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난 2년 8개월여 우리 국민들은 魂과 넋이 나간 삶
을 살아 왔을 것이라 확신한다.
물론 그 인간을 묻지마로 지지하는 무뇌아나 그 놈으로 인해 이익이 생기는
놈이나, 태생적으로 반골 기지를 타고난 거시기 지역민은(전부는 아니지만)
예외일 수 있다.
그러나 그들도 그 자가 자랑스레 공언한 생전에 겪어 보지 못한 세상“에
직면하면 속았다는 분노로 땅을 치고 미쳐 버릴 것이다.
잠시 본론 서두를 보충하기 위해...
魂이란 하늘의 기운을 받아 생겨나고 넋“은 땅의 기운을 받아 생겨난 것으로
이 둘은 다 無形이다.
사람이 크게 놀라면 넋이 나갔다고 하는데 바로 우리 인체를 받치고 있는-
두 축대중 땅을 받치고 있는 기둥이 무너진다는 의미다
넋이 빠지면 정상적 삶을 영위할 수 없기 때문에 전문 병원을 찾게 된다.
그러나 魂이 나가면 이를 일러 죽음이라 부른다.
중략하고~
우리는(40대 후반-80대)건국이래 우리나라를 이웃 도적에게 넘기려한 국가
원수를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북한에 수조원대의 돈을 보낸 구미호 김대중과 대한민국 영토 일부를 북한에
양보하려 한 통큰 노무현도 我國을 북한에 넘겨 주려는 작업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문재인은 평화가 곧 경제“라면서 국민혈세로 평화를 구걸하나 싶더니
아예 새로운 세상(연방제---사회주의)을 보여 주겠다면서 개헌을 도모하려고
2020년 총선 싹 쓸이를 위해 온갖 권모술수를 다 사용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 대부분은 분노와 좌절과 미래에 대한 불안 초조로 악에 받친
삶을 지내면서 문재인 일당들을 저주 원망하고 있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 다음 글을 읽으면 공감하게 될 것이다.
우리들은 문재인 정권을 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사실 적을 증오하게 되면 적에게 더 큰 힘을 주는 것이 된다.
그것은 적에게 우리의 수면,식욕,혈압,건강,행복에 관하여 적이 이를 컨트롤
케 위임하는 것이 된다.
우리의 적은 그들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는 것,
우리에게 보복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에 대해 껑충거리며 기뻐한다.
우리의 증오는 조금도 그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우리 스스로에게 주야로
지옥과 같은 고통을 맛보게 하고 있는 것이다.
위의 글은 미국 밀워키 경찰청에서 발간하는 경찰회보에 실린 내용이다.
인간은 일생동안 약 2백여가지의 병에 시달린다고 한다.
그 병마의 대부분은 스트레스와 절망감/불안,초조에 기인한다고 한다.
고혈압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특성중 하나는 무언가에 대한 원한“이라 한다.
증오는 음식을 맛보게 하는 능력까지 파괴한다고 한다.
성서의 백미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구절이다.
불교의 백미 역시 원수를 만나거든 부모 대하 듯“ 하라고 했다.
바로 적을 증오하는 순간 적이 아닌 내가 극심한 고통으로 수명을 단축
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는 늘 이런 구절로 스트레스를 풀려 애썼다.
千人所指無病而死-많은 사람에게 손구락질을 당하면 병이 없어도 죽는다“
그래서 원한서린 글질을 하면 문재인이 우째 자다가 천국으로 갈지 모른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이게 말도 안되는 것임을 알게 된다.
현대 사회는 그 반대로 가는 듯 하니 옛 명언도 이젠 사멸되는 것 같다.
그렇다고 우리가 문재인이란 희대의 사깃꾼이자 마적괴수를 용서하고 사랑
하라는 것은 아니다.
언젠가 기자회견에서 문재인은 퇴임후 자기를 빨리 잊어 주기를 바란다 했다.
이 나쁜 자슥을 잊어라고?
턱도 반푼어치도 없다.
지옥 끝까지 쫓아 가서라도 사무친 원한을 갚겠다는 사람들 부지기수다.
이 자는 훗날 감옥에 보내더라도 편하게 지내도록 해서는 안된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적을 이기려면 적으로 하여금 분노로 들끓게 해야 하는데-우리는 정반대다.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악을 쓸수록 문재인 일당들은 청와대에서
축배의 잔을 든다.
보수 적폐 스스로 스트레스란 독배를 마시고 서로 치고 박고 싸울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현하~보수 통합이니 연대니 지랄하고 있지만 결국은 총선 직전에서 붕괴될
가능성이 농후하고 이를 부추기는 전략도 가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승리를 위해 미운 놈 고운 놈이고 일단 뭉친다.
보수 자유주의자들은 피아를 확실히 구분하지 않고 내가 리더가 되어야만
움직이는 적전 분열이 다반사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유승민/김무성과 같은 류들은 박근혜가 자기를 중히 여기지 않는다고/밉다고
좌파사회주의자“임을 훤히 알고 있는 문재인의 손을 들어 주었다.
더 나아가면,적폐보수가 밉다고 김정은에게 연방제란 미명하에 통치권을 갖다
바치겠다는 문재인의 치매성 두뇌에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다.
이거이 우리 민족성의 추악한 비극이자,
안창호 선생이 절규한 조선민족을 멧돌에 갈아 다시 빗는게 소원‘이란 말이다.
이번 총선에 보수의석은 100석에 미치지 못할 소지가 있다.
반전의 가능성은 총선까지 후안의 페렴이 더 확산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지속
되면 개헌석 근처까지 확보할 수 있다.
1가구 2주택을 가진 친구가 두 채 합치면 9억이 넘어 세금폭탄을 맞는다고
걱정이 태산이다.
그래서 한 채를 팔려고 하니 양도소득세가 46%라 이래도 저래도 못하고 고민
하다가 이런 아이디어를 애기 했다.
총선에서 한국당/보수당이 160석 이상을 가지고 오면 문재인 이 자슥이 강제로
만든 세금폭탄법을 당장 개정해 버릴 것이니 그때 까지 기다린다고 한다.
허허허 죽어라 돈 모아 아파트 한 채 세 놓아 그 세로 노후를 보내려 했는데,
이 스벌놈이 내가 무슨 부자라고 보유세로 죽일라 카노?
총선에서 이기려면~
지난 날 보수처럼 선거날 공휴일이라 어디 놀러갈 생각말고 몽조리 투표장에
나와란 말이다.
절라도처럼 문재인을 찍기 위해 훨체어에 노인을 태워 투표장에 끌고 나오는
독기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이거다.
우한폐렴이 거시기 인간과 골수 좌좀을 방문하면 그냥 만사 오케“이다.
오즉하면 이런 글로 스트레를 받는 바보짓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