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공화국의 망할 기반이 마련됐다
언론과 좌파 시민단체의 엄호아래 문재인과 청와대가 거짓말을 하니 주사파와 범 좌파 무리까지 덩달아 거짓말을 하고, 좌파당과 좌파 빨갱이들이 합세하여 거짓말을 참말이라고 주장한다. 거짓말을 하는 자들의 뻔뻔함은 완전히 철면피 수준이다. 거짓말을 하다보면 확신범이 되어 거짓말을 참말로 인식하여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도 일편단심이고 개의 삼강오륜일까?
국회의원도 거짓말을 하고, 법무장관 추미애도 거짓말을 하고, 법무장관 조국도 거짓말을 한 것으로 밝혀지기 시작했다. 법을 만들거나 법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자들이 모두 심각한 거짓말장이다. 이것은 대한민국 망국의 전조증이다.
장사꾼도 거짓말을 하고, 양아치류 족속도 거짓말을 잘도 한다. 토론 중인 평론가도 거짓말을 하고, 학교에서는 전교노조 교사가 학생들에게 거짓말을 한다. 거짓말 천국이고, 세상에 믿을 놈이 한 놈도 없다. 누구나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을 위해서라면 못하는 거짓말이 없다. 이렇게 심하게 거짓말을 해도 손해를 보지 않고 승승장구하기 때문에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만약 무법천지 사회가 되면 나쁜 놈들과 악한 놈들이 득세를 하여, 짐승세계처럼 되어 선량한 사람이 살 수 없는 인간 사회가 될 것이다.
2020년이 되니 신춘부터 거짓말 Contest를 하듯이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점 점 더 늘어난다. 참으로 부끄러운 한국인들이다. 이제 방송과 유튜버를 통해서 거짓말의 달인들이 서로 옳다고 싸움질까지 한다. 이렇게 거짓말 싸움을 잘 하여 대리전을 하면 국회의원 공천도 받고, 요직에 중용될 것으로 믿는 모양이다. 몇 년 전부터 거짓말 Champion급 선수들이 국회의원도 되고 장관도 되고 각종 높은 직위까지 오른 놈들을 보고 따라하는 것이다.
다음은 1970년대 김추자라는 가수가 부른 <거짓말이야>라는 노래 가사를 보자. 이 노래의 주제는 사랑이지만 모든 경우에 거짓말을 하는 것이 나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면 그것으로 목적을 달성한 것이다. 거짓말 없는 밝고 맑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사랑도 거짓말 웃음도 거짓말
그렇게도 잊었나 세월따라 잊었나
웃음속에 만나고 눈물속에 헤어져
다시 사랑않으리
그대 잊으리
그대 나를 만나고 나를 버렸지
나를 버렸지~
나를 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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