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조폭 노영민·조국·김경수·윤건영·백원우·천경득 구속수사하라
문재인 조국에게 무슨 약점 잡혔기에 인권위원회까지 동원 조국을 구하려는지 궁금
"노무현 정부 시절 우리와 함께 고생한 사람이니 잘봐달라" "유재수는 나와도 가깝다"며 감찰 무마를 요구한 김경수 백원우 윤건영
천경득 선임행정관은 특감반장을 직접 만나 "청와대가 금융권을 잡고 나가려면 유재수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
백원우가 조국에게 "정권 초기에 정부 핵심 인사들과 친분이 깊은 유재수의 비리가 크게 알려지면 안 된다"고 하자 덮어
문재인 실세라는 자들의 위선과 뻔뻔함에 분통터져 공소장에 등장하는 김경수·윤건영·백원우·천경득 뒤에는 항상 문재인
문재인 실세들이 총출동해 비리 공직자를 방어하며 막장 조폭식 의리를 과시
문재인은 전제군주가 아니다. 국민들 분노가 하늘을 지르고 있다. 국민 분노가 폭발하는 날이 문재인 제삿날이 될 것이다.

12가지 범죄로 기소된 조국을 인권위까지 동원 구하려는 노영민
조국 검찰수사를 비판해온 박찬운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에 ‘조국 인권 침해 진정 사건’을 맡기려하자 비판여론이 비등했다. 노영민 비서실장이 “조국 관련 검찰 수사의 인권 침해를 조사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담긴 공문을 인권위에 보낸 날 대통령 몫의 상임위원으로 박찬운을 임명됐다.
청와대 공문이 인권위의 독립성을 침해한다는 논란을 빚자 나흘 뒤인 17일 국민청원에 참여한 은우근 광주대 교수가 인권위에 진정서를 접수시켰다. 박찬운 위원은 인권위의 5개 소위원회 중 하나인 침해구제 제1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이 위원회는 검찰 경찰 군 국가정보원 등 국가기관에 의한 인권 침해를 다루는 곳으로 조국 사건도 여기서 다루게 된다. 이 위원회의 결정은 파급력이 커 신임 위원에게는 위원장 자리를 잘 맡기지 않는다.
설혹 맡긴다 해도 형사절차를 잘 아는 형법 교수나 판검사 출신에게 맡긴다. 그런데 최영애 인권위원장은 다른 선임 인권위원들을 제치고 박찬운 위원을 그 자리에 앉힌 것은 인권위가 조국 구하기에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박찬운은 위원은 민변 출신으로 인권위 정책국장을 지냈다. 문재인에 동조하는 의견을 활발히 표명해 왔으며 조국 수사를 비판하는 글도 수차례 SNS에 올렸다.
진정 사건의 당사자는 어느 위원의 심의·의결 참여가 공정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경우 기피신청을 낼 수 있다. 검찰은 당연히 기피신청을 내야하고 인권위가 신청을 수용해야한다.
문재인이 검찰을 무력화시키고도 마음이 안 노이는 지 조국 구명을 위해 인권위까지 동원하고 있다. 인권위원은 대통령을 비호하는 기관이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위해 만들어진 기관이다. 그런데 문재인이 조국 구하기 위해 인권위까지 동원하고 있다.
조폭같은 김경수 백원우 윤건영 문재인 측근들
문재인 최측근들이 특감반에 '유재수 감찰 무마'를 압박한 구체적 사실이 드러났다. 조국 공소장에 따르면 유재수 금융위 국장이 금품수수로 특감반 감찰에 걸리자 정권 실세 김경수 경남지사, 윤건영 전 국정기획상황실장이 백원우 당시 민정비서관에게 연락해 "노무현 정부 시절 우리와 함께 고생한 사람이니 잘봐달라" "유재수는 나와도 가깝다"며 감찰 무마를 요구했다.
천경득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특감반장을 직접 만나 "청와대가 금융권을 잡고 나가려면 유재수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우리 편'이니 봐주자는 것이다.
