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무실에 틀어박혀 침묵하던 이 지검장은 이날 밤 9시쯤부터 약 1시간 동안 누군가와 장시간 통화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재차 '기소 요청'을 하러 갔던 수사팀은 이 지검장이 통화하는 동안 집무실 밖에서 기다렸다고 한다. 이 지검장은 통화가 끝난 밤 10시쯤 검찰청사를 나갔다. 당시 검찰 내부에선 "이 지검장이 끝내 결재를 해주지 않고 퇴근해버렸다"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이 지검장은 2시간쯤 뒤인 자정 무렵 다시 청사에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검찰 내부에선 "수사팀의 수차례 보고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던 이 지검장이 장시간 통화를 하고 심야에 외부에서 누굴 만났겠느냐"며 법무부나 청와대와 협의했거나 지침을 받은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 지검장이 수사팀에 "법무부를 통해 최 비서관이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설득해보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기소를 늦추면서 청와대와 법무부의 수사 개입을 시도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검찰 간부 출신 변호사는 "검찰총장의 '기소 지시'를 세 차례나 무시했던 이 지검장이 당시 누구와 통화하고 만났는지에 대한 철저한 규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 지검장은 이와 관련한 본지의 확인 요청 전화와 문자 메시지에 응답하지 않았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28/2020012800175.html
간첩은 놔두고 윤석열을 잡겠다고?
내부의 정보를 외부로 빼돌린 자를 우린 간첩이라 하고
이런 짓을 벌이는 일을 간첩 질 한다 고 한다.
문재인이 추미애와 입을 맞춰 짜고 낙하산으로 내려 보낸 자들 중
이번에 들통 난 이성윤은 문가의 간첩으로 보인다.
추미애야 문가가 시키는 일을 전달하는 전령이고
실제 윤석열 검찰을 와해시킬 간첩 질은 이성윤이 한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의 지시를 3번이나 깔아뭉개는 이자를 벌해야 함에도
추미애는 최강욱을 기소한 검사와 윤석열 총장을 감찰하겠다고 발광한다.
이성윤은 문재인의 대학 후배로 당연 문재인 낙하산이다.
이런 자가 일과시간이 끝난 밤늦은 시간에 장시간 누구와 길게 통화하고
또 외부로 나가서 접선한 자가 누구일까.
아마도 문가이거나 문가의 뜻을 비밀리에 전한 문가 떨거지가 아니면 누구겠는가.
문가와 추가는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심인물이다.
이런 범죄 혐의자의 지시를 받고 검찰총장의 지시를 거부하며
외부와 내통하는 자 이성윤이 간첩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
윤석열은 이 자를 징계에 회부하여 더는 이런 간첩들이 활개 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언론에 공표하는 것을 범죄 시 한 자들이 아니었든가.
그래놓고 제 놈들은 간첩을 심어두고 수사 중인 정보를 밖으로 빼 돌려 검찰을 무력화?
추미애가 감찰 운운하는 것은 윤석열의 반격을 미리 차단하려는 목적이고 실제 감찰은 하지 못할 것이다.
윤석열 감찰에 앞서 간첩 질한 이성윤을 먼저 감찰 징계한 후에 윤석열을 감찰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윤석열은 임기가 보장돼 있어 도망갈 염려도 없고 수사한 주체이니 증거를 멸할 이유가 없으나 이성윤은 궁지에 몰리면 도망가거나 증거를 멸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