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판의 지지율
우리는 언론이 쏟아내는 정당 지지율에 속이 상하고
실망하며 고개가 갸우뚱 해지며 진짜일까? 걱정하며
초조한 마음으로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대한민국은
정말 공산화 되는 것인가? 많은 분들이 이미 그렇다고 진단합니다. 애비 돼지 김 정일은 일찍이 나는 남한에 점령군으로 가겠다고도 했습니다. 삶은 소대가리는 평화선언을 하여 미군 몰아내고 한미일 군사동맹 깨버리고 돼지를 위대한 수령으로 모신다는 군사합의까지 해버린 상태입니다.
대한민국 군대는 인민군이지 이미 국군의 사명을 내동댕이쳤습니다. 송 영무, 정 경두 같은 반역자가 국방장관이라며 헛소리를 지껄이더니 더불당에 육사출신 에비역 육군대장이 인재영입 대상으로 입당하는 웃지못할 현상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생각건대 대한민국은 적화된다는 그 나름대로 확신을 가진
듯합니다. 4울 15일 총선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려 있음은
분명한 우리의 현실이라 할 것입니다.
하여 지금 보수대통합이란 명제에 관하여 제 생각입니다.
1. 유 승민과 신 보수라는 세력은 통합해서는 안 됩니다.
문재인 일당에 태극기를 들고 싸운 우리공화당에 대한
배신이기도 하지만 사기탄핵을 외치는 보수우익세력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이고 배신이기 때문입니다. 보수를 이탈한 자들 이 신 보수라고 하면 도로 보수가 된다는 논리는 진정한 우파 통합이라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도로 탄핵당에 다르지 않습 니다.
2. 지지율에 연연할 것이 아니라 우리공화당과 통합 또는 연대
및 비례당을 논의하여 당명을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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