그러자 백 비서관이 조국 당시 민정수석에게 "정권 초기에 정부 핵심 인사들과 친분이 깊은 유재수의 비위가 크게 알려지면 안 된다"고 했고, 처음에 강도 높은 감찰을 주문했던 조 수석이 태도를 돌변해 감찰 중단은 물론 감찰 자체가 없었던 듯 덮어버렸다고 한다.
문재인 실세라는 자들의 위선과 뻔뻔함에 말문이 막힐 정도다. 공소장에 등장하는 김경수·윤건영·백원우·천경득 뒤에는 항상 문재인이 있다.
문재인 실세들이 총출동해 비리 공직자를 방어하며 막장 조폭식 의리를 과시했다. 그 결과 유씨는 비리 감찰을 받고서도 국회 수석전문위원, 부산시 경제부시장으로 거듭 영전했다. 이게 문정권의 실상이다.
청와대 특감반 출신인 김태우씨가 유재수 감찰이 윗선 지시로 중단됐다고 폭로했을 때 청와대는 '궁지에 몰린 미꾸라지'라고 인신공격을 하며 깔아뭉갰다. 청와대 내부에서 "피아(彼我) 를 구분해야 한다"고 했다는 보도가 나왔을 때도 청와대는 사실무근이라며 펄쩍 뛰었지만 모두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문정권이 법과 상식은 뒷전이고 '적이냐 동지냐'를 먼저 따져왔다는 게 분명해지고 있다. 적폐 청산을 한다며 전 정부 사람들에게 가혹한 칼날을 휘두르던 바로 그 시점에 비리투성이 공직자를 "우리 편이니 덮자"고 감쌌다. 조폭들과 다른 게 없다.

국민에 선전포고한 문재인
조국 공소장에 드러난 ‘유재수 감찰 무마’ 행태를 보면 전정권에 적폐 청산 권력의 칼을 휘두르면서, 뒤에선 문재인과 그 측근들이 총출동해 비리 덮기를 했다. 검찰이 전 정권을 처벌할 때는 박수 치다가 자신을 겨누자 수사 검사들을 좌천시키고, 조직마저 없애려고 하는 것이야말로 국정을 사유화하는 국정농단의 전형이다.
도덕적 파탄을 넘어 국가 사법체계까지 교란하는 국기문란 행위다. 공소장에 따르면, 민정수석실 특감반은 유재수를 4차례 감찰을 실시해 금품 수수 사실을 확인했는데 조국민정수석은 비리를 덮었다. 유재수는 김경수 백원우 윤건영 등에게 감찰 무마와 금융위 국장 자리를 계속 유지해 달라는 부탁을 했고, 이들은 감찰 무마를 청탁했다.
백원우 비서관은 담당자인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에게 부탁했지만 “수사 의뢰까지 검토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거절하자 조국 수석에게 부탁했고, 조국은 감찰 중단은 물론 감찰 자체가 없었던 것처럼 정리하라는 지시도 했다고 한다.
이들의 행태를 보면 공직자가 아니라 조폭과 같은 공범들이다. 문재인은 이를 감추기 위해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여 검찰 수사팀을 대학살 했다, 문재인은 국사범으로 즉각 구속해야할 현행범이다.
천경득 총무비서실 선임행정관은 이인걸 당시 특감반장에게 “피아 구분 못 하느냐”는 힐난까지 했다고 한다. 는 것이다. 범죄를 저지르고도 유재수가 승승장구한 것은 뒤를 봐준 실세와 문재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조국 영장을 심사했던 법원도 ‘죄질이 나쁘고 법치를 후퇴시켰다’고 하는데, 추미애 법무장관이 임명한 심재철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은 ‘조 전 장관은 무혐의이고, 백 전 비서관은 기소해선 안 된다’고 했다고 한다.
이런 상황인데도 문재인은 검찰 2차 학살 가지 단행했다. 문재인은 전제군주가 아니다. 국민들 분노가 하늘을 지르고 있다. 국민 분노가 폭발하는 날이 문재인 제삿날이 될 것이다. 20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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