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교안은 이번 총선과 차기 대권에서 승리하지 못한다.
나는 이곳 논장에서 황 교안에 대하여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여러 번 그 실체를 파 해친 적이 있었다. 그는 보수 우파이고, 빨갱이 잡는 데는 선수인지 몰라도 그는 자기 혼자서 그 어떤 일도 하지 못할 사람이란 것이고, 그의 뒤에는 이명박 그룹들이 조종하는 친 이 계의 꼭두각시란 것이다. 지난번 박 근 혜 대통령 탄핵 당시에도 그는 권 력서열 제 2 위의 국무총리에 앉아 있었던 사람이고, 아무리 박근혜가 힘이 없었고 김영삼 직계인 이명박과 김무성과 류 승 민 이 재 오 같은 오리지널 친 이계들에게
휘둘릴 이유가 없었다는 것이다. 종 북 주사파 박 지 원이와 홍 석현 같은 무리들이 아무리 준동을 해도 황 교안이가 제대로 된 권력을 휘둘렀다면, 그까짓 박지원이나 김무성이나 류 승 민 홍 석현 같은 패거리들에게 주눅 들어 설설 매면서 박 근 혜 탄핵을 나 몰라라 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여 진다. 그런데 황 교안은 사실 그 당시 박근혜 정권의 난파선에 목줄을 감기 보다가는 차기 대권에 더 마음을 두고 있었던 것이고, 그것을 관철하자면 현실 정치권에 전혀 기반이 없는 사람으로서 김무성과 류 승 민과 이명박의 아바타인
이재오의 정치력에 기댈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박 근 혜야 죽던 말 던, 국무총리의 막강한 실세와 대통령 유고시에 대통령 권한대행의 막강한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도 군부에서는 계엄령 선포를 대통령 권한 대행의 자리에 있던 황 교안에게 건의 하였을 것으로 보여 지지만, 황 교안은 이명박의 친 이계에 자기의 일신을 맞기고 후일을 도모한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박 근 혜는 대통령 탄핵과 파면이란 전무후무한 역사의 더러운 심판을 받은 것이고, 그로 인해 박지원이가 안철수를 내세워서 안철수를 대통령 만들기
작업을 벌린 것이고, 간 철수가 대통령이 되면 박 지 원이는 호남의 맹주자리는 물론이고, 명실상부한 안철수의 상왕으로 행세를 하려던 것이 결국은 북한의 지령을 받은 종 북 주사파들의 철저한 보수우파 분열책동으로 문 재인에게 군왕의 자리를 뺏긴 것이다. 그리고 김무성과 류 승 민 이재오 홍 석현 같은 이명박 종 북 주사파 조무래기들은 결국 오리지널 문재인 빨갱이들에게 권좌를 뺏기고 절치부심하고 있던 차에 인터넷 신문인 신의한수 신해식이와 뉴스타운 대표인 손 상윤 손 상대 형제가 힘들어 자리를 마련한
박 근 혜 탄핵의 부당성을 알리는 대대적인 태극기 집회가 성황을 이루자 3 차 때부터 새 누리당의 김진태가 그 집회에 유일하게 참석을 하면서, 열 번째 태극기 집회가 성공리에 개최되면서 조원진이가 합세를 한 것이고, 그로부터 조원진이는 박근혜의 이름을 도용해서 새로운 태극기 집회를 결성하였고, 우리 공화당[우공당]까지 만들어서 순수한 국민들의 민심을 자기 혼자서 독차지 한 것이다. 그리고 작년에 역시 홍문종이가 자 한당을 탈당해서 조원진과 합세를 했지만, 결국 지금은 조원진과 홍 문종은 찢어지고 말았다.
또한 지난번 자한당의 당 대표 경선에는 김무성과 류 승 민 일당들의 세[勢]를 등에 업은 황 교안이가 당 대표로 당선이 되면서 김진태 김 문수 같은 오리지널 보수 우파들은 사실 자 한당에서 설자리를 잃어버리고 궤멸되다 십이 한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 종 북 주사파들의 실정이 낱낱이 파헤쳐지고, 저들의 부정과 비리와 검찰 장악의 검은 마수가 펼쳐지자, 우파보수 단합이란 대명제를 놓고서 황 교안은 목숨을 건 단식 투쟁까지 불사를 했지만, 선거 연동제 법안이나 공수 처 법안 검찰 개혁법안 같은 악법을 야당은 국회에서 전혀 막지 못했고,
여당 단독으로 4 + 1 인가 하는 개 가튼 잡탕들에게 고배를 마시고, 결국은 보수 우파의 대 통합이라는 거창한 타 이 틀로 거대 여당을 상대하지만 첩첩산중이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통추위위원장에 박형준을 임명했고, 공천심사 위원장에는 김영삼의 직계인 김형오를 임명했다는 것은 황교안의 실책 중에 실책이다. 김형오는 김무성과 이재오의 아바타인 것이다. 그리고 내각제의 실현을 위한 이명박 친 이계의 마루타인 것이다. 이제 보수 통합이나 주사파 척결은 강 건너 간 것이다. 그리고 금년 4, 15 총선은 사라질 것이다.
총선 때 가면, 신종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면서 맹활약을 떨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종바이러스의 발생지인 중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는 이번 신종바이러스로 모든 경제와 물류교역과 인류의 실 생활이 멈추어 질 것이고, 공황상태가 될 것이다. 아마 핵 폭탄 보다가 피해가 더 극심 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 인간들이 천리[天理]를 어긴 죄과이고 자업자득이고 하늘의 심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