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이기는 게임을 지는 게임으로 몰고 간다.
김 형 오가 그렇게 대단한 인물인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자들의 수괴가 김 영삼 계열이고
공천관리위원장 김 형 오가 그렇다.
대한민국은 이 승만 대통령이 건국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그렇다면 백범 김 구는 좌익인가 우익인가?
아니면 남북합작을 중도라 치고 중도인가?
김 형오는 백범연구회 회장이라고 한다.
백 기완이 같은 인간이 아닌가? 백범 팔이하는 인간들 80%는
좌파다. 김 영삼 김 대중 계열이 우파인가?
민족주의 우리민족 끼리를 외치는 자들이 김 일성 종족주의자라는 건 다 아는 사실이다.
이들은 반미반일 친 중 친 북을 외치는 빨갱이 세력이다.
대한민국이 왜 위기라 하는가? 공산화 되는 것을 막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데 김 형 오에게 공천권을 전면 위임한다니 이것은 박 근혜
세력을 대량학살 하겠다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518은 북한의 공작인데 이걸 민주화운동으로 역사를 왜곡시킨
반역자가 바로 김 영삼인 것이고 박 정희 대통령에게 독설을 퍼부어대고 박 근혜 대통령을 칠푼이라고까지 망언을 퍼부어대던 자가
김 영삼이다.
이 종자들이 김 무성, 홍 준표 등이다. 김 무성과 홍 준표는
대권욕에 사로잡혀 이성을 잃은 지 오래다.
솔직히 말해 황 교안이 꿈꾸는 미래의 장애물이 될 것이다.
나는 황 교안을 대통령 감으로 여기지는 않고, 김 문수 , 김 진태
에 비해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렇지만 이 위기의 국면을 무사히 극복하여 자유한국당이 과반의석을 확보해 주길 학수고대하고
있다. 눈깔에 오기도 있고 강직하게 보인다고 김 형오가
적임자일까?
도로탄핵당으로 가고 있다는 우려가 여기저기서 쏟아지고 있다.
공천이 확정되면 광주로 몰려가 망월동 묘역의 빨갱이들에게
참배할 자들이 눈에 선한다. 바가지로 똥물세례나 받지 않을까도
걱정이지만 또다시 집토끼들의 반란으로 자유한국당이 폭망할까
두렵다.
황교안의 어리석음 - 50%를 교체한다고 했다.
이걸 혁신공천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현 자유한국당 의원 절반을
공천에서 탈락시킨다는 이야기다. 이것은 당의 해체라고 보아야지
혁신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물갈이는 10% 정도만 해도 반발자가
나오는 건데, 50%라니 장난하나? 그렇다면 새 보수당과의 합당을
극구 반대하는 당원들을 외면하고 왜 도로 탄핵당으로 가겠다는 것인지 황 교안은 대답해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