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하는 세월호에서 300여 명의 학생 승객이 탈출하지 못하고 수장된 건 이준석 선장과 선원들이 저들은 탈출하면서 내 보낸 ‘가만있으라’는 방송 때문이었다. 당연 무슨 대책이 있겠거니 믿고 기다렸던 승객들은 탈출 기회를 놓쳐 그대로 수장되었다.
무한폐렴(신종 변형 코로나바이러스)으로 세계가 혼란에 빠진 지금 이 전염병이 발생한지 한 달도 훨씬 지난 다음 나타난 문재인 대통령 지시는 동요하지 말고 가만있으라는 것이었다. 정부를 믿고 가만있으라는 게 대책.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가만있으라던 이준석 선장, 중국산 무서운 신종 전염병이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고 한국에서도 이미 확진된 지가 언제인데 동요하지 말라는 게 대책인 문재인 대통령.
중국은 이미 무한시를 봉쇄했는데도 문재인정권은 중국인 관광객 10만을 입국시키고 무한에서 오는 중국인도 막지 않았고 무한을 다녀온 한국인도 조치하지 않아 이미 한국에 이 전염병이 퍼졌다.
다른 나라들은 무한에 있는 자국민 데려오기 위해 전용기를 내 난리법석인 상황에도 문재인 정권은 무한에 고립된 한국인 500여 명 데려올 계획도 세우지 않고. 세월호 안에 갇혀 공포에 떨었던 학생들과 마찬가지 처지.
세월호가 침몰되며 물이 들어오는데도 가만있으라던 이준석 선장과, 한 달도 더 지난 다음 나타나 동요하지 말라는 문재인의 말과 행태가 뭔가 닮았지 않나? 으스스한 느낌이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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