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후무의 이 재앙이 어디까지 갈지 또 어떻게 결말 볼지가 짐작되지 않는 가히 하늘의 재앙이다. 그런데 참으로 희한하게도 나라가 온통 앓는 지경인 이 무서운 재앙도 별 관심 없어보일뿐더러 오히려 즐기듯 하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
한국인을 기생충집단으로 세계에 알린 공로를 칭찬한다며 기생충 상징을 청와대로 불러놓고 뭐가 그리 좋은지 목을 뒤로 젖히고 파안대소하는 문재인부부. 자신들이 소문난 기생충가족의 뒷배임을 자랑스러워하는 것인가? 그날이 우한폐렴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가 최초로 발생한 날이기도 하다.
이런 대통령에 질세라 정세균 총리는 우한폐렴 바이러스 창궐로 파리 날리는 음식점을 찾아 쉴 수 있어 좋겠다며 덕담하고, 마스크 생산업체를 찾아서는 메르스 사태 때 재미를 못 봤으니 이번에는 재미 볼 수 있어 좋겠다며 덕담한다. 역시 세균의 창궐이 정세균 총리한테는 즐거운 일인가보다.
아무래도 우리국민이 갚아야하고, 감당하지 않을 수 없는 하늘의 재앙이 내리는 그 무슨 징조 아닌가 싶다.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나라에 재앙을 불러온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뽑은 업보, 곧고 현숙하고 애국심으로 무장한 박근혜 대통령을 음모 음해로 탄핵하고 감옥에 처박은 업보.
하늘의 그물은 성글어 보여도 때에 이르면 바람 한 점 빠져 나갈 수 없다하더니, 지금 우리국민과 나라는 그 어리석고 무치(無恥)한 업보를 난데없이 기생충과 세균의 창궐로 받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도대체 전염병이 중국산이라 해서 중국과 같이 앓아야한다며 대문 열어놓고 환영하는 미친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나? 70년 가꿔온 세계적 원전을 파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대한민국 국민인지 의심스러운 이런 자를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리지 않고 어떻게 재앙을 피할 수 있으며,
무고한 69세의 여성 대통령 박근혜를 음해로 탄핵하고 감옥까지 처박아 놓은 다음 이제 잊어버리자는 늠들과 뭔 국가대사를 도모한단 말이냐? 그러고도 나라에 복이 있고 하늘의 재앙을 피할 수 있다고 기대하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정의(正義)와 양심이 실종된 자리에는 하느님이 거하지 않는다. 사변(邪辯)과 교언영색으로 대중을 희롱하고 속여 권세와 이득을 취하려는 무리가 지도자자리를 채우고 있는 한 하늘의 재앙은 생각지 못한 온갖 모양으로 이 나라 이 국민을 징벌할 것 같아 두렵다.
양심을 회복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민족 본래의 모습이고 수준인 해방 당시 혹은 조선조 말로 돌아가라는 노기 띤 하늘의 소리가 들리는듯해서 더욱...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