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유튜브방송 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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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리밍 시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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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세력 대깨문 반란으로 문재인이 자폭하고 있다 ♣ 대깨문 반란 문재인 자폭 용기 있는 대깨문(대가리 개져도 문재인)이 자성을 시작 ▲ 보수저격수 역할 진중권 전동양대교수 좌익저격수로 - 조국감 싸기에 반기들고 나와 - 문재인 죄 덮으려 검찰 타살 공수처법 진중권 민주당에 표주지 마라 - 문재인 직격탄 '조국에 마음의 빚' 발언, 문재인이라는 분이 과연 대통령을 맡기에 적합한 분인가 의문
▲ 문재인 씨크탱크 참여연대 - 김경율 참여연대 공동집행위원장 조국사태로 사표 진보의 분열 아닌 몰락, 조국펀드에 말못하는 게 무슨 시민단체 “청와대 사람들은 도덕성이 없다, 집권386 다 퇴장해야” 참여연대가 범법자 가족까지 걱정하나 조국 권력형 비리 아니라는 건 억지 문재인 '직권남용, 수사무마, 사법방해, 공무집행 방해' 제목의 영상 ▲ 양홍석 공익법센터 소장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이 옳은 방향인지 의문"사임 사 - "폐병 환자 다리를 절단해 휠체어에 앉힌 격" - 공수처는 "비현실적 공포물" ♣ 판검사들 반란 ▲ 호남출신 김웅 부장검사, - "봉건적 문재인 명 거역하라, 우리는 민주 시민" - 검찰개혁이라고 속여 도착한 곳은 중국공안·경찰공화국" - "문재인 거대한 사기극 항의 위해 사직" 댓글 600개 검란조짐 ▲ 서울중앙지검 송경호 3차장검사 - 간부회의 검찰 개편안 주도 이성윤중앙지검장 앞에서 윤성렬 취임사 -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이므로 오로지 헌법과 법에 따라 국민을 위해서만 쓰여야 하고, 사익이나 특정 세력을 위해 쓰여서는 안 됩니다. 헌법에 따른 비례와 균형을 찾아야 합니다.” ▲ 좌익판사모인 국제사법연구회 게시판 - "암담한 요즘" - 검찰 청와대 압수수색 2회 거부 비판 - '청와대 법치부정' 적법하게 발부한 영장 청와대 부적법하다고 거부는 '위법·위헌' - 구속영장도 불응 할 건가 - "조국 사태 이후 청와대를 못 믿겠다" ♣ 분통터진 단체들 문재인 퇴진 요구 ▲ 서울대 대나무숲 - 문재인 독재를 보며 사기탄핵임을 알아 ▲ 교수 6천 94명 청와대 앞 기자회견 - “문재인 유사전체주의 거짓과 위선, 기만 정권 즉각 퇴진마땅" ▲ 변호사 130명 성명서 발표 - “文정권 검찰인사, 법치주의 유린 최악선례 수사방해 중단하라” 성토 ♣ 대형교회 목사님들 자성시작 ▲ 이영훈 목사 “적화되면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호 숙청 대상...나라가 잘못된 길 가면 결사항전해야”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도 문재인에 등 돌려 문재인이 울산시장 송철호 부정선거개입을 덮기 위해 검찰수사를 노골적으로 무력화하자 문재인 지지자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 좌익판사모임 국제사법연구회 판사전용 인터넷게시판에는 울산시장 선거공작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가 압수수색영장 집행을 거부한 것에 대해 '위법·위헌'이라는 글 수십 건이 올라왔다. "적법하게 발부한 압수수색영장을 문재인이 부적법하다고 거부하면 사법 절차가 어떻게 운용될 수 있나" "이러다 구속영장도 불응한다고 하겠다"는 비난의 글이 올라 있다 . "조국 사태 이후 청와대를 못 믿겠다"는 내용도 있다. 이 게시판은 김명수 사법부를 장악한 국제인권법연구회(좌익판사모임) 회원이 만들었으며 양승태 전 대법원장 성토장이었다 . 문재인의 '사법적폐 청산'에 박수를 보내던 좌익판사들이 "암담한 요즘"이라고 했다.문재인의 싱크탱크 역할 참여연대 양홍석 공익법센터 소장이 15일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이 옳은 방향인지 의문"이라며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 그는 수사권 조정은 "폐병 환자 다리를 절단해 휠체어에 앉힌 격"이라고 했고 공수처는 "비현실적 공포물"이라고 했다. 조국사태 비판하며 참여연대를 작년에 사퇴한 김경율 전 참여연대 공동집행위원장 겸 경제금융센터장(회계사)은 "작금 사태를 잘 설명해준다"며 문재인 '직권남용, 수사무마, 사법방해, 공무집행 방해'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 추미애 법무장관의 '검찰 인사 학살'에 대해 현 정부 장관 출신 여당 의원은 "'정권에 칼을 들이대니 문재인이 검찰의 허리를 끊은 것이란 여론이 있다"고 했고, 진보 성향 경제학자는 "검찰의 항명이 아닌 추 장관의 '검찰 패싱'"이라고 했다 . "조국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는 대통령 발언에 진중권 진보 논객은 "문재인이라는 분이 과연 대통령을 맡기에 적합한 분이었는가 하는 근본적 회의가 든다"고 했다.문재인 지지층은 '내 편이면 무조건 감싼다'는 패거리로 똘똘 뭉쳐왔다. 심지어 파렴치 위선자 '조국'을 지키겠다며 서초동 집회로 수만 명이 몰려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 가운데에서도 '해도 너무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불법 의혹을 받는 문재인이 자신에 대한 수사를 막기 위해 검찰수사 라인을 통째로 날려 버리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검찰이 청구하고 법원이 발부한 영장을 깔아뭉갰다. 말 안 듣는 검찰을 무력화하기 위해 위헌적인 공수처를 만들고 검찰의 권한을 문재인 충견이 된 경찰에 몰아주었다 . 아예 안면몰수하고 벌이는 이 행태는 좌우 이념이나 법을 떠나 상식과 양식이라는 마지막 경계선마저 허물고 있다. 문재인에 대해 묻지마 지지를 보내왔던 좌익들마저 등을 돌리니 일반 국민의 심정은 분통이 터져 문재인을 없애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 
