절친인 송 00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키기 위해 김00시장이 공천받는 날 경찰로 하여금 5곳 압수수색하게 하여 끝내 낙선
시켰다. 문제인은 송00의 당선이 "나의 가장 큰 소원"이라고 했다. 백00 민정비서관이 엉터리 첩보를 경찰에 넘겨 김00 시장이 공천받
는 날 5 곳을 압수수색하는 등 경찰이 대신 선거운동을 하여 10%이상 앞섰던 김00은 송00에게 졌다. 그러나 이 사건은 무혐의로 끝났고
울산지검은 "증거가 부족해 무죄가 뻔한 사건"이라며 경찰개입을 비난했다. 울산시장 뿐 아니라 창원, 사천, 양산시장, 함양군수 후보 등
야당출마자 8 명도 수사당한 후 대부분 낙선했다. 한국당은 "공천만 하면 수사 당한다"고 개탄해 했다. 추00 법무부 장관은 윤 00 검찰
총장의 청와대 수사를 막기 위해 검찰직제를 개편하고 총장의 참모들을 전원 좌천시키고, 수사팀 중간 간부부들도 쫓아냈다.
또 검찰총장이 장관의 승인없이 특별수사단을 설치하지 못하게 했다. 정권비리를 조사하던 검사들이 쫓겨난 자리에 운동권 출신 검사가
배치되고 친문인 서울중앙지검장과 신임 동부지검장이 안면을 몰수하고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
이00 서울중앙지검장 방해에도 불구하고 윤00 총장은 최광옥 비서관을 기소했고, 청와대가 울산시장 선거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며
수석, 비서관을 기소했고 청와대가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했다며 수석, 비서관 13명을 기소했다. 한 00 전정무수석, 송 00 울산시장,
백00 전민정비서관, 황 00 전울산경찰서장 등 청와대, 여권인사들이 무더기로 기소된 것은 사상 초유다. 청와대, 여권, 경찰이 합작해서
부정선거를 했다고 검찰이 결론내린 것이다. 대통령이 마땅히 탄핵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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