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혐오 부추기지 말고 중국도와야/1월28일 이인영 원내대표 발언. 이게 지금 세계를 공포로 휩쓸고 있는 중국산 무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에 대한 정부여당 대책의 출발이다.
그래서 관례상 병균의 발생지명에 따라 지칭되는 무한폐렴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명명하라는 지시부터 하고, 우리국민에 대한 대책은 없으면서 우리국민에게도 시급한 마스크 200만개를 중국에 보냈고.
이 병의 무서운 전염성과 치사위험성, 병균이 발생한 중국지역 위생문제 보도조차 중국몽 흠모에 빠진 대통령과 정부여당에 몹시 불쾌하셨나 보다. 근데 이게 어째서 이들에게는 중국혐오로 보였지? 병균도 중국산이면 깍듯이 우대하고 보호해야한다는 정권인가?
이렇게 하면 시진핑 황제가 참 귀엽다고 문재인 왕 머리 쓰다듬어 줄까? 세계는 지금 이 병균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난리이고, 북한조차 이미 국경을 봉쇄했다. 반면 문재인 정권은 10만의 중국관광객을 계속 받아들인다.
그래서 이미 확진자도 마음대로 돌아다니도록 그냥 둬 전국을 2차 3차 감염 공포로 뒤덮게 하고, 무한에서 오는 중국인들도 방치하고... 중국산 병균이 한국인 생명의 안전보다 우선이여? 문재인정권은 병균마저 중국산이면 이토록 우대받고 보호하나?
문재인 정권을 바치는 대깨문과 특정지역출신들, 그럼 무한신뢰를 바치는 문재인 뜻에 따라 무한폐렴도 그대들 댁으로 먼저 모셔가겠나? 병균에 중국지명을 붙이는 건 불충일 테니 꼭 ‘신종 변형 코로나바이러스’로 명명하고.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