문재인이 앞장서서 헌정질서유린 청와대의 초법적 행태가 이어져 국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겠다면서 정무수석 강기정 ‘부동산 매매 허가제’ 비서실장 노영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인권위 조사 청원’ ‘청와대의 하명수사, 문재인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한 청와대 압수수색 거부 사건’ 등. 모두 법치의 근간을 짓밟는 행위다. 법치가 무너지면 그 혼란은 상상을 초월한다. 문재인은 ‘법은 상식의 최소한’이라는 법 격언을 무시하면서 헌정질서를 파고하고 있다. 법질서가 무너지면 국가 전체의 경제·사회 질서가 순식간에 붕괴될 위험성이 있다. 문재인의 초법적 행태에 국민은 불안해하고 전문가들은 동요하고 있다. 강기정 정무수석은 국민을 협박하면서 내놓은 ‘부동산 매매 허가제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핵심 가치를 전면 부정했다. 문재인은 지난해 12·16 부동산 대책에서 시가 15억원 이상 아파트에 대해 사실상 대출 금지 조치를 내리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사유재산 침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 논란이 여전한 와중에 헌법에 보장된 개인의 재산권과 거주의 자유, 행복추구권을 제한하는 부동산 매매 허가제는 발상 자체가 공산주의 혁명이다. 문재인이 18차례 부동산 대책무리수가 계속 실패로 이어지자 여론을 호도하기위해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있다. 서울 집값이 고공 행진은 ‘수요 있는 곳에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너무나 평범한 시장의 상식을 깔아뭉갠 ‘시장의 복수’ 였다. 신년기자회견에서 문재인이 “집값을 원상 복구하겠다”고 선언하자 강기정 정무수석이 법적 부종산 매매 허가제를 거론하고 나왔다. 여론이 싸늘해지자 반나절 만에 “추진 생각 없다”고 물을 탔지만 위험천만한 발상 자체는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조국이 검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인권 탄압이 있었는지 조사해 달라고 비서실장 노영민이 인권위에 청원을 전달한 것도 초법적이다, 인권위는 독립기관이라서 대통령이든 누구든 조사를 하라 마라 압박할 수 없다. 인권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시민단체도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인권운동사랑방 등 15개 인권단체는 “청와대의 ‘조국 국민 청원 공문 발송’은 인권위의 독립성을 침해할 수 있다”고 청와대에 자성을 촉구했다. 엄중한 독립성이 생명인 인권위에 청와대가 사실상 조사를 지시한 것은 국가 제도의 근간을 뒤흔든 것이다. 문재인 하명수사,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의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청와대가 거부한 것도 ‘법 위에 선 청와대’라는 비판을 불렀다. 적폐청산 수사에 적극적이던 진보 판사들도 즉각 반발하고 있다. 판사 전용 인터넷 익명 게시판에는 압수수색 거부에 대해 “법치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다음엔 구속영장도 불응할 건가”라는 비판이 쇄도하고 있다. 이 같은 헌정질서파괴행위를 청와대는 당장 멈춰야 한다. 우리 공동체의 기반을 뿌리째 흔들며 국민의 안녕은 물론 정권의 기반까지 스스로 흔드는 위험한 도박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서는 문재인 끌어내는 일이 시급하다. 국민혁명 밖에는 대안이 없다. 2010.1.18 관련기사 [사설] 진보 쪽에서도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정권 행태 [사설] 초법적 발상들의 진원지가 된 청와대 [사설] 사유재산 논란 ‘유치원 3법’ 대책 뒤따라야 부동산 매매, 정부 허락받아야"… 靑 강기정의 '공산당식 발상' [오피니언] 사설 세계에 없는 사외이사 임기 통제…親與 낙하산用 아닌가 [사설] 이번엔 '집 매매 허가제', 폭탄 갖고 노는 아이들이 따로 없다 집 사고파는 것도 정부 허락 받아라? 청와대 초헌법적 발상 [사설]靑 “부동산 매매허가제 귀기울여야”… 시장경제 무시한 위헌적 발상 [사설] 주택매매 허가제라고? 대한민국 헌법이 안중에도 없나 [사설]사외이사 임기 제한 강행, 기업 자율 침해다 하다 하다 별… 이번엔 '반려동물보유세' 걷겠다는 文정부 총선서 '집값 책임론' 터질라, 위헌조치도 서슴없이 거론 [사설] 여당이 강제로 만든 기업 이사 자리 700여개, 누구 몫이겠나 공천 탈락자 입막은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