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적 지원?
이것들은 국어도 모르나?
문재인 임의로 바친 조공이잖아?
문재인에게 변상시켜야.
인도적지원은 빈국이 부국에 바치는 데 쓰이는 단어가 아니라,부국이 빈국의 사정을 동정하여 대가 없이 줄 때 사용되는 단어다. 부국은 필요하면 돈을 주고 사 가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정부가 중국에 무려 마스크 300만개(일반용 200만장, 의료용 100만장), 방호복.보호경 각 10개와 함께 500만불 현찰까지 인도적이란 이름을 붙여 보냈다. 문재인에게는 자국민보다 중국인이 우선이여? 우리국민에게 먼저 지급함이 당연함에도 국민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어떻게 이럴 수 있지? 덕분에 우리국민은 마스크도 품귀다.
경제가 뿌리 채 흔들리는 나라가 세계최대 채권국에, 약소국이 강대국에, OECD 34개국 중 경제성장율 최하위인 나라가 돈이 넘쳐 우리나라 곳곳에 투자하는 나라에, 그것도 중국이 수출(?)한 전염병으로 같이 고난에 처한 나라가 전염병을 수출한 나라에 인도적 지원? 이런 개 같은 경우가...
국민혈세가 문재인 쌈짓돈이여? 청와대와 문재인정부관리들은 ‘인도적’이란 국어 뜻도 모르는 것들이 모여 있나? 차라리 조공이라 하거나 우한바이러스 보내준 감사의 표시라고 하는 게 오히려 설득력 있겠다. 우리국민 치료 예방도 시급한데 도대체 이 무슨 짓인가? 자국민보다 중국이 우선이여?
국빈방문으로 초대 받아간 대통령이 10끼 중 8끼 혼밥으로 상갓집 개 취급 받는 꼴을 세계만방에 보여줬던 문재인, 국가체신을 땅바닥에 내팽개치고 국민을 분노에 떨게 했던 게 불과 언제인데 중국에 이 따위 망발 망동을 계속하는 이유가 뭔가? 중국에 무슨 코 꿰인 일이 있나?
인도적이란 명목을 붙여 중국에 준 500만불은 문재인 제멋대로의 직권남용 조공이다. 이것도 국고손실 죄를 묻고 문재인에게 변상시켜야 한다. 아무래도 문재인은 대한민국대통령이 아니다.
쏟아져 들어오는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우한바이러스를 얼마나 전염시킬지 하는 것만도 매우 불안하고, 이로 인한 우리국민 치료와 예방대책비도 엄청날 텐데 국민혈세를 왜, 누구 맘대로 중국에 막 퍼 줘? 더욱 창피한 건 문재인의 이런 행태를 중국인도 고마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비웃는다는 것.
이 수치와 멸시는 대한민국과 국민이 고스란히 당한다. 아직도 문재인 지지하는 대깨문 달창 좌파들, 제발 대가리가 좀 제대로 깨쳐 대오각성해라. 이렇게 스스로 중국의 조공국으로 전락하며 멸시당하는 게 부끄럽지도 자존심 상하지도 않나?
PS : 외교부가 중국지원 발표 후 문제가 되자 민간단체지원이라 해명했는데 사실상 도찐개찐이다. 박영선 장관 예하 단체가 주관하고 민주당의원들이 참여했다. 물품지원비만 30억이 넘고 돈은 대기업 몇 개를 닦달해 뜯어낸 것 같은데 권력의 힘이 작용하지 않고 가능한 일이냐? 국내사정은 염두에 두지도 않고 싹쓸이 한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