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예방을 위해 중국국경을 봉쇄했다. 주민은 면역성이 약하고 국가는 의료역량이 태부족이라 이 전염병이 유입되면 나라가 절단 날 위험이 있어 부득이한 극약처방.
이로서 전염병은 예방할 수 있을지 모르나 당장 먹고 살 길까지 막아 김일성왕조가 무너진다. 중국은 김정은정권을 지탱하는 유일한 숨통인데 이 숨통을 스스로 막았기 때문. 그동안 국민과 관료를 닦달하던 ‘자력갱생’ 구호도 더 이상 통할 수 없다.
가장 큰 광산이자 외화벌이 수단인 무산광산이 이미 생산을 멈췄고, 대다수의 철을 공급하던 제철소도 가동 중단. 장마당이 사라져 주민은 막다른 골목에 몰렸고, 이와 연계 생계를 유지하던 당 간부들도 생계가 막막하다. 여기에 더해 중앙당관료 월급도 줄 수 없어 1/3을 감축 알아서 살라하며 지방으로 보낸다.
이 정도면 김정은정권은 산소호흡기 단 상태, 언제든지 내부폭발로 스스로 무너진다. 게다가 지금 김정은마저 심장수술한 중환자 상태. 독재정권은 독재자 한 사람만 없어지거나 무력화되면 자멸한다. 뜻밖에 코로나바이러스가 핵폭탄으로 무장한 김일성왕조를 순식간에 붕괴시키고 있다.
반면 남한의 문재인일당은 중국을 지나치게 공경해 이 와중에도 중국인들을 계속 받아들임으로서 무너진다. 김정은과 문재인이 손잡고 함께 파멸할 것 같다.
다른 나라들은 중국 바이러스 유입을 예방하기 위해 육해공에서 중국인들과 차단에 나서는데 한국은 지금도 중국인들이 매일 2만여 명씩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병 걸리면 무상치료에 치료기간 일당까지 챙겨준다니 이런 천국이 없지. 이미 전염된 중국인들은 더욱 기를 쓰고 한국에 오려할 것.
이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이미 우한교민 500여 명 격리장소 물색 소동을 보면 알 수 있지. 500명도 이 정도인데 만약 중국인 10만여 명이 전국을 돌아다녀 1,2,3차 감염자가 10만이라고 생각해봐라. 문재인정권이 무너지지 않고 견디겠나? 10만은 고사하고 1만 명만 되어도 통제 불가일 것.
천안은 우리 편이 국회의원과 시장이라 안 되고, 한국당 국회의원 지역 아산 진천으로 옮기려했더니 우리가 핫바지냐며 저항하고,,, 우한교민 수송도 승객 없어 놀고 있는 무안공항으로 하는 게 가장 안전할 텐데 굳이 전염위험이 높은 김포공항으로 정한 것도 그런 이유에서인가?
광주 전라도가 문재인정권을 받치고, 그 덕으로 세금수혜를 가장 많이 누리는 지역이라 해서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격리시설로 받아줄까? 천만에... 아무래도 하늘이 문재인과 김정은을 동시에 버리는 것 같다. 이런 걸 옛사람들은 나쁜 늠은 하늘이 재앙으로 보복한다고 했다./爲不善者 天報之以禍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