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주의자들
황교안이 중도주의자인가?
지금 이 나라는 자유민주수호세력(말인 즉)과
주사파 세력이 싸우고 있다.
이것은 우익 좌익의 개념을 넘어선 건국 이전의
이 승만이 세운 대한민국과 김일성 집단의 갈등이
재현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김 정은의 졸개가 된
주사파 정권이 노골적으로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연방제
통일이라는 구호를 걸고 적화의 길을 가면서 무지한 백성들에게
돈을 뿌리며 민심을 호도하고 있다.
문재인은 돌아설 땅이 없다. 종말에는 빨갱이로 낙인 찍혀
엄청난 비리가 들어날 것이다. 이를테면 막가파다. 가는 길을
돌릴 수 없는 사면초가의 처지에서 대한민국을 김 정은에게 바치고 살아남을 길을 찾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극한적인 상황에서 중도란 도대체 뭔가?
중도를 아우르는 통합. 신 보수와의 통합
1, 안 철수가 중도주의자인가? 혹시 우익세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는 좌익의 척결 대상인 자본가이다. 문 재인도 사실은 마찬가지 다.
2. 황 교안과 이 낙연을 차기 대권 가상대결로 지지율 조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낙연은 주사파가 아니고 전라도 민심을 잡아두기 위한 이용물
에 불과하다. 결국 문 재인의 후임은 주사파 중 문 재인을 확실 히 지켜 줄 인물이 등장하게 돼 있다는 것을 간과한 이런 여론조
사는 허망한 짓임을 알아야 한다.
3. 자유한국당의 묻지마 통합은 다시 분열할 것으로 본다.
가령 유승민의 선거구에 도전장을 낸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경선에서 유승민이 이긴다고 보는가? 유승민은 불리하면 경선의
강을 건너자며 지분을 보장하라 할 것이다. 그렇게 디면 한국당
은 어찌 할 것인가? 그 외에도 정 병국도 경선으로는 자유한국당
후보에서 100% 탈락할 것이다.
결론, 자유한국당의 지지율 + 신 보수당 지지율을 합하면 민주당을 이긴다는 수식은 어리석은 것이다. 지지 세력이
또 분산되는 결과만 초래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본다.
안 철수가 보수는 싫다며 또 광주를 찾아 망월동에 갈 것이다.
이것 또한 어리석은 짓이나 민주당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고 안 철수 손 학규 정 동영 모두 대권의 몽상에 취해 있는 인물들로 민주당은 절대 받아드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유한국당의 갈길은 정해져 있지 않은가?
황대표가 보수정당의 대권후보가 될 것이다. 라는 성급한 생각도
어리석다고 본다. 대권에 도전하는 인물들이 속출할 것이고
계파는 생겨나는 것이 정치의 속성임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