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엾는 황 교 안
광 주 518을 어떻게 보는가?
북한군의 침투와 관계없이 시위대가 전남의 전 지역의 무기고를 털어 무장을 하여 정부군에 대항한 것이 민주화운동이라는 논리에 부응하여 광주의 정신이라는 사람들이 과연 국가의 안보를 책임질 수 있는가? 라고 묻고 싶었다.
여기에 김 무성 황 교안 등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웰빙 우익 가짜 보수고 북괴를 주적으로 보지 않는 중도
무 개념 집단이라고 본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시대의 중도라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는데 그들은 주사파가 아니라 합리적 보수 또는 진보라고 떠들어댄다. 반문 연대를 말하는 자들의 나라의 경제를 걱정하는 소리에는 동의하지만, 주사파와 전교조 민노총 좌경화 된 법조계와 언론에 대해 척결할 의지도 보이지 않는 자들이 대한민국을 수호할 의지가 있는 것인 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지난 번 자유한국당에 왜? 하필이면 공관위원장이 김 형 오 인가? 라고 괴로운 심정을 토로한 바 있다.
김 영삼을 대문에 걸고 그 정신을 이어받자는 게 무엇인가? 김 영삼은 군부종식을 외쳤고 주적은 북괴가 아니라 박 정희 대통령이었다.
김 형오는 김 영 삼 계이며 백범연구회 회장이라고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면서 이 승만 대통령이 아니고 백범이라니? 김 대중이 존경한다는 인물이 백범이고, 노 무현은 링컨을 존경하는 인물로 꼽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땅에 좌익의 씨를 뿌린 자가 김 대중이 아닌가? 3.15 부정선거로 자유당이 망했지만 이 승만의 건국을 부정하는
세력이 자유 민주세력이라면 개도 소도 웃을 일이 아닌가?
문 재인은 국채를 발행에서 박 근 혜 보다 좀 더 주자!
개념 없는 노인들의 쌈지 돈을 늘려주면 지지할 것이고
공산화 되면 국회와 사법부가 무슨 소용인가?
이것이 공수처법 아닌가? 이런 잡것들의 온갖 비리와
적화의 음모가 들어나 무지몽매한 국민들이 깨어나고
있다. 승리의 고지가 바로 저긴데 무슨 김 형오 같은 종자를 데려다가 통합을 외치는가? 80일은 짧은 시간이 결코 아니다. 황 교안은 자신이 없으면 지금이라도 비대위체제로 새판을 짜야 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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