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팔아 김정은 지키려는 문재인, 혈맹 미국 적으로 만들어

문재인과 민주당은 백해무익한 북한을 위해 미국을 버리는 역적질을 하고 있어
북한 비핵화가 진전 없는데 북한관광을 서두르는 것은 4월 총선을 위한 수작
금년예산 370조를 풀어 나누기 복지로 총선 매표해위도 모자라 북한 끌어드려
인격 없는 전문가는 잘 훈련된 개에 불과하다(아인슈타인) 문재인 같은 인간 정직하고 머리가 좋은 사람은 결코 좌파가 될 수 없다 (레이몽 아롱) 진중권개에게 사과해야 할 정도로 '개'라는 단어를 빼면 설명이 불가한 문재인 세상

나라 팔아 김정은 지키려는 문재인 역적질
문재인이 대북개별 관광사업을 밀어 붙이면서 미국과 정면충돌하고 있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북한 개별 방문 허용을 검토 중"이라며 관광은 유엔 제재 대상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같은 날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가 "개별 관광 등으로 제재를 촉발할 수 있는 오해를 피해야 한다"며 "미국과 조율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자 청와대가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반박했고 민주당은 "대사가 총독이냐" "내정 간섭 발언"이라고 막말을 쏟아 냈다.
통일부도 "대한민국 주권에 해당하는 사안"이라며 "개별 관광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당·정·청이 전부 나서 해리스 대사를 공격한 것이다.대깨문(대가리가 개져도 문재인)들은 해리스가 일본계라는 점을 부각하며 "일본놈 피가 흘러 찌질하다" "일왕에게 훈장 받고 주한 대사 부임한 X"라며 "추방하라"고 했다. 해리스 대사는 "내 인종적 배경이 소셜미디어에서 비판받고 있다"며 불쾌함을 감추지 않았다.
동맹국 대사의 발언이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집권 세력 전체가 맹폭을 가한 데 이어 대통령 지지층은 인신공격까지 하고 나선 것이다.새해 들어 김정은이 "외세 의존이 아니라 민족 공조를 해야 한다"며 문재인에게 미국을 버리고 북한 편에 서라는 노골적인 협박을 해왔다.
이런 북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의도적으로 미국을 배격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 문재인 안보특보 문정인은 "남북 관계에 가장 큰 장애물은 유엔군사령부" "미국 대사관 앞에서 시민이 데모해야 미국이 바뀐다"고 했다. 반미 단체 대학생이 미 대사관저 담을 넘어도 우리 경찰은 수수방관했다.
지난해 문재인은 '친일파 공격' '죽창론'과 같은 반일 선동으로 지지 세력을 결집했다. 4월 총선을 앞두고는 북한 끌어들이려고 '우리 민족끼리'와 '반미'로 나라를 망치려하고 있다. 문재인은 나라를 팔아 김정은을 지키려는 역적질을 하고 있다.

혈맹 미국 몰아내겠다고 나선 문재인
통일부는 북한 개별관광 추진에 대한 미국 측의 우려 대해 “대북정책은 대한민국의 주권에 해당된다”며 ‘주도적, 독자적 남북협력’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오해를 피하려면 미국 정부와의 협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힌 것을 정면 반박한 것이다.
문재인이 신년사와 신년회견을 통해 독자적 남북협력 구상을 밝히자 통일부와 청와대가 밀어붙이고 있다.
반미주의자 비서실장 노영민 토일부장관 김연철은 북한만 중하지 미국 배반하면 끝장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고 있다. 문재인은 북한 초청장 없이 비자만 있어도 제3국을 통해 북한 관광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 우리 국민이 중국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 대북 관광에 나설 수 있다.
그러나 북한이 비자를 내주며 호응할지는 미지수고 안전 대책 보장도 없다. 관광객이 가져갈 달러 첨단전자기기 같은 휴대품은 제재 위반 소지가 다분하다. 해리스 대사도 이런 우려를 표명한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이 “무슨 조선 총독이냐” “내정간섭 아니냐”는 비난을 퍼부어 미국의 분노를 사고 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백해무익한 북한을 위해 미국을 버리는 역적질을 하고 있다.
북한에 관광객을 보내기 위해 한미동맹의 균열도 감수하겠다는 문재인은 반역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친미굴종의 비굴한 추태’라며 문재인을 비난하고 있고 미국은 문재인을 대통령 취급도 않고 있다. 동내 북이 된 문재인 퇴출이 대한민국 지키는 길이다.
미국 북한 비핵화 의지를 꺾겠다는 문재인
문재인이 북한 개별관광 추진을 밝히자 주한미국대사가 “북한 관련 어떤 계획도 미국과 논의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문재인과 민주당이 안면 몰수하고 융단폭격을 했다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북한 관광은 대북제재 틀을 지키기 위해 한·미 긴밀히 협의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북한 개별 관광이나 방문은 유엔 대북제재 대상이 아니라며 대북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 노영민 비서실장, 강경화 외교부장관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미국이 간섭할 일이 아니라고 했다.
유엔 제재위반 여부도 문제지만 중요한 핵심은 북한 비핵화가 전혀 진전되지 않고 있는데 문재인이 왜 북한관광을 서두르는 것은 4월 총선을 위해서 수작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김정은이 금강산 관광시설을 2월 말까지 철거하라고 통보한 시점에서 미국은 물론 북한조차 반기지 않는데 문재인이 총선에 이용하려고 열을 올리고 있다.
북한은 미북대화에 한국에 끼어들지 말라고 계속 경고하고 있는데 “명분도 실리도 없는 정부의 대북관광사업 추진은 결국 총선용”으로 무리수를 둔 것이다. 무조건 북한에 굴종하는 교류 확대는 북핵 보유를 인정하고 북한이 원하는 대로 따를 것이라는 오판을 하게 만들 것이다.
미국은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 비핵화(FFVD)는 한국도 지지한 목표”라며 문재인이 앞장서서 이 목표를 포기하고 있다고 했다.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얻을 건 공산통일밖에 없다. 이를 위해 문재인이 앞장서고 있으니 하루 빨릴 제거해야한다. 2020.1.20
관련기사
[사설]北 개별관광 추진, 동맹·제재 균열도 불사하겠다는 건가
[사설] 北의 오판 키울 교류 확대는 안 된다
[사설] 당·정·청 일제히 미 대사 공격, 지금 反美 할 상황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국제 우려에도 北 개별관광 밀어붙이는 文정부 底意
당정청, 美대사에 "조선 총독" 총공세
[사설] 당·정·청 일제히 미 대사 공격, 지금 反美 할 상황 아니다
"대단히 부적절" 해리스 때리는 여권···그 뒤엔 '文집권 4년차' 조바심
[사설]北 개별관광 추진, 동맹·제재 균열도 불사하겠다는 건가
[사설] 北의 오판 키울 교류 확대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