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그 댓가는 국민의 몫이고 고통이다.
세계 경제대국 10위권 자유 대한민국은 단 2년반만에 세계40위권 아래로 추락하고 쫄닥 망했으니, 우리 미래 후손들에게 또 그 가난을 남겼으니 땅를 치고 통곡할 일이로다.
뭐가 그리 잘났는지. 희죽 희죽 웃고 다니는 꼬라지 그 모습을 보면 이게 진짜 사람인가 싶다.
사람이 먼저다. 입버릇 처럼 말해 놓고 인간의 탈을 쓴 추악한 인간 쓰레기
자유 어느 나라에도 없는 공수처법을 설치하여 악마의 노릇을 계속하겠다.
하오니 저능아를 어쩌하오리.
-서울에서 민초가
■ '공산사회주의'의 '독재자'인,
문재인의 "거품 - 정부"의 정체는, "나랏돈"을 현금 펑펑 뿌리더니, "재정적자" "57兆원!"
■ 2년 前만 해도, "세계 최강"의 "대한민국"의 "군대"가, 이제는 軍장교들이, 우리나라 군대가, '민병대' 수준으로, "전락"했다고, "하소연" 한다고 한다.
-우리가 어쩌다 이런 놈을 '대통령'으로 뽑았나요.
-"이명박" 지우기 위해, "사대강" 없애야 한다.
-"박근혜" 지우기 위해, "위안부"합의도 깨버렸다.
-"박정희" 지우기 위해, 1965년 한일협정도 대법원을 통해, "무효화"시켰다.
-"NLL" 지우기 위해, 9ㆍ19 군사 합의에 "서명"했다.
-"이승만" 지우기 위해, 1948년 "건국일"을 죽어라 반대한다.
-자랑스런 "핵기술"을 지우기 위해, "탈원전"을 밀어붙였다.
-"한미 상호방위조악"을 지우기 위해, "전작권" 환수에 기를 쓰고 매달린다.
-"한강의 기적"을 지우기 위해, "소득주도" 성장에 목숨을 걸었다.
-"자유 이념"을 지우기 위해, "교과서"를 "걸레"로 만들어 놓는 데 성공했다.
-反 김일성 정서 지우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신문방송은 줄구장창, "평화"를 노래한다.
-"의회주"의 지우기 위해, 주사파 '운동권 세력'을, 청와대ㆍ정부ㆍ법원ㆍ검찰ㆍ종교계ㆍ정치계ㆍ 문화예술계 등 요소 요소에 심어 놓고..
-"헌법" 위에, '촛불' 올려놓기 공작에, 주야 매진한다.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풍요 지우기 위해, 일본에 칼날을 겨누고, 죽창가를 '선동질"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대한민국"을 "역사"에서, 지울 날이 가깝게 다가 왔다.
어느 "우국지사"의 안타까운 한탄
한탄에서 끝이지 말아야 할 텐데, 우리 젊은이들은 다 어딜 갔노.
ㅡ글 쓴이 : 김춘